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서류상으로는 이미 혼인신고가 된듯 합니다. 따로 결혼식을 생각하시는 듯 한데,
결혼식의 경우는 어떤 특별한 규정은 없습니다. 직접 결혼식장, 촬영, 주례, 음식 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보통 교회에서도 많이 하는데 이런 경우는 목사님이 주례를 보시고, 결혼식후 뷔폐식으로 음식을 주문 하는 경우도 있고, 레스토랑(뷔폐)을 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본 곳은 사과농원, 스카이타워 포튜나 뷔폐, 예전 vip(지금은 없어요), 교인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한 경우 등이 있었습니다.
만약 교회 연고가 없으시다면, 야외에서도 많이 하고요. 꼭 교회식이 아니더라도, 시티에 있는 무슨 성당에서 결혼식장으로 많이 빌려 사용하기도 합니다. 물론 주례 선생님은 따로 섭외 하셔야 하겟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