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길동 투어입니다.

불과 6년 전, 크라이스트 처치에 무려 강도가 6도 이상이 되는 큰 지진이 왔었습니다.
지진이 크게 온 캔터베리 지역을 중심으로 크라이스트 처치, 리틀 턴 등
광범위 하게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특히 크라이스트처치 중심 도시는 심하게 피해를 입어서
지금까지도 영향이 많은데요,
그 전보다 건물내진설계가 매우 중요해졌으며 어떻게 큰 건물들은 피해가 적었는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동영상으로 확인하실수있습니다!
뉴질랜드 건축 규정은 아무리 작은 주택이라도
법적으로 내조설계를 꼭 하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좌우로 흔들리더라도 쉽게 부러지거나 폭삭 주저앉는것을 최소화 하였다고 합니다.
콘크리트를 사용하는 큰 건물들에도 내조설계는 필수입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지반 탐색입니다.
뉴질랜드는 지열지대가 많고 해변가에 위치한곳들이 많아 집이나 건물을 짓기전
꼭 지반지대를 탐색한 후 건물을 짓습니다.
그 이후에는, 공사기간이 길어지더라도 규정에 맞는 건축을 하기위하여
건설업자들이 많은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지진판에 걸쳐있는 뉴질랜드는 지진이 언제든지 발생할수있는 곳에 위치해있지만,
뉴질랜드 정부는 사상자를 최소화 하고 지진을 견딜수있는 많은 노력들을 하고있습니다.
지진에 대비하고자 간단한 안전수칙들을 몇가지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지진 안전수칙
1. 몸을 보호합니다.
- 머리를 우선으로 보호
- 발을 보호
2.화재를 조심합니다.
- 초기에 소화가 중요.
- 가스밸브를 잠금
3. 안전한 장소로 대피합니다
- 위험한 물건이 없는 넓은 장소로 대피
- 해일 발생 가능성으로, 높은 지역으로 대피
4. 대피 시에는 계단을 이용합니다.
- 승강기 이용 자제
지진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지진 발생 시 심리적으로 가장 동요가 심하다고하니 미리 숙지해두시고
안전수칙을 토대로 침착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진에 대한 정보도 얻으시고 대비도 꼭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세계적으로 지진, 풍수해, 산불, 혹서(酷暑)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환경오염과 공해로 인한 이상 기온에 대한 관심을 더 가져야 될것같습니다.
가깝게는 물자를 절약하고, 쓰레기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며, 가급적으로는 자가용이용보다
대중교통의 이용 혹은 자전거를 타는것을 습관화 해야합니다.
가까이에 있는것부터
작은것부터
쉬운것부터
한가지부터
실천합시다.
반려동물 천만시대인 요즘에는 가구 당 강아지,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동물들의 특별한 감지능력으로 지진 바로전, 그 순간을 예측합니다.
아래 동영상들은 실제로 일어났던 지진을 예측한 강아지들의 모습입니다.
지진의 전조 현상으로 동물들의 이상 행동이 많습니다.
비둘기나 까마귀가 갑자기 떼로 사라진다거나, 심해어가 나타나기도 하고
돌고래들이 지진 전 떼로 죽어서 발견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들은 쉽게 접하기 힘들기도 하고,
어촌, 농촌, 산촌 등 지역에서는 감지가 가능하나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나, 아파트에서 지내는 사람들은 실제로 가까이 지내는
반려동물로써 지진을 단 몇초전이라도 대비가 가능합니다.
홍길동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nhongkild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