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들은 댓글로 답변을 받으면 반드시 감사인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질문자들은 댓글로 답변을 받으면 반드시 감사인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14 4,083 김상기

평소에 알려주세요 코너가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하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적지않은 질문자들이 자신의 질문에 친절히 답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안하더군요.

물론 많은 분들은 댓글로 감사함을 표시하기도 합니다.

 

댓글 다시는 분들은 자신의 시간과 그리고 필요하다면 추가로 조사해서

책임있는 답변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이런 댓글 답변을 받으신 질문자들은 댓글로 이 분들의 시간과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게

이 유익한 알려주세요 코너을 더욱 풍부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RADA
동감 합니다.
Geezmate
맞습니다
한오백1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Jake1230
공감합니다.
johngo
윗분이 쓰신 글에 비공감을 하신 분들도 만만치 않게 많습니다. 고마움을 표시하는 인사는 당연한 것인데 소수의 비공감이라면 모르지만 이렇게 비공감이 많은데 놀랍습니다.  작은 도움이나마 고마움도 모르고 어찌보면 뻔뻔하기 짝이 없네요. 사람들의 마음이 뒤틀리고 삐뚤어졌어도 이 정도인줄이야. 교민사회의 한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베푸리
저도 이 글에 약간 비공감인데. 그 이유는 약간 꼰대(?) 느낌을 줘서가 아닐아 합니다. 캠페인성 글에 대한 반감이랄까.. 의무가 아닌 선택인 문제에 대해 "이랬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을 이 게시판에서 보고 싶지 않은거 겠죠. 애도 아닌데요.  넘 기분 나쁘게 듣진 마세요.^^
Hightide
비공감 숫자와 다른분 댓글을 읽어보니, 지나치기 어려워 댓글을 남기게 되는군요. 이 글을 읽고 꼰대라는 단어가 나오는게 신기할 뿐이네요. 감사는 의무가 아닙니다, 범법이 아닌 이상 도덕적 부분을 지키지 않는다고 문제가 되지도 않지요. 하지만 만연한 도덕적 해이에서 결국에는 나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건 맞을 듯 싶습니다. 전 누군가를 훈계하거나 꼰대질 할 만큼 나이가 있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꼰대라는 느낌은 받는다는 분, 반대를 누르는 분들이 계신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게 느껴지네요. 지금의 사회는 권유나 제안에 대해서도 무조건 반감을 갖는 그런 세상인가요? 놀랍네요.
captive
자발적인 경험 전파와 지식 공유는 온라인 참여자의 선택적인 소통법입니다. 저 역시 종종 답변을 게시하지만 경험과 생각의 정돈, 문서를 통한 영어 공부와 과거 지식의 확인(재인식)이라는 1차적으로 "저를 위한" 작업입니다. 답변이 틀릴 수도 있고 질문을 잘못 이해하기도 하니 감사를 굳이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초점에 벗어난 훈수를 두거나 글에 트집을 잡는 행위를 자정하고, 문의에 앞서 똑같은 질답은 없는지 먼저 검색하는 문화가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암스테르담
어느 영화의 한 대사 입니다.
‘너희의 젊음이 너희의 노력의 댓가가 아니며,
나의 늙음 역시 나의 잘못으로 인함이 아니다’
누구나 늙어요.
나이들면 몸과 마음이 젊었을때랑 저절로 달라집니다.
너도  나도 모두 겪을 일입니다.
한국에있는 일베 쓰레기들이 만들어낸 꼰대라는 경멸을 교민들은 받아들이지 마시고
단지 각각의 사람이 의견이 다름으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모든일을 역지사지 즉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면
많은 문제들이 해결 되리라 봅니다.
상대가 설령 잘못이 있더라도 비난하고 정죄하기 앞서 역지사지로 한번 생각 해 봅시다.
그러면 나도 너도 행복해질듯 합니다
그녕 저의 생각입니다
날다람
비밀댓글 좀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정보공유가 목적인 게시판에 비밀댓글이 웬말이랍니까.
수많은별들
저도 비밀댓글 좀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제이비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이용하다보면 질문자의 글에 종종 비밀글이나 중복질문글 또는 질문자나 답변자의 태도 등에 제 3자들이 핏잔을 주는걸 볼수있습니다

무슨글인데 비밀글로쓰냐? 검색도 안해보고 질문글을 쓰냐? ...

저도 여기저기서 답변을 많이 하는 타입이고 중복질문글도 꾸준히 답하며 비밀글에대해 거부감도 스트레스를 받는 편도 아닙니다 만..

가끔씩 포스팅되는 글들보면 전혀 내용무관한 공격적인 답변들이 많이 달린다고 느낍니다

비밀글은 조심하라는둥 아무리 좋은답변을 달아도 비밀글이면 까고보며 검색도 안하고 질문을 올리냐 저리 성실한 답변을 달아줬으면 고맙다고 이야기해야될꺼 아니냐?!

이와중에 몇몇글들보면 누가 맞네 아니네의 지적 경험적 싸움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게 막장에 치우치면 서로 욕만 안하다뿐이지 서로 대놓고 나이를 불문하고 싸우는 경우도 많더군요

안타까운건 서로 지적토론하는게 아니고 대부분 야 내말이 맞으니 들어라 라는 식의 싸움이 되는건데

보통 답변자들은 어떠한 금전적 수익을 바라고 답변을 다는게 아니며 정말 선이의 의도로 매번 답변을 다는데 이걸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그 주제로 싸우며 온라인 상에서도 야 니가 답변을 받았으니 꼬박 감사의 표시를 해라 하며 군기잡는거는 또 아니라 생각합니다
Eugene7
captive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글은 곧 그 사람의 인격인지라 코포를 통해 접하게 되는 게시판의 답변들 중에는
정확하고 유익한 답변으로 유익한 정보를 얻을 뿐더러 글을 통해 풍겨지는 품격에 읽는 이 또한 미소 짓게 만드는 글이 있는 반면, 질문의 본질과는 동떨어진 편향되고 감정에 치우신 쓰레기 글도 종종 접하게 되더군요.

도움이 되고자 하는 좋은 마음으로 답글을 달았다고 무조건 감사를 바라기 보다는 내가 올린 답변이 진정 질문자에게 실질적인 정보 제공이 되는가, 또한 불특정 다수가 공유하는 본 게시판을 이용하는 독자 또한 고려하셔서 한번 더 생각하시고 답변을 다신다면 더 나은 온라인 게시판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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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려들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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