종합뉴스 728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포토뉴스] 오렌지색을 품은 오클랜드 하늘

댓글 0 | 조회 6,652 | 2020.01.05
1월 5일 오클랜드 하늘에는 구름이 가득하고 바람이 심하게 불고 있다. 육안으로 볼 때는 대낮임에도 칙칙한 느낌의 오클랜드 하늘은 사진이나 영상을 찍었을 때 오렌… 더보기

오클랜드 윈터 가든, 시체꽃 암꽃은 지고...

댓글 0 | 조회 3,326 | 2020.01.05
흔히 '시체꽃'이라고 불리는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이 오클랜드 윈터 가든에서 활짝 피었다가 지금은 암꽃이 진 상태이다. 꽃이 활짝 피었을 때 시체 썩는 비슷한 냄새… 더보기

여름, 많은 고양이 버려져

댓글 0 | 조회 2,308 | 2020.01.05
해마다 여름이 되면 많은 고양이들이 버려지고 있다.SPCA 안드리아 대변인은 봄이 되어 따뜻해지기 시작한 후 2개월 되는 시점부터 새끼 고양이들이 도착하기 시작했… 더보기

코로만델 앞바다, 5.5 지진 감지

댓글 0 | 조회 2,304 | 2020.01.05
어제 저녁 코로만델 앞바다에서 5.5 지진이 감지되었다.지오넷의 보고에 따르면, 지진은 어제 저녁 8시 18분경 황가마타에서 북동쪽으로 105km 떨어진 바다에서… 더보기

티켓 재판매 사이트 Viagogo,비정상적 판매 경고

댓글 0 | 조회 2,252 | 2020.01.04
소비자 뉴질랜드는 사람들이 여전히 티켓 재판매 사이트에서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경고했다.정부는 티켓 구입 로봇(ticket-buying bots)금지를 발표하고,… 더보기

고래 좌초된 코로만델 해변, 천 여명 사람들 고래 구하기 나서

댓글 0 | 조회 3,050 | 2020.01.04
코로만델의 Matarangi Beach에 좌초된 고래를 살리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이 해변에는 4마리의 파일럿 고래가 죽었고, 7마리의 다른 고래들이 살아… 더보기

눈부신 LED가로등 불빛, 새들이 죽고 있어

댓글 0 | 조회 2,137 | 2020.01.04
웨스트랜드의 푸나카이키 근처의 도로에 새롭게 설치된 눈부신 LED가로등으로 인해 토종새들이 죽고 있다고 보호당국자들이 말했다.라디오 뉴질랜드의 보도에 따르면, 눈… 더보기

새해 새벽, 기름 떨어진 차 도와줬다가 $1,900 잃어버린 여성

댓글 0 | 조회 4,984 | 2020.01.04
새해 첫날, 자정이 막 지난 후 한 오클랜드 여성이 기름이 떨어진 차를 도와줬다가 $1,900가 든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경찰에 신고했다.가명을 사용한 니콜이라는 … 더보기

남부 오클랜드,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보행자 차에 치여 사망

댓글 0 | 조회 2,281 | 2020.01.04
1월 5일이면 공식적으로 휴가 기간이 끝나고 1월 6일부터는 관공서 등의 근무가 시작된다. 아이들은 2월 초까지 긴 방학이 계속되지만, 공식 휴가 기간 끝무렵 여… 더보기

멜리사 리 의원 2020년 신년사

댓글 0 | 조회 2,684 | 2020.01.03
안녕하십니까?멜리사 리 의원입니다. 2020 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경자년(庚子年) ‘흰 쥐의 해’입니다. 쥐는 다산과 풍요, 번영을 상징하는 동물로 쥐띠… 더보기

여승배 주뉴질랜드대사 2020년 신년사

댓글 0 | 조회 2,709 | 2020.01.03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희망찬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해가 훤하게 밝았습니다.올 한해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만사형통 하시기를 기원합니다.돌이켜보면 2019년… 더보기

아리랑 TV, 아태 지역회의 ‘100년 전 역사흔적 찾기’ 조명

댓글 0 | 조회 1,908 | 2020.01.0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부의장 이숙진)가 3.1 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1919년 당시 호주와 뉴질랜드 언론 매체의 한반도 상황… 더보기

이번 연말연시 교통사고로 모두 6명 사망, 작년보다 감소해

댓글 0 | 조회 1,924 | 2020.01.03
경찰의 이번 연말연시 교통사고 집계 기간 중 전국에서 각종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6명에 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연말연시 교통사고 집계는 작년 12월 … 더보기

도끼로 경찰차 내리찍었던 20대, 결국 테이저건 맞고...

댓글 0 | 조회 2,947 | 2020.01.03
경찰차를 도끼로 찍고 달아났던 25세의 남성이 결국에는 테이저건을 맞고 체포됐다.사건은 1월 2일(목) 오후 4시 30분경에 로토루아의 한 거리에서 경찰이 수상해… 더보기

오클랜드 오레와 비치, 2미터 상어 그물에 걸려

댓글 0 | 조회 2,992 | 2020.01.03
오클랜드 오레와 비치에 2미터 길이의 상어가 그물에 걸린 후 해변으로 이동되었다가 숨졌다.경찰은 어제 오후 4시 30분경 오레와 비치에서의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 더보기

제한 속도 110km 도로, 일반 고속도로보다 안전

댓글 0 | 조회 2,747 | 2020.01.03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달릴 수 있는 두 개의 도로에서 아직까지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일반 고속도로보다 안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와이카토 고속도로의 켐브리지… 더보기

CHCH 도로에서 살해된 여성, 가방과 전화기 등 사라져

댓글 0 | 조회 2,371 | 2020.01.03
경찰은 크라이스트처치 도로에서 살해된 여성 벨라 테 파니아(Bella Te Pania​) 소유의 가방과 전화기가 사라졌다며 시민들의 신고를 당부했다.지난 12월 … 더보기

오클랜드, 주차 위반 티켓 발부가 가장 많은 거리는?

댓글 0 | 조회 4,913 | 2020.01.02
오클랜드에서 주차 위반 티켓이 가장 많이 발부되는 거리는 어디일까?Stuff에서는 지난 3년간 오클랜드 주민들의 150만 대 이상의 차량에 주차 위반 티켓이 발부… 더보기

휴가철 오클랜드 일반 쓰레기 수거일자 변경

댓글 0 | 조회 3,013 | 2020.01.02
오클랜드에서 휴가철 쓰레기 수거 일자가 일부 변경되었다.지난해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기준으로 하루씩 미루어졌던 쓰레기 수거일자가 1월 1일부터 다시 하루씩 … 더보기

로토루아 영화관 관람객, 홍역 확진

댓글 0 | 조회 1,939 | 2020.01.02
12월 27일 금요일 오후 3시 15분경 로토루아의 리딩 시네마(Reading Cinema)에서 'Jumanji' 영화를 본 관람객 중 한 명이 홍역 환자로 확인… 더보기

담뱃값 "세금 인상으로 한 개비에 거의 2달러"

댓글 0 | 조회 3,288 | 2020.01.01
새해 들어 담배에 붙는 세금이 다시 인상되면서 25개비짜리 한 갑에 40달러가 넘게 됐다.매년 연초에 이어지는 담뱃값 인상은 오는 2025년까지 국내의 흡연 인구… 더보기

오클랜드 식물원 "악취로 유명한 시체꽃 피었다"

댓글 0 | 조회 3,443 | 2020.01.01
오클랜드에서 악취로 유명한 꽃이 활작 피어 사람들을 불러모으고 있다.새해 들어 오클랜드 도메인의 '윈터가든(Wintergarden)'에서는 이른바 '시체꽃(cor… 더보기

"지난 120년간 가장 널리 쓰인 아기들 이름은?"

댓글 0 | 조회 2,734 | 2020.01.01
지난 120년 동안 뉴질랜드에서 아기 이름으로 널리 쓰인 이름들이 공개됐다.내무부(Department of Internal Affairs) 자료에 따르면 지난 1… 더보기

새해 첫 아기 12시 42분에 CHCH에서 탄생

댓글 0 | 조회 1,987 | 2020.01.01
새해 들어 첫 아기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태어났다.2020년대 첫 아기이기도 한 신생아는 1월 1일 0시를 넘긴 새벽 12시 42분에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에서 탄생했… 더보기

실종된 외국 등반객, 20여일 지나 시신으로 발견

댓글 0 | 조회 2,413 | 2020.01.01
지난 12월 중순에 남섬 등반에 나섰다가 실종됐던 50대 남성이 결국 시신으로 발견됐다.경찰은 12월 31일(화) 오후에 남섬의 하스트 릿지(Haast Ridg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