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가 좋아요 라는 사람에게 , 일본의 정체성에 대하여

한류가 좋아요 라는 사람에게 , 일본의 정체성에 대하여

5 893 Identification

어떤 일본인이 말했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일본인과 비교했을

한국인의 국적포기에 대하여 의문점을 제시하면서

일본인의 국적유지가

일본인의 정체성을 유지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인이라는 정체성은 뭘까요?

 

일본인인 본인은 또한 한류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일본인은 한류를 좋아하는가?

 

한편으로는 일본은 한국을 폄하하고 무시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일본인은 한류를 좋아 합니다.

 

그들은 한국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것일까?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이것은 역사를 조금만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보면,

위에 말한 [한류가 좋아요]라는 아이디를 가진 일본인은

일본의 정체성부터 알아야 같습니다.

 

 

먼저 그가 말한 3가지 요소로부터

1) 겉과 속이 다르다.

2) 고래고기를 먹는다.

3) 일본인여자는 서양인 남자한테 또는 영어를 쓰는 남자한테 꼼짝 못한다.

일본인의 정체성에 대해 알아보죠.

 

1)  겉과 속이 다르다역사적으로 한번 볼까요?

 

일본인이 겉과 속이 다른 이유는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일본인이니까 일본의 역사서인

일본 서기가 뭔지는 알겠죠?

천지천황조를 보세요,

 

일본인은 백제와 당과의 싸움에서

백제가 멸망하는 것을 두려워하여,

일본의 모든 힘을 다해 백촌강에서 (금강하구) 에서

백제를 막아줍니다. 

 

하지만 이런 일본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백제가 멸망하죠.

 

이때 일본인(국인) 이렇게 말합니다.

백제의 이름은 오늘로 끊어졌다.

조상의 분묘가 있는  곳을 어찌

identification
어찌 또 갈 수가 있겠는가
라고 한탄 합니다.

그 후로는 일본은 백제를 마음속에서 지워 버립니다.
속으로는 백제가 일본의 조상인데,
조상을 더 이상 찾아 뵐 수 없는 그 현실
겉으로는 백제를 없애 버리죠.

그 후에 일본에서는
일본인들끼리 말 할 때,
[백제는 없다] 라고 말합니다.
일본 말로 ‘바보 같은 소리하지마’ 라고 말 할 때
백제가 들어가는 말로 뭐라고 말하죠?
알면 한번 말해보세요.


그래서 속의 마음을 겉으로 나타낼 수가 없는 겁니다.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일본 선조들은
속 마음을 숨긴 채로  그렇게 살아 온 겁니다.

또한 일본이란 이름을 한자로 잘 생각해 보세요.
해가 뜨는 근본이 되는 나라….
그것은 한국에서 바라보는 땅을 지칭하는 거구요 .
결국 일본이란 나라는 백제가 만들어준 이름입니다.

그러니 일본은 한류가 한편으로는 좋으면서도
좋아하지 못하니까
속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라도
한국을 싫어하는 겁니다.

일본인의 정체성??
일본인의 정체성을 들먹거리면서
한국인의 국적 포기를 이해 못한다?

역사적을 볼 때,
일본인은 조상을 송두리째로 갈아치우고
자기의 실질적인 조상을 욕하고 싶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이해가 안되죠? 


2). 고래고기를 먹는다?
이것 도 역사적으로 볼까요?
일본에선 오래 전부터 고래 고기를 먹은 식습관이 있었다고 하는데
원래 고래잡이는 일본이 아니고 한국이에요. 

더 정확히 말하면 한국 땅이지요.
3000년전 울주의 암각화를 보면
거기에 고래를 잡은 벽화가 이를 증명합니다.
일본인은 당시 일본열도에 없었어요.
증거를 대봐요, 있다면,

일본인이 한국인을 욕하면 할수록
자기 조상을 욕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이해가 되나요?

3). 일본인여자는 서양인 남자한테 또는 영어를 쓰는 남자한테 꼼짝 못한다
이 문제도 또한 역사적으로 한 번 볼까요?

일본인 여자와 서양인 남자는
역사적으로 거슬러 올라가 볼 때,
일본인들은 당시에 츠치구모라는 명칭을 갖고 있었습니다.
굳이 해석을 안 할게요. 왜라는 명칭 정도로 합시다.

당연히 일본인이니까 
일본 최대규모의 닌토쿠왕릉이 뭔지 아시죠?
그 안에 환두대도가 나온 것도 인정하시죠?
일본인은 당시 말을 타고 다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도래이진이라고 하는
선진문물을 가진 사람들이
말을 타고 일본열도에 갑자기 나타난 겁니다.
여기서 말하는 도래이진인 백제인이
일본에 도착해서 선진 문물을 전해주면서
자연적으로 일본인들은 경외스러운 감정을 가지고
관계를 갖게 되는 거죠.

역사적으로 일어난 일이고
한국도 이런 일은 자연스럽게 있었죠.

미국과 관련 지어 설명 안 해도
역사적으로 익숙해 있는 거죠.
 

일본의 정체성
과연 뭘까요?
Toni
.
재미있게 듣고 갑니다
일본을 알고 이해하려고 많이 애쓰는데 정말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제가 듣고 싶은건
일본이 얼마나 교활한 나라인지에 관해 좀 더 알고 싶습니다
좋은 점은 이미 알고 있거든요 (좋은 점 분명히 있습니다)
복카님,토니님,그리고 우리모…
독자게시판에 넣을수가 없어서...
그러지들 맙시다..토니님...항상 친절한 답변에 나도 모르게 살짝 존경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게다짝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신것과 이번 답글에 살짝 실망감이 밀려듭니다.
그리고 복카치오님.....토니님....&quot;우리한국사람들' 영어 잘하는 사람 많고, 또한 못하는 사람 많습니다.
교정받고 싶어도 기회가 인되는 사람도 많습니다...간간히 우리끼리 영어 자신없는 영어 사용도 해보고, 또 잘 하시는 분이 부드러운 말로 교정도 해 주시고....그러면 좋을텐데요....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정말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입니다. ...우리나라의 국민성이라는것 지금의 '나'가 만들고 있는겁니다...
의견교환 좋구요, 토론좋구요...항상 다른 사람의 생각은 나와 다를수 있으니까요..
but, 기분상하지않게, 부드럽게......그렇게 하도록 다같이 조금씩만 신경써봐요.....please....
Toni
.
Thanks for your advise
I'll do my best

I hope you have a good weekend!
네~
그럼 우리조상 백제인들이 한국을 36년간 보복성으로 짓 밟았구나..휴휴..
지난역사를 현실로 이관해서 비교판단 하면 곤란.. 글로벌시대에 서 있는 우리들은 조금은 달라져야..
그런데 서로 못 잡아먹어서 으르릉거리는 이유는 왜일까요..하긴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아가는 한국사람끼리도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것이 현실입니다..안타깝지요.. 일본인들은 안그러는지..궁금하고..
뉴질랜드 살아가는 중국인들이 요즘은 무척 부럽습니다..서로 협조도 잘하고.. 말도 가려서 잘 하고..
번호 제목 날짜
6667 뉴질랜드로 이사가려고 합니다. 꼭 필요한 물건 조언부탁합니다.
고구마| 안녕하세요. 6월2일날 짐을 뉴질랜드로 보냅니다. 여러… 더보기
조회 3,386 | 댓글 25
2009.05.04 (월) 11:49
6666 오클랜드 시내에 디비디방
| 오클랜드 시내에 디비디 방이 있나요? 한국분이 하시던 … 더보기
조회 835 | 댓글 1
2009.05.04 (월) 10:44
6665 은행이자 환급에 관하여
환급| 지난해 은행이자에 대한 세금 내역을 은행으로 부터 받았… 더보기
조회 1,233 | 댓글 2
2009.05.04 (월) 09:36
6664 랜트할때 제가 확인할점과 받아야할 서류같은것좀...
랜트.| 비치로드쪽에 1bed 아파트를 랜트해보려고했는데한인커뮤… 더보기
조회 582 | 댓글 1
2009.05.04 (월) 02:23
6663 컴퓨터 조립 하시는 교민 업체 알려주세요. 시티쪽으로
씨티맨| 컴퓨터 하나 장만하려고 합니다.조립하려고하는데요친절히 … 더보기
조회 666 | 댓글 4
2009.05.04 (월) 00:55
6662 지역문의
걱정| 안녕하세요.티아타투 펜니쉴라 지역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더보기
조회 599 | 댓글 4
2009.05.03 (일) 23:55
6661 MP4 Player로 영어 리스닝 공부를 하는 방법?
리스닝| 영어듣기가 약해서 리스닝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더보기
조회 606 | 댓글 1
2009.05.03 (일) 23:31
6660 택시면허 도와 주시는 분 연락처 알려 주세요(한국분)
면허| 전에는 한국 분이 택시면허 도와 주시는 분 계셨다는데 … 더보기
조회 673 | 댓글 2
2009.05.03 (일) 21:19
6659 버켠헤드 지역
버켠헤드 지역| 질문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버켠헤드 지역이 안전하고 … 더보기
조회 1,400 | 댓글 9
2009.05.03 (일) 17:15
6658 여권연장
LILY08| 여권연장을 하려고하는데요.꼭 웰링턴으로 가야하나요?제가… 더보기
조회 682
2009.05.03 (일) 14:03
6657 감따는 농장 언제 개방 하는지 아시는 분 ~~~~
| 매 해5월 17일경에 오픈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올 해는… 더보기
조회 923 | 댓글 2
2009.05.03 (일) 09:09
6656 비자 연장
궁금| 제가족이 학생비자와 가디언비자로 작년7월부터 1년동안 … 더보기
조회 510
2009.05.03 (일) 08:41
6655 cedar weatherboard 어떤가요?
skr| 마음이 드는 집이 있어서 사려고 하는데이 집이 ceda… 더보기
조회 1,042 | 댓글 4
2009.05.03 (일) 08:12
6654 차에서 아이팟 들을때요...
스포티지| 기아-스포티지 몰고다니는 사람입니다.이제 막 아이팟을 … 더보기
조회 664 | 댓글 3
2009.05.02 (토) 21:24
6653 가디언퍼밋 계속 받을 수 있나요?
비자| 제가 우리 아이때문에 가디언비자를 신청했더니 퍼밋을 주… 더보기
조회 824 | 댓글 3
2009.05.02 (토) 20:20
6652 오클랜드 시내에 저렴한 어학원 알려주세요
우짜짜| 오클랜드에 도착한지 며칠되지 않았습니다.유학원 소개없이… 더보기
조회 826 | 댓글 1
2009.05.02 (토) 18:27
6651 산후조리 비용 얼마나 하나요?
그냥 궁금| 곧 출산을 압둔 산모입니다.출산후 산후조리해 주실분을 … 더보기
조회 1,091 | 댓글 1
2009.05.02 (토) 16:27
6650 뉴질랜드에서 가장빠른 인터넷 서비스 업체는 어디인가요?
인터넷| 업무특성상 빠른인터넷이 필요합니다.어떤업체이고 가격대는… 더보기
조회 1,193 | 댓글 3
2009.05.02 (토) 13:51
6649 이동정비 업체 찾습니다.
궁금| 차사려고하는데요 이동정비업체 정보좀 부탁합니다.어떤분은… 더보기
조회 1,061 | 댓글 6
2009.05.02 (토) 13:44
6648 TESLO 공부
영어공부하자| 안녕하세요.제가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해 볼까 해서요.지… 더보기
조회 495 | 댓글 1
2009.05.02 (토) 12:01
6647 예방접종 문의 드려요
KSB| 뉴질에 온지 얼마되지않아 아직 gp가 없어요.시티쪽에 … 더보기
조회 547
2009.05.02 (토) 11:57
6646 뉴질랜드 치안상태 어떤가요?
걱정맨| 여러 교민 선배님들처럼 저도 이번에 뉴질랜드로 결정하고… 더보기
조회 8,910 | 댓글 17
2009.05.02 (토) 03:52
6645 영구영주권 신청시 꼭 본인이 가야하는지요?
북섬| 집사람이 영구영주권 신청자격이 되어 신청하려고 합니다.… 더보기
조회 793 | 댓글 3
2009.05.01 (금) 21:12
6644 어버이날 자식노릇
불효자| 어버이날이 다가와서 부모님께 건강식품 좀 보내드릴려하는… 더보기
조회 520
2009.05.01 (금) 20:32
6643 Full 면허 실기시험 볼 때 주의점?
운전면허| restricted 면허로 몇년을 운전했는데 다음주 월… 더보기
조회 1,048 | 댓글 7
2009.05.01 (금) 19:44
6642 키위정비소는 워낙에 느린가요?
차수리| 제 차가 2주전에 온도 기계가 많이 올라가서 한국 정비… 더보기
조회 1,131 | 댓글 8
2009.05.01 (금) 18:50
6641 안전관리
안전관리| 뉴질랜드에서도 건설관련의 안전관리가 철저한지 자격증은 … 더보기
조회 450
2009.05.04 (월) 17:57
6640 주류판매
진로| 식당에서 맥주나 와인을 팔 수 있는 자격증(liquor… 더보기
조회 546 | 댓글 1
2009.05.04 (월) 17:59
6639 인터넷은 어디가 좋을지요?
인터넷| 디빅스 다운도 안되고 바른 인터넷으로 집에서 볼려고합니… 더보기
조회 860 | 댓글 6
2009.05.01 (금) 17:23
6638 초청장 받은후에 ,,,,
기술이민| 안녕하세요,,영주권을 준비하는 모든분들,,하루하루 ,순… 더보기
조회 710
2009.05.01 (금) 15:05
6637 셀프 카펫크리닝
크리닝| 현재 살고있는 집의 카펫이 지져분해졌어요.크리닝을 하고… 더보기
조회 636 | 댓글 3
2009.05.01 (금) 14:32
6636 차 고장 문의
차고장| 차 고장 문의 다시 드립니다. 앞 전에 문의 드린 사람… 더보기
조회 927 | 댓글 6
2009.05.01 (금) 14:25
6635 자녀 수당 등 각종 수당
핫바좋아| 저는 영구영주권자이고 지난 3월초 뉴질랜드에 아이 둘(… 더보기
조회 2,763 | 댓글 7
2009.05.01 (금) 14:23
6634 차견인에 대한 질문
차견인| 차를 견인하고자 합니다. 거리는 차로 5분 거리이고, … 더보기
조회 766 | 댓글 2
2009.05.01 (금) 13:28
6633 치과 좋은곳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빨치료| 저희 부모님이 이가 두개나 흔들려서 치과에 가려고 하는… 더보기
조회 1,006 | 댓글 3
2009.05.01 (금) 12:59
6632 드라마 방송 다운로드 x 랄하는곳 대처방법
합법적대처| 우선 방송은 지상파방송위성방송 인터넷 방송이렇게 나누어… 더보기
조회 2,072 | 댓글 10
2009.05.01 (금) 11:42
6631 옷 수선
jessica| 동쪽 세이브맥스 뒤편에 옷수선 저렴하게 하신다는 분의 … 더보기
조회 663
2009.05.01 (금) 10:32
6630 나무가지 자른것 어디에 버리나요?
가현| 햇빛을 너무 막아서 나무 가지를 잘랐더니 처치곤란이네요… 더보기
조회 1,113 | 댓글 2
2009.05.01 (금) 10:02
6629 유학업무에 대하여 알고싶어요.....
생초보| 한국에 아는 사람이 아이둘과 엄마가 유학을 오려고 하는… 더보기
조회 1,214 | 댓글 5
2009.05.01 (금) 07:44
6628 전기회사 변경
전기| 지금 제너시스 전기회사를 사용중인데요어제 머큐리직원이 … 더보기
조회 824 | 댓글 7
2009.05.01 (금) 07:39
6627 괜찮은 정비업체
모래언덕| WOF를 하려고일전에 월드TV선전에도 나오는 유로모터스… 더보기
조회 979 | 댓글 4
2009.05.01 (금) 06:39
6626 오클랜드 최고의 차량 정비소는?
궁금| 차를 수리해야할듯합니다.많은 교민분들이 정비일을 하시는… 더보기
조회 1,072 | 댓글 3
2009.05.01 (금) 05:00
6625 통역서비스
해피| 이민성에는 삼자 통화하는 통역서비스가 있던데, 혹시 I… 더보기
조회 637
2009.05.01 (금) 00:50
6624 교민 최대의 사기사건을 방지 합시다
외사과| 요즘 스티븐 인가라는 분이 대한항공을 $1500 정도에… 더보기
조회 1,716 | 댓글 3
2009.04.30 (목) 23:57
6623 뉴질랜드에서 집구매할때요?
뉴질랜드궁금| 가장 중요시하게 여길거 뭐가있을가요?예를들어 현재 한국… 더보기
조회 992 | 댓글 5
2009.04.30 (목) 23:22
6622 커뮤니티 프리스쿨..(노스코트 그렌필드 타카푸나)
킨디| 아이가 3세 이전의 25개월 입니다.노스쇼어..특히 그… 더보기
조회 687
2009.04.30 (목) 23:16
6621 슬링샷 요즘 이상하지 않나요?
호미| 새벽1시부터 7시까지 용량제한 없이 따운받을수 있잖아요… 더보기
조회 737 | 댓글 4
2009.04.30 (목) 22:23
6620 도와주세요...한약을 가져와야 되는데요
도울엄마| 이곳에서 구할수 없는 약재라한국에서 한약을 다려서 가져… 더보기
조회 759 | 댓글 4
2009.04.30 (목) 20:54
6619 시티에 한국인 GP 있나요?
아줌마|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연락처 좀 알려주세요.
조회 926 | 댓글 5
2009.04.30 (목) 19:42
6618 뉴질랜드 대저택 궁금증.............
뉴질랜드대저택| 뉴질랜드 단독 전원주택 보면혼자서 살면서 관리하기 힘들… 더보기
조회 1,196 | 댓글 5
2009.04.30 (목)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