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고쳐줄 사람 찾는데
댓글은 고치는 방법을 올리고
고쳐줄 사람 찾으면 지역이라도 좀 같이 올려주든지
고치는 방법이면 유투브 링크라도 좀 올려주든지
그 와중에 불난다고 겁주는건 또 뭐냐?????
좀 적당히 밪아 먹어야 이런글 안올라오지
무슨 라이센스가 사법고시 합격한줄 알겠다.
모르면 이런 소리가 나오는겁니다. 불난다고 겁주는게 아니라 불 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는거고요
라이센스 가진사람들한테 가면 비쌀까봐 지례짐작하니 더 비싸게 받는것도 모르고 핸디맨한테 가는거네요
가전제품 고치는 라이센스 따는게 얼마나 쉬운지 조차 모르니 따려는 시도도 못하는 사람들이 태반이고요.
재미있네요
갑자기 사진을 다시 보다 보니 전선색이 공식 표준 색이 아니네요. 제조사에서 임의로 제조한 색인걸로 보이는데, (호주 뉴질랜드 표준도 아니고 중국 표준도 아니고 유럽표준도 아니네요) 유튜브 보고 연결하시게 되면 복불복이 되겠네요. 노란색이 어쓰일 가능성이 90% 이상이지만, 단색 노란색을 안쓰게 된게 오래전이고 제조사가 임의로 색을 정했을때 그건 제조사가 정하는거니 뭐 체크 안해보면 누구도 장담은 못하겠네요
전문가 부르라고 하면 하도 뭐라고 하시니, 전 그냥 행운을 빌어드리겠습니다.
에어프라이어의 가격이 어느 정도 되는 제품인지요? 요즘 에어프라이어가 워낙에 싸게 나와서, 정식으로 수리한다면 아마 $80-100정도 나올 수 있어요? 가장 좋은 것은 에어프라이어 업체에서 전기선을 사서 아래부분을 열고, 거기서 전기를 연결하면 아주 확실합니다. 그러지 않을 경우에는 지정 서비스업체에 들고가서 하는 방법이 있고요.
핸디맨이나 전기하는 분에게 가져 가서 하는것도 좋죠.
일단은 에어프라이어는 전력소모가 큰 제품이라 대충 하는것보다는 새 전선(정격전류에 맞는 제품)으로의 교체를 권합니다.
아니면 새것을 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안작데이 세일때.
요즘 필립스정도의 중가모델은 $120-180정도에 새거 살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도 세일할때 브리스코에서 필립스제품 $120에 사서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