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살아오면서 .. 죽고 싶을때 자살하고 싶을때 어떻게 하고 살고 계신지?

여러분들은 살아오면서 .. 죽고 싶을때 자살하고 싶을때 어떻게 하고 살고 계신지?

17 37,652 happynz69

저두 궁금한게 좀 많은 사람이라..

살고 싶지 않을때가 분명히 있을 줄 압니다. 어떤사고로 말고요.. 현재 살아 있는데 그것이 불필요할때 정답을 알구 싶군요.

정답은 없지만 제가 채택하고 싶습니다. 한분만요.

 

정말 살고 싶지 않은데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의 댓글을 부탁드리며 채택되시는 분은 아이템드립니다.

 

추가 : 저한테 중요한 문제라 토요일 저녁 18시까지만 댓글 받고 종료하겠습니다. 사요나라.. 수정했습니다. 정말 많은 댓글 부탁 드릭며 .. 꾸벅


One
https://www.youtube.com/watch?v=il5Jcckcj_U&feature=youtube_gdata_player

지나가다 님의 글을 보고 추천해 드립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보세요.
k2wiy0
댓글내용 확인
더불어숲
저한테 아이엘츠 자료 주셨던 분이시네요. 덕분에 공부 잘하고 있어요. 저한테 그랬듯이 님은 누구한테 도움의 손길을주시고 필요로하는 분입니다.  저도 그런 생각이 들때면. 남아있는 가족과 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지금 순간도 지나가면 좋은때 오겠죠
더불어숲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인데 백척간두에서라도 춤이나 멋있게 추다가면 좋지 않을까요.  저 또한 힘들 때면 이또한 지나가리라 하고 넘기고 또 님같이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분들을 보면 희망을 가진답니다.
입다
음....
이 질문은 지금 해피님의 본인 문제로 인함이 아닐 겁니다, 그렇죠?
누군가가 힘들어 하기에 해피님이 도우려 하심인 줄 압니다.
하지만 질문의 내용이 좀 심각한 것이어서 언뜻 대답하기가 힘들겠구먼요.
momoyo
입다님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누구나 한때는 그런생각을 안해본 사람이 없을것입니다
10대 20 30 40 ~~~나이가  넘어갈수록 그런생각을 하면 실천에 옮길확율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받드시 존재하는게 딱 하나 있어요
저또한 20대 30대 껶어보았어요
내리막길 끝에 가면 더이상 내려갈수도 없는 끝이 나오면
오르막은 반드시 나온다고 말해주세요
그오르막이 정말 한없이 올라가는 그런오르막도 있지만 작은 오르막도 나온다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지금 잘나가시는 분들도 오르막은 영원한게 없더군요
받드시 내리막길도 나와요 항상 준비하시고
정말 살아보니 인생은 롤러코스터 같아요  항상 힘내시고 화이팅~~~을 전해주세요
happynz69
누구를 채택할지 고민하다 글 두번 남겨주신 더불어숲님을 채택합니다. 다른 분도도 감사.. 아이구 근대 제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한번 생각좀 해보았습니다. 굿럭이요..
더불어숲
아 그러시군요. 채택받으려 쓴글 아닌데 채택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해피님 질문을 통해 소중한 고민을 하게되 좋았습니다.^^
더불어숲
삶의 목적은 행복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행복을 찾지 못하고 희망을 잃었을 때 죽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분글 통해몇가지 제가 살아오면서 추구해야할 행복찾기 방법을 고민해 봅니다. 
우선,  남과 비교하지 않기.  자신보다 나은 삶을 사는분들을 부러워하고 자신은 상대적 박탈감을 갖게 만듭니다. 그런데 인간관계에서 항상 남을 의식하고 정해진 방식을 강요당할 때 괴로움이 있더군요.  그럴 때는 내가 그들에게 어떻게 평가되든 그들에게 끌려다니는 삶이아닌 자신의 주인된 삶을 살려고 노력합니다.
둘째,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상황에따라 살아갑니다.  굳이 어떤걸 인위적으로 바꾸려말고 삶에 순응하며 살면 바위에 부딪쳐도 물은 바다로 유유히 흘러가니까요.
셋째, 행복을 받는 사람보다 행복을 주는. 사람이되자.  우리는 모두 연결되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처럼 모두가 집단우울증에 빠지듯이 급속히 전염되어 퍼져나갑니다.  따라서. 타인이 행복해야 저도 행복할 수있고 그건 내가 실천해야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죽음으로 모든게 끝나는게 아닙니다.  죽음 후에 영혼이 천국을 가던 아니면 다시 태어나던지 육신은 자연으로 돌아가도 영혼은 또다른 방식으로 영속될 수 있다고 볼 때,  천국을 가기위해서, 진화된 생명체로 태어나기위해서는 영혼의 정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죽음 전에 우린 순수해지고 정화된 영혼이 되려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봅니다.
코리
죽을 용기가 없어서 삽니다
kiwiana
댓글내용 확인
짱구친구
살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드는것은 마음의 병입니다. 감기도 무시하고 그냥 두면 죽음까지 갈수 있듯이 이 마음의 병도 초기에 고쳐야 합니다.
주윗분들이 많은 신경을 써서 위험한 순간에 안갈수 있게 도움을 주시고 본인도 이 마음의 병을 고치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혹 극한 선택을 한다면 다시 한번 남겨질 가족들과 지인들을 생각하세요.
이민 생활 힘들고 외롭고 어렵더라도 우리 다같이 '파이팅' 한번 외치고 다시 시작합시다.
paula
죽지않을정도로만.. 수면제 한 20알 정도 드세요..
머리가 깨질거 같고 누워있으면 땅밑에서 누가 날 함껏 당기는것처럼 땅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고 모든 소리가  물방울 튀기듯이 울리고 어지럽고 몸이 잘 안가눠지고.. 마지막으로 숨쉬기가 힘드실겁니다..
그정도 느끼시고 토해내고 이틀만 주무시고 일어나보세요.. 다시는 죽고싶다는 생각이 안드살겁니다.
가장 편안하고 깔끔한 죽음이라 하는 약물복용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두려운지 느껴보시면, 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앞으로 죽고싶다는 생각은 안드실겁니다.
그 두려움이 얼마나 큰지 아시면 아무리 살면서 힘든일이 생겨도 잠시만 참고 이겨내면 세상에 죽음보다 더 두렵고 힘든일은 없다고 느끼실겁니다.
paula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아.. 정말 이제 난 즉는구나 라고 그토록 기다리던 죽음을 눈앞애 둔 순간..
두려움 그따위 감정이랑은 비교도 할수없는.. "살고싶다.." 란 감정이 미 친듯이 복받쳐 오를겁니다.
높은곳에 올라가면 뛰어내리는 상상을.. 칼을보면 손목을 긋는 상상을.. 지하철 버스애 뛰어드는 상상 등.. 수백수천번도 더한내가
이렇게 삶에 애착이 많은 사람이었구나 놀랄만큼.. 내가 지금 죽는것이 너무 억울하고 살고싶어 미칠것 같을겁니다.
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솜사탕마냥 달콤하기만한 삶을 사는 인간은 그 누구도 없습니다..
언젠간 다 지나갈일.. 어쩔수없이 내가 겪어야만 하는 고통이고 피할수 없는 일이라면 그저 참고 견뎌내는 수밖에요.. 그게 삶이지요..
살고싶은 수많은 젊은 생명들이 차가운 물밑에서 피어보지도 못한채 죽음을 맞이한 지금.. 또 어느때라도..
살고 죽음을 선택할수 있는 위치에 있는 행복에 겨운 인간이 자살 어쩌고.. 죽고싶니 어쩌고..
전 죽으라고 합니다 그런사람한탠..  힘들던 말던.. 죽고싶음 죽을수 있고 살고싶음 다시 온함을 다해 살아갈수 있는 님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jasmin3308
인터넷에 자살 사이트가 있다곤 들었는데 이러다가 자살 방법을 연구 하게 될까 걱정됩니다. 어떻게 죽을까가 문 제가 아니라 봅니다.
살다보면 막연하지만 마냥 삶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왜 없겠습니까.. 하지만 죽을 용기로 산다고 막상 죽을려고 하면 그것도 쉬운 일이
아니듯, 그래도 사는 게 더 쉬워서 삽니다. 삶의 포기는 죽음이 아님니다. 그냥  나를 괴롭히는 부분을 포기하고,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바꾸세요. 길을 가다 너무 험하면 다른 길을 택하 듯 .훌훌 털 수 없음 집이나 일을 떠나 모르는 곳을 밤새 꼬박 걸어보세요. 어둠과 공포와 배고픔을 느껴보세요.  밝아오는 새벽을 맞아 그때도 죽고 싶으면 다시 댓글 올리세요 바로 죽진 말고..
happynz69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하군요.. 얼마전 제 친구가 자살을 했습니다. 뉴스에서도 나왓고요. 그리고 저두 우울증이 없지 않아 있어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군요.. 간혹 그러구 싶을 때가 있긴한데. 그렇게 가진 않을 겁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댓글이 힘이 되는 군요.
Megi
나이 7순이 다된 사람이 구경 삼아 들어와 봤어요 물론 구경 이라고 하지만 큰 관심도 있네요 사람은 한번 나서 한번 죽어야만 하는데 딸려 있는 가족들 때문에 언제 어떻게 죽어야 할까 아님 이것 저것 생각 안하고 편할때 죽을까 아니면 고무줄 늘이듯 아착 같이 살아야 될까 요즘처럼 주위 환경이 힘들때 그냥 콱! 하는 충동이 이네요 요즘은 자꾸 오래 살았다 오래 살았다! 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무슨 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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