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482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레벨 3 오클랜드, 장례식 참석은 경계 넘을 수 있어

댓글 0 | 조회 4,441 | 2021.09.22
5주 동안 오클랜드 안팍으로의 이동이 통제되고 있지만, 레벨3에서 장례식 참석 목적으로 사전 허가를 받은 일부 오클랜드 시민들에게는 예외로 시 경계를 벗어날 수 … 더보기

경비원 몰래 환자 면회, 노스 쇼어 병원 의료진 격리

댓글 0 | 조회 5,026 | 2021.09.22
경비원들을 피하여 몰래 들어와 환자를 보고 간 사람이 추후에 양성자로 확인되면서 약 20명의 노스 쇼어 병원 의료진들이 격리에 들어가게 되었다.와이테마타 지역 보… 더보기

오클랜드에서 더니든으로 비행기로 이동, 학교간 소년 자가 격리

댓글 0 | 조회 5,420 | 2021.09.22
오클랜드에서 비행기를 타고 더니든에 도착하여 학교 수업에 참석한 소년이 자가 격리에 처해졌다.경찰은 지난 금요일인 9월 17일 오타고 고등학교 학생으로 추정되는 … 더보기

템즈, 확진자 발생한 카이아우아보다 더 우려

댓글 0 | 조회 6,200 | 2021.09.21
마운트 이든 교도소에서 가석방된 수감자가 머물렀던 카이아우아/화카티와이(Kaiaua/Whakatiwai)와 북부 하우라키 주민들은, 확진자 발생 후 현재 임시 록… 더보기

9월 21일 1:00PM 보건 브리핑 핵심 요약

댓글 0 | 조회 4,958 | 2021.09.21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더보기

남섬 Te Anau, 일광 절약 시간제 영구적으로...

댓글 0 | 조회 5,642 | 2021.09.21
9월 26일 일요일부터 일광 절약 시간제가 적용된다.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해마다 4월과 9월에 일광 절약제 시간 적용과 해제를 위해 시계를 바꾸는 전통을 싫어한다… 더보기

테러방지법, 2차 독회 통과

댓글 0 | 조회 3,864 | 2021.09.21
테러방지법 2차 독회가 의회에서 2차 독회를 통과했다.노동당과 국민당은 이 법안에 찬성표를 던졌고 녹색당, ACT, 테파티 마오리는 반대표를 던졌다.아던 총리는 … 더보기

매물로 등장하자마자 전화통에 불난 오래된 농장 주택

댓글 0 | 조회 7,926 | 2021.09.21
150여년 전인 지난 1875년에 지어져 지금은 폐가처럼 방치된 한 농가 주택이 부동산 시장에 등장하자 엄청난 관심이 쏠렸다. ‘구덱스 홈스테드(Gudex Hom… 더보기

CHCH ‘레드 존’의 마지막 주택 철거

댓글 0 | 조회 3,764 | 2021.09.21
지난 2011년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이후 지정된 ‘레드 존(red-zone)’에 남아있던 마지막 주택이 철거됐다. 9월 20일(월) 최종 철거가 이뤄진 거버너스(… 더보기

9월 21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 14명, 총 1,085명

댓글 0 | 조회 6,411 | 2021.09.21
9월 21일 오후 1시 브리핑에 재신다 아던 총리와 애슐리 블룸필드가 나왔다.애슐리 블룸필드는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14명이며 모두 오클랜드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더보기

봉쇄령 어기고 구입한 캐러밴 직접 끌고 가던 남성

댓글 0 | 조회 6,572 | 2021.09.21
오클랜드의 봉쇄령이 길어지면서 방역 규정을 어기는 이들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이번에는 자신이 구입했던 캐러밴을 끌고가려던 남성이 적발됐다. 이 남성은 최근 필수 … 더보기

“이번 주말(9월 26일)부터 ‘서머타임’ 시작된다”

댓글 0 | 조회 6,317 | 2021.09.21
매년 하절기에길어지는낮시간을효율적으로활용하기 위해실시되는‘일광절약제(Daylight Savings Time)’가이번주말인9월26일(일)새벽2시부터 시작된다. 이에… 더보기

오클랜드 들어오려던 갱단, 경찰에 검거

댓글 0 | 조회 4,836 | 2021.09.21
오클랜드로 들어오려고 시도하던 갱단 관련 두 명이 현금 10만 달러와 트렁크에 KFC를 가득 실은 채 경찰에 검거되었다. 어제 오클랜드 남부 경계 지역 근처의 비…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 호주행 티켓, 3분만에 매진

댓글 0 | 조회 6,215 | 2021.09.21
Air NZ의 호주로 향하는 검역 관리 항공기들이 어제 아침 판매를 시작한 지 3분만에 좌석이 매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Air NZ은 호주에서 매우 엄격하게 MI… 더보기

남섬 레벨 2 유지, 불만 나오고 있어

댓글 0 | 조회 5,479 | 2021.09.21
레벨2의 단계에서 실내 모임의 인원 제한이 50명에서 100명으로 늘어났지만, 남섬 지역의 지도자들은 남섬 전역이 여전히 레벨2에 있는 상황에 불만을 제기하고 있… 더보기

오늘밤 자정부터 오클랜드 레벨 3

댓글 0 | 조회 4,414 | 2021.09.21
어제 Ardern총리는 오늘 밤 자정부터 한 달 이상의 엄격한 록다운으로부터, 오클랜드 지역에 레벨 3로 경계 단계를 낮춘다고 발표했다. 오클랜드는 최소한 2주 … 더보기

6월 분기 “GDP 2.8% 증가, 2분기 연속 늘어”

댓글 0 | 조회 3,866 | 2021.09.21
지난 6월말까지의 2/4분기에 국내총생산(GDP)이 전 분기에 비해 2.8% 증가했다. 지난주 나온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GDP는 지난 1분기의 1.4% 증가에… 더보기

태평양 제도 출신 불법 체류자들 “추방보다 사면이 필요”

댓글 0 | 조회 4,395 | 2021.09.21
금년 들어 불법 체류자 17명을 피지로 추방한 것을 비롯해 작년부터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남태평양 국가들로 100명 이상이 추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더보기

검문소 통과하려 갖가지 편법 사용했지만...

댓글 0 | 조회 4,894 | 2021.09.21
집에서 자기가 만든 증명서나 또는 목장을 통해 검문소를 우회하려는 등 갖가지 방법으로 오클랜드를 빠져나가려는 이들이 경찰에 적발되고 있다. 9월 19일(일) 경찰… 더보기

전복 불법채취 남성 “가발까지 쓰고 잡아뗐지만...”

댓글 0 | 조회 5,682 | 2021.09.21
전복을 불법으로 잡다 적발되자 변장까지 하고 어업부 직원을 속이려 했던 남자가 결국 고등법원까지 올라가서 호소한 끝에 유죄 판결에서는 벗어났다. 타라나키에 사는 … 더보기

경상수지 적자 “2분기에 22억달러 감소”

댓글 0 | 조회 2,780 | 2021.09.21
올해 2/4분기 계절적으로 조정된 뉴질랜드의 경상수지 적자(current account deficit))가 30억달러로 나타났다. 지난 1/4분기 경상수지 적자는… 더보기

몇 시간 만에 붙잡힌 대낮 뺑소니 운전자

댓글 0 | 조회 4,002 | 2021.09.21
대낮에 사람을 치고 달아났던 뺑소니 운전자가 하루도 채 안 지나 곧바로 붙잡혔다. 사고는 9월 20일(월) 오전 10시 50분경에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의 카웨라… 더보기

마운트 이든 확진 수감자, 보석 출감 후 4군데 들러

댓글 0 | 조회 3,658 | 2021.09.21
마운트 이든 감옥의 확진 수감자는 지난 9월 8일 교도소에서 보석으로 풀려난 후, 와이카토 집으로 가던 중 네 차례 멈췄던 것으로 알려졌다.닐 빌레스 교정관리국장… 더보기

9월 20일 4:00PM 정부 브리핑 핵심 요약

댓글 0 | 조회 4,345 | 2021.09.20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더보기

오클랜드 9/21(화) 밤 11시 59분 이후, 레벨 3로 전환

댓글 0 | 조회 13,525 | 2021.09.20
9월 20일 오후 4시,재신다 아던 총리와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이정부 브리핑에 나왔다.<오클랜드레벨 3화요일 밤부터, 2주 후 10월 4일 다시 검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