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553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오클랜드 레벨 3, 사는 곳의 공원, 해변, 산책로 등에서 운동

댓글 0 | 조회 5,637 | 2021.03.03
오클랜드 카운실에서는 COVID-19 Alert Level 3에서는 필수 인력이 아닌 사람들은 집에 머물러야 하지만, 사는 곳의 공원과 해변, 산책로 등에서 가벼… 더보기

레벨 3 오클랜드, 2차 긴급 식료품 나눔

댓글 0 | 조회 4,576 | 2021.03.02
낮은마음에서는 2월 28일 다시 오클랜드가 레벨 3로 전환된 후, 식료품 나누기를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이 단체에서는 오클랜드에서 2월 14일부터 3일간 COVI… 더보기

2250만불 당첨자 “3년간 똑같은 번호로 복권 샀다”

댓글 0 | 조회 5,409 | 2021.03.02
3년째 똑같은 번호로 복권을 구입했던 남성이 2000만달러가 넘는 당첨금을 받는다. 크라이스트처치 출신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지난 2월 27일(토) 밤에 실시된 … 더보기

[포토뉴스] 레벨 3 오클랜드 공항 국내선 터미널 풍경

댓글 0 | 조회 4,634 | 2021.03.02
지난 2월 28일부터 COVID-19 Alert Level 3로 전환된 오클랜드. 필수 인력 이외의 사람들은 집에 머물러야 한다.3월 2일 오클랜드 공항 국내선 … 더보기

3월 2일 보건부 브리핑 요약,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댓글 0 | 조회 6,323 | 2021.03.02
☘︎ 3월 2일 오후 1시 브리핑 번역본 -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 • 3월 2일 오늘 신규 지역사회 확진자는 없다. 격리시설 신규 확진자는 총 4명이다. … 더보기

지방도시 시장들 “키위뱅크 지점 폐쇄 중앙정부가 막아야...”

댓글 0 | 조회 4,555 | 2021.03.02
키위뱅크가 지점 축소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지방도시 시장들이 총리에게 이를 막아주도록 요구하고 나섰다. 기스본의 레헷 스톨츠(Rehette Stoltz) 시장을 … 더보기

[포토뉴스] 레벨2 퀸스타운 공항 풍경

댓글 0 | 조회 4,933 | 2021.03.02
{Kopo|google} 2월 28일부터 오클랜드는 레벨3, 그 외 지역은 레벨 2 적용을 받으면서 오클랜드는 필수 인력 이외에는 집에서 머물러야 한다. 오클랜드… 더보기

밤새 노스랜드와 오클랜드, 시간당 40mm 비 내려

댓글 0 | 조회 3,880 | 2021.03.02
어제 밤 기상 주의보가 발효된 것처럼 노스랜드와 오클랜드 북서부 지역에는 밤사이 시간당 40mm 에 이르는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3월이 시작하며 가을이 다가오… 더보기

애슐리 블룸필드, 아직은 안심할 수 없어

댓글 0 | 조회 4,692 | 2021.03.02
Dr Ashley Bloomfield 보건국장은 밤 사이 새로운 양성 확진자 사례는 없었지만, 아직은 안심할 수 없는 상태라고 오늘 아침 TV 프로그램을 통하여 … 더보기

키위 과일 수확철, 전국적으로 2만 명 필요

댓글 0 | 조회 3,890 | 2021.03.02
키위 과일의 본격적인 수확철이 시작되면서 전국적으로 2만 명이 넘는 노동력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NZ Kiwifruit Growers Inc (NZKGI)는… 더보기

녹색당 공동 당수,키위 세이버 해약 이유

댓글 0 | 조회 3,819 | 2021.03.02
Green Party의 James Shaw와 Marama Davidson 공동 당수들은 키위 세이버가 사우디의 군사 거래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키위 … 더보기

2월 오클랜드 클러스터, 날짜별 확진자 연결 고리

댓글 0 | 조회 4,987 | 2021.03.02
지금까지 오클랜드 2월 클러스터에 연결된 4가구의 가족들 중 15명이 COVID-19 에 감염되었다. 이 집단 감염지인 클러스터에서 날짜별로 확진자가 발생한 내용… 더보기

오클랜드 대학생, COVID-19 증상 '몸이 매우 아파' 병원 이송

댓글 0 | 조회 7,681 | 2021.03.02
오클랜드 대학 Waipārūrū 홀에 사는 한 학생이 일요일 몸이 "매우 불편"하고 COVID-19 증상을 보인 후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대학 대변… 더보기

SPCA “연례 모금 행사 취소로 큰 실망”

댓글 0 | 조회 3,067 | 2021.03.02
코로나19 경보령이 내려져 한 비영리기관이 길거리 모금 행사를 취소하면서 실망을 감추지 못 하고 있다. 국내의 대표적인 비영리기관들 중 하나인 동물학대방지협회(S… 더보기

“포보해협 수영 횡단, 도중 상어와 조우도...”

댓글 0 | 조회 3,430 | 2021.03.01
최근 한 마라톤 수영선수가 남섬 최남단 포보 해협(Foveaux Strait)을 헤엄쳐 건넌 가운데 도중에 상어들과 집단으로 마주치기도 했다. 스튜어트(Stewa… 더보기

자선모금한다며 시내 내달렸던 오토바이 갱단

댓글 0 | 조회 4,456 | 2021.03.01
지난 주말에 모금을 이유로 단체로 시내를 내달렸던 오토바이 갱단 단원들 중 한 명이 체포되고 60건 이상의 범칙금이 통보됐다. 주로 ‘헬스 엔젤스 노마즈(Hell… 더보기

독감 증상 승객으로 한바탕 소동 일어난 국내선 여객기

댓글 0 | 조회 3,957 | 2021.03.01
국내선 승객 한 명이 코로나19 증상과 비슷한 인플루엔자 감염 증상을 보여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이번 소동은 3월 1일(월) 오클랜드를 떠나 당일 아침 8시 … 더보기

리디아 고, '게인브리지 LPGA' 대회 준우승

댓글 0 | 조회 3,962 | 2021.03.01
뉴질랜드 교민 골퍼, 리디아 고 선수가 2021시즌, LPGA 첫 출전 대회에서 준 우승을 차지 했다.리디아 고는 지난 26일부터 열린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 더보기

3월 1일 오후 1시 브리핑 요약

댓글 0 | 조회 6,820 | 2021.03.01
☘︎ 3월 1일 오후 1시 서면 브리핑 번역본 * 접촉자 분류 기준은 실시간으로 바뀔 수 있으며 3월 1일 기준 분류는 뉴질랜드 한인연대를 통해 공유되었습니다. … 더보기

접촉자 분류기준 및 확진자 동선 (3월 1일 기준)

댓글 0 | 조회 5,754 | 2021.03.01
☘︎ 접촉자 분류기준 및 확진자 동선 (3월 1일 기준) [접촉자 분류 기준] 일반 접촉 (Casual Contact) • 14일간 의심 증상이 발생하는지 확인,… 더보기

일부 대형소매업체 록다운 기간, 직원 임금 일부만 지급

댓글 0 | 조회 6,024 | 2021.03.01
일부 대형 소매 업체의 근로자는 COVID-19 록다운 기간 동안 급여의 일부만 받고 있다. TVNZ에서는 검안 소매업체인 OPSM 이 2월 오클랜드에서 3일 간… 더보기

국민당, COVID-19 규정 위반자에 강력한 조치 요구

댓글 0 | 조회 5,325 | 2021.03.01
National Party의 코비드-19 관련 Chris Bishop의원은 코로나와 관련된 규정을 위반하는 사람들에게는 예외없이 처벌이 내려져야 한다고 강력한 정… 더보기

ACT 데이비드 시모어 당수, COVID-19 대응 비판

댓글 0 | 조회 3,895 | 2021.03.01
ACT의 David Seymour 당수는 최근의 록다운 상황은 정부의 자만적이고 안일한 정책 떄문이라고 지적하며, 규정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을 단순한 희생양으로 … 더보기

레벨 3 직전 구워진 빵 등, 지역 주민들 도움으로 소진

댓글 0 | 조회 5,655 | 2021.03.01
오클랜드의 한 베이커리에서 구어진 수 천 개의 패스트리들과 빵들이 쓰레기 통으로 가기 이전에 지역 주민들의 도움으로 모두 매진된 훈훈한 일이 있었다.Dominio… 더보기

레벨 3 시작되기 전, 오클랜드 빠져나간 시민들 비난과 경고

댓글 0 | 조회 6,283 | 2021.03.01
여러 역학 전문가들은 레벨 3가 시작되는 일요일 새벽에 앞서 지난 토요일 밤 오클랜드를 빠져 나가려는 오클랜드 시민들에 대하여 비난과 경고를 하였다.오클랜드에서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