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422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루아페후 “분화 가능성 낮지만 두 달 전보다는…”

댓글 0 | 조회 4,359 | 2022.04.26
북섬 중부 루아페후 화산의 분화구 호수는 여전히 뜨겁고 진동도 계속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화산 분화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고 말했다.하지만 지난 5주에 걸쳐 지속적… 더보기

오타고 해안에 떠오른 심해어 ‘산갈치’

댓글 0 | 조회 5,915 | 2022.04.26
깊은 바다에서 사는 커다란 심해어가 더니든 해변에서 발견됐다. 4월 25일(월) 오후에 더니든의 아라모아나(Aramoana) 해변에서 휴식 중이던 오타고 대학 해… 더보기

와나카로 다시 돌아온 NASA의 실험용 거대 풍선

댓글 0 | 조회 4,326 | 2022.04.26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남섬 와나카(Wanaka)에서 실험용의 거대한 헬륨 풍선(helium balloon)을 다시 띄운다. 나사 측은 오는 5월 초에는 더… 더보기

영국 거주 키위 여성 “영양실조 속 렘십 과다복용 후 사망”

댓글 0 | 조회 6,151 | 2022.04.26
영국에 사는 뉴질랜드 출신의 한 여성이 영양실조 속에 흔히 감기약으로 많이 쓰는 ‘렘십(Lemsip)’을 지나치게 복용한 직후 숨졌다. 올해 58세로 랭카셔(La… 더보기

전쟁기념비 만드는 인구 30명의 작은 마을

댓글 0 | 조회 4,272 | 2022.04.26
오타고 내륙의 한적한 작은 마을에서 지역의 전쟁 희생자들을 기리는 기념탑을 세우기 위해 주민들이 나서고 있다. 센트럴 오타고의 ‘세인트 바탄스(Saint Bath… 더보기

오클랜드 동물원 “3년 만에 다시 호랑이 등장”

댓글 0 | 조회 4,550 | 2022.04.26
지난 3년간 호랑이를 볼 수 없었던 오클랜드 동물원에 새롭게 호랑이가 도착해 조만간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4월 26일(화) 동물원에 따르면 지난주에 ‘살리(Sal… 더보기

4/26 새 커뮤니티 확진자 6,380명, 사망 4명

댓글 0 | 조회 4,398 | 2022.04.26
보건부는 4월 26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6,380명이며, 병원 입원 확진 환자는 508명, 사망 4명이라고 보고했다.지난주보다 확진자가 증가한 수치이지만 지역… 더보기

장애 이기고 생존 신기록 세운 토종 푸른오리

댓글 0 | 조회 3,494 | 2022.04.26
일명 ‘휘오(whio)’라고 불리는 장애를 가진 한 암컷 ‘푸른오리(blue duck)’가 야생에서 같은 새들의 평균적인 생존 기간을 뛰어 넘어 살고 있어 화제이… 더보기

연휴 교통사고로 11명 사망 “경찰과 정부, 이젠 제발 행동 바꿔야…”

댓글 0 | 조회 3,884 | 2022.04.26
지난 주말과 안작데이 등 나흘가량 이어진 지난 연휴 동안 전국에서 10명이 넘는 인명이 교통사고로 희생되자 정부와 경찰 당국자들이 다시 한번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 더보기

물가 상승과 함께 주당 주택 임대료도 상승

댓글 0 | 조회 4,596 | 2022.04.26
Trade Me의 3월 임대료 지수에 따르면 키위 사람들은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임대료를 더 많이 지불하고 있다.세입자가 지불하는 임대료는 지난 1년… 더보기

오클랜드, 2024년까지 2척의 전기 페리 도착

댓글 0 | 조회 3,911 | 2022.04.26
2년 안에 오클랜드 시민들은 두 척의 전기 페리 선박 중 하나로 항구를 건너갈 수 있다고 정부가 화요일 발표했다.메건 우즈 에너지 자원부 장관은 페리가 오클랜드의… 더보기

오클랜드 쇼핑 센터, 램 레이드에 사용된 3대의 도난 차량

댓글 0 | 조회 4,399 | 2022.04.26
화요일 새벽,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의 Ormiston Town Centre에서 3개의 소매점이 급습당했다.경찰은 전자제품과 의류 등을 도난당했다고 밝혔다.사건은 … 더보기

오클랜드 피하 해변에서 익사 사고 발생

댓글 0 | 조회 6,133 | 2022.04.25
수상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오클랜드 서해안인 피하(Piha) 해변에서 한 남성이 물에 빠져 사망했다. 경찰 관계자는 4월 25일(월) 오전 8시 15분경에 마… 더보기

수출용 석탄 선박 적재 중 인부 사망

댓글 0 | 조회 4,418 | 2022.04.25
부두에서 수출용 석탄을 적재하는 작업 중 남성 인부가 석탄더미에 깔려 사망했다. 사고는 4월 25일(월) 오전 9시 30분경에 크라이스트처치의 리틀턴(Lyttel… 더보기

4/25 새 커뮤니티 확진자 5690명, 사망 10명

댓글 0 | 조회 3,718 | 2022.04.25
보건부는 4월 25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5690명이며, 병원 입원 확진 환자는 514명, 사망자는 10명이라고 보고했다.<사망자 10명>보건부는 슬… 더보기

오클랜드 서부 주택가, 밤새 총격 사건 발생

댓글 0 | 조회 7,238 | 2022.04.25
경찰은 월요일 아침에 오클랜드 서부 주택이 밤새도록 총격을 당한 후 조사를 벌이고 있다.경찰은 테 아타투 사우스(Te Atatu South)의 로열 뷰 로드(Ro… 더보기

[포토뉴스] 차가운 기온 속의 남섬 그레노키

댓글 0 | 조회 5,583 | 2022.04.24
남섬의 그레노키는 퀸스타운에서 와카티푸 호수를 왼쪽으로 끼고 차로 거의 1시간이면 도달하는 작은 타운이다. 와카티푸 호수 거의 끝자락에 위치한 그레노키는 영화 촬… 더보기

4/24 새 커뮤니티 확진자 5,662명, 사망 9명

댓글 0 | 조회 4,158 | 2022.04.24
보건부는 4월 24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5,662명이며, 병원 입원 확진 환자는 490명, 사망자는 9명이라고 보고했다. Omicron XE 변종 바이러스 감… 더보기

안작데이 연휴 “36시간 동안 9명이나 교통사고로…”

댓글 0 | 조회 4,965 | 2022.04.24
인버카길 시내에서 청소년 4명이 한 사고로 숨진 것을 비롯해 안작데이가 낀 연휴가 아직 다 지나지도 않았는데 전국에서 9명이 교통사고로 숨졌다.4월 23일(토) … 더보기

전문가들, Omicron XE 유입 후 학생들 안전 촉구

댓글 0 | 조회 5,339 | 2022.04.24
전문가들은 토요일에 뉴질랜드의 국경에서 Omicron XE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첫번째로 발견된 이후, 정부가 공립학교에거COVID-19 안전에 집중할 … 더보기

교통사고로 청소년 4명 사망, 패닉에 빠진 인버카길 주민들

댓글 0 | 조회 5,332 | 2022.04.24
교통사고로 4명의 청소년이 한꺼번에 사망해 지역사회가 큰 충격 속에 빠진 가운데 경찰이 사망자들의 신원을 공개했다.이번 사고는 지난 4월 22일(금) 오후 4시 … 더보기

자전거 도난 막아주는 ‘529 Garage’ 등록

댓글 0 | 조회 4,227 | 2022.04.24
온라인으로 자전거를 등록해 도난을 방지하거나 또는 신속하게 되찾기 위한 등록 체계를 크라이스트처치 시청과 캔터베리 경찰이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들 두 기관은 ‘5… 더보기

NZ 최고 꼬마새 보호에 나선 사람들

댓글 0 | 조회 4,174 | 2022.04.24
크라이스트처치 시청과 지역의 자연보호 단체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작은 새의 서식지 보호와 번식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마오리 이름으로 ‘티티포우나무(titipoun… 더보기

뉴질랜드 현충일 'ANZAC Day'

댓글 0 | 조회 4,264 | 2022.04.24
<안작데이는 NZ 현충일> 4월 25일은 NZ 현충일 격인 ‘ANZAC Day’이다. 이날은 뉴질랜드는 물론 호주 등 두 나라의 국민들이 그동안 나라를… 더보기

안작 데이 추모 행사, 많은 시민들 지역에서 참여 환영

댓글 0 | 조회 4,273 | 2022.04.24
Returned and Services Association는 월요일 오클랜드 박물관에서 열리는 안작 데이 새벽 추모 행사에 일반 시민들이 참석할 수 있다고 밝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