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아이가 다쳤을때

유치원에서 아이가 다쳤을때

jinlee1luv
11 9,959 축복맘
이번텀부터 유치원을 이제 막 시작한 3살반 작은 여자 아이 입니다
다행히 첫 사회 생활에 적응을 잘 해주어 안심하고 보내도 되겠다 생각이 들던차 어제도 픽업 시간 맞추어 데리러 갔더니 한국 선생님께서 누가 제 아이의 손가락을 물어서 울었다고 하시더라구요 보니 오른쪽 검지 손가락에 밴드 하나가 붙여져 있었고 아이 눈이 촉촉하게 젖어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랑 놀다 그럴수도 있지 하는 생각에 누가 그랬는지 묻지도 않고 엄마가 집에 가서 약 발라줄께 하고 안심시켜 집에 왔는데 조심스레 밴드를 떼어보고 너무나 놀랐습니다
(지금도 제 손이 부들 부들 떨리네요..)
이건 장난으로 앙 깨문 정도가 아니라 살점이 아예 뜯겨 나갔더라구요 아이가 너무 아파 하고 갈수록 퉁퉁 붓고 힘들어 해서 글렌필드 화이트 크로스 가서 소독 하고 치료는 받고 왔는데 의사와 간호사가 파상풍 위험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ㅠ
이건 단순 헤프닝이 아니라 누가 봐도 봉합을 할수도 있었던 사건사고인데 보호자에게 바로 왜 연락을 안취했는지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합니다
한국 유치원 사건 사고만 보다 아이가 제일 우선인 뉴질랜드에서 이런 일을 겪어보니 이건 정말 아니다 싶네요
집에 있었던 저에게 전화 한통만 주었어도 골든 타임에 적절한 치료를 받아 아이가 지금보다 덜 힘들어 했을텐데.. 손 전체가 다 욱씬거려 아픈지 밤새 잠도 제대로 못자고 설치며 울다 지쳐 잠들었네요

제가 궁금한건 모든 유치원 학교들이 이런 경우 보호자에게 연락을 안하고 픽업할때 오늘 아이에게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요?? 그럼 왜 처음 유치원 등록시 보호자 연락처는 그리 많이 받아 간건지 이해가 도통 되지 않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뉴질랜드 뉴스, 신문 모든 언론사에 이 노스쇼어 기독교 준사립 유치원에 대해 인터뷰 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아이옆에 하루종일 붙어서 보호를 할수도 없고 아이 키우다 보면 이러한 일들이 앞으로도 수없이 많이 생길텐데 모든 유치원과 학교들이 이러하다면 사고 났을시 바로 바로 보호자에게 연락해서 알려주는 한국 유치원 시스템이 더 나은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열나거나 아픈거 같으면 당장 데려가라고 하고
친구와 놀다 다친거는 소극적인 유치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Tntldk
마음 아프시겠네요
저도 궁금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달리나 보고있을께요!

아이아픈것도 마음아프지만 유치원쪽의 사후 처리자세에도 다시한번 마음 상하셨겠네요
sweetdr3am
아직 이렇게 심한 일은 없었지만 아침에 아이 내려주면서 선생님한테 물어보니 보통 픽업할때 incident report 나가고 심각하면 픽업오기전에 전화준다고 하더라고요. 와서 보고 부모가 충격이나 놀라지않게. 또 다른아이에게 물린 상처라면 다친아이 부모 입장에선 그 아이가 또 반복하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기때문에 안심시키기 위해서라도 매니저 차원에서 다친아이 부모님과 이야기 할꺼라더라고요.
오라클
와... 그냥깨문게 아닌데요 부상정도가 너무 심했고 대처도 실망스럽네요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는모습이 보이지도 않구요
저같으면 다른 어린이집을 알아보겠습니다
Scone
제가 본것 만 말씀드릴께여 한국과 다르게  여기는 엑시던트가나도 acc 나 무료로 가능하기 때문인지 몰라도 사고였기!  때문에 ..
한번은 키위 마오리 부부 아기가 턱을 다쳐 수술을 받았고 말도 자연 스럽지 않았어요 너무 맘이 아프더라구요 근데 유치원도 계속 오고 물론 부모는 힘들겠지만 어쩔수없이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보통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어느정도 다치면 전화를 하는게 당연한데 담당 선생님이 큰일 아니라고 생각한거 같아요. 유치원 원장한테라도 정확히 말하시고 당연히 연락줘야 했었다고 말씀하세여 이러저래했다고
.!  이메일이라도!
속상하시겠어요 . 정말 깨물은게 맞는지 ㅠ.ㅜ
Cocazero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글 남깁니다.
저의 아이는 눈을 다쳤는데도 방치되고 있었고 선생들이 6명이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대처하지 않았습니다.
한 선생이 다치는걸 얼핏보긴 했는데 처다보지도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바로 매니저 만나고 그뒤로 2주 노티스하고 바로 더 큰 어린이집으로 옮겼습니다.
전 어린이집 매니저가 날마다 전화오고 미안하다고..사과하고..Incident report foam에 사인해달라고 해서 그냥 해주고 말았습니다.
새로운 어린이집 매니저에게 사진과 문자 내용들을 보여주면서 이 사실을 솔직히 상담하니 어떠한 일이 있건 전화해주고 폼도 작성해서 아이 픽업때 설명하고 사인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런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아이들이 놀다가 다칠수도 있지만...무엇보다 배운건..
작은 어린이집보다는 크고 이름있는 어린이집이 좋은듯합니다.
또한 선생들이 자기 아이들을 같이 보육하는 어린이집은 안보내는것이 좋은듯합니다.
자기 아이들을 더욱더 신경쓰고 있는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매니저나 원장과 소통을 많이 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충분히 설명하면 뉴질랜드인들도 이해하고 거기에 충분히 맞추어 주는듯합니다.
너무 마음상해 하지 마세요.
hahalol
저도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 맡기는 곳이니 강력히 항의하는 건 옮긴다고 마음먹지 않는 이상 힘드시겠지만 말 해야 합니다.

요새는 메시지로 사진도 전송 가능 하므로 다음 부터는 문제 생기면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아이 사진과 함께 알려 달라고요.
저 정도면 애가 아프고 놀라서 얼마나 엄마가 보고 싶었을까요?

저는 아이가 어릴 때 원인을 알 수 없이 자주 아파서 원인을 찾기위해 선생님께 아이가 어찌 지내는 지 기록해 달라 했고 (먹는 것, 노는 시간, 자는 시간, 특이사항) 그런 것도 다 친절히 받았습니다.

속상하시겠지만 마음을 좀 추스리시고 크던 작던 아이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는 바로 바로 연락해 달라 하세요. 그래야 다음에 또 저런 일 안생기고. 안 생기게 만드는게 중요한 거 잖아요.
nzland81
안녕하세요 크게는 같은 한국인의 심정으로 작게는 친구들의 아이들이 유치원에 다닐 나이라 이런일들이 몇번 있었고 저 역시 유치원 교사 자격증에 시험을 보려 했었습니다 하자만 안타깝게 이나라도  아이들 돌볼때 허술하면서 가르침도 그리 좋지 못합니다 .

먼저 경험과 추천 할 방법을 올립니다
국가기관을 통해 유치원을 경고 / 신고 헤야 합니다 . 신고라하긴 그래도  1차, 영어가 되시면 선생님을 만나 이야기를 하시고  사과를 받고 작게나마 자녀의 치료, 그리고 기타 조언을 받으셨다면 좋지만 그마저 거부하거나 인정하지않고 합리화 아래 모른척 한다면 전화를 해 미팅을 잡으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New  Zealand  education center 를 통해 받은 정보를 통해 한 학생이 같은 학교의 여학생의 머리를 때렸는데 꿀밤이다 VS 아니다 의 작은 말다툼끝에 크게 신고까지 가서 통역을 한적이 있습니다
당시 다친학생이 여학생이었고 부모님이 충격이 크셨던건 만 13 세  남학생이 그런행동을 할 리가 없다는 거였죠
결국 학교에서 접근금지령이 내려졌습니다
이처럼 이나라에선 본인이 잘못을 인정하지 안거나  또 타인에게 민페를 끼치면 어느정도냐에 따라 신고가능합니다
그리고 공공기간에 조언과 도움을 빌려 경고를 줄수 있습니다
올리신 글에는 유치원선생님들의 잘못이 큽니다  경고문을 주고 다른유치웓으로 옮기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계속 보내시려면 손과 머리가 좀 버쁘고 힘드실수 있지만 모든걸 마무리 하고 보내시면 됩니다
Jinlee1luv
사진만 보고도 너무놀라 가슴이 떨리는데 아가랑 부모님은 얼마나 놀라고 함들었을까...
아가는 저 조그만 손에 깊은상처로 아프고 놀라서 엄마를 찾으며 얼마나 울었을까 생각하니 화가나서....제가 가슴이 다 뻐근하고 힘드네요.
본인들은 얼마나 힘들지...넘 속상하시겠어요.
어떻게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저같으면 당장가서 CCTV 를 보여달라고 요구하겠습니다.
다지워벌렸을지도 모르지만 교묘히 지웠어도 흔적은 남지요.그걸본후에 상황판단후 따져보시는게 나을것 같아요.아니 저렇게 크게 다쳤는데 보호자께 연락이 없었다는게 이해가 가질 않네요.
제 딸같은경우는 유치원은 아니고 5살에 입학후 3ㅡ4개월 지났을때 놀이터에서 누가 밀어서 떨어졌는데 저에게 당장전화해서 너의딸이 이러이러해서 지금 아이가 놀랐는데 와줄수있냐고 물었고 선생님들 교장선생님 밀어 넘어뜨린 부모님까지 사과했으며 아들은 중학교때 체육시간에 다쳤는데 그때도 선생님들이 전화해서 와줄수 있냐고 해서 방문한적있어요.
우리애들은 큰일없이 많이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었지만 ...작은아이를 물었다니...이해가 안가네요.
어쨌든 CCTV 를 꼭 확인후에 후속조치를 생각해보셨음 합니다.
아가랑 부모님 ...너무속상하지만 힘내세요....
마싸
거 진짜 이상한 유치원이네요.  우리 아이들 이제 많이 컸지만 지금도 학교에서 애가 배가 아프단다 식베이에있다 대려가라~ 머리가 아프단다 대려가라~~  일년에 3`4번은 데리고와요. 지금 이어6인데도요.  그리고 어렸을적 유치원 다니면서 살짝 다친건 데리러 갔을때 어떻게 다쳤는지 얘기해주고 사인받고 크게 다치면 전화와서 데리러 간적도 있었어요. 그 크게가 절때 님  아이 손가락 축에도 못끼는데에도 불구하고요.  사진보는 내가 깜짝 놀랄 정도인데 아무일도 아닌것처럼 넘어가려는것도 또한 젤 이해가 안되는게 전화를 안했다는게 상처치료를 그져 밴드로만 했다는게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유치원 행동이네요.  윗분 어는분처럼 매니저와 상담하시고 정부에도 불만사항 접수하세요. 님이 그냥 넘어가면 또 다른 아가가 다쳤을때도 님아가에게 했던 대로 합니다.
두근두근
제 지인은 근처에 바꿀 수 있는 유치원이 없었고 꼭 맡겨야 하는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계속 보냈는데, 물던 아이가 좀 자라서 안 물게 될 때까지 9개월동안 18번이나 물려왔고, 심한 경우는 아직도 상처가 남은 곳도 있다고 해요.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누구의 책임을 묻거나 바로바로 개선하는게 쉽지가 않고, 지금 정하신 곳도 신중히 결정하셨을테니... 이런 일이 또 생기면 그 때는 다른 곳으로 옮기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이 손가락 잘 낫길 바래요, 힘내세요.
Takelong
저정도 다친거는 좀 크게 항의를 하셔야 할거 같아요.. 저도 아이 이나라에서 유춴 프라이머리 인터 다 보내고 지금은 고등학생이지만 작게 크게 저런일 겪어봤었거든요. 이미 벌어진 일이라 항의를 한들 뭔 소용있나 싶겠지만 지나고 나면 내가 그때 좀 강력하게 대처할걸 이런 후회가 남더라고요.. 엄마로서 마음에 상처에요 아이들이 밖에서 저런 상처를 당해오면.. 저는 참고로 유춴 선생님 한테 아이가 부당한 약간 인종차별적인 대우를 당한적이 있어요 한이틀 혼자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당사자 선생이 아닌 유치원 원장 단독으로 전화해서 약속잡고 대면해서 변호사 만나서 고소조치 한다고 했었어요.  결국엔 해당 교사가 전화해서 쩔쩔 매고 이메일로 길게 사과하고 난리도 아니었죠 . 이미 지난일이라 뭘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었지만 그 일이 경험이 되어서 이런 비슷한일 당할때 더 현명한 대처가 바로바로 되더라구요.. 소수민족으로 살면서 겪어야 될 일들이 반드시 있어요 이나라 살다보면.. 자꾸 봐주고 져주는건 아닌거 같아요. 저는 일단 저정도 상처를 가지고도 안일하게 대처한 선생님을 시작으로 항의 할거 같아요. 좀 더 단단하게 마음 먹으시고 대응하세요.
번호 제목 날짜
열람중 유치원에서 아이가 다쳤을때
의료/건강| 축복맘| 이번텀부터 유치원을 이제 막 시작한 3살반 작… 더보기
조회 9,960 | 댓글 11
2020.08.11 (화) 05:26
38125 치과 보험 학생 보험
의료/건강| nz제이크| 제가 영어를 봐도 잘 모르겠네요 혹시 충치나 … 더보기
조회 3,524
2020.08.11 (화) 00:09
38124 비지니스 Asking price
기타| Mia| 비지니스를 알아보는 중입니다. 첫 비지니스라 … 더보기
조회 4,638 | 댓글 2
2020.08.10 (월) 23:42
38123 차 보험 agreed value
자동차| coffee1| 안녕하세요. 제가 차는 잘 몰라서 좀 여쭈어요… 더보기
조회 3,490 | 댓글 2
2020.08.10 (월) 21:22
38122 밭일의자
기타| 검은고양이| 혹시 밭일 할때 편리한 밭일의자 파는 곳이 있… 더보기
조회 3,306 | 댓글 1
2020.08.10 (월) 21:00
38121 영주권
기타| 마포| 영주권이 취소되는 경우도 있는지요
조회 4,745 | 댓글 1
2020.08.10 (월) 20:35
38120 한국으로 세금환급
금융| 왈왈| 안녕하세요 ird 세금환급관련 해서 도움이 필… 더보기
조회 3,146 | 댓글 2
2020.08.10 (월) 20:19
38119 내일(11일)부터 해외입국자에 격리시설이용료 부과 시행
법/세무/수당| wjk| 내일 11일부터 해외입국자에 대해서 격리시설비… 더보기
조회 5,160 | 댓글 2
2020.08.10 (월) 20:17
38118 서쪽( West)지역에 컴퓨터 수리하는 분 알고 싶습니다.
가전/IT| 꿀벌지기| 혹시 서쪽에서 컴퓨터 수리하는 곳 아시면 알려… 더보기
조회 3,035 | 댓글 1
2020.08.10 (월) 19:39
38117 벌과금 확인
자동차| 부평| 자동차에 부과된 벌과금을 확인 할 수 있는 웹… 더보기
조회 3,300 | 댓글 2
2020.08.10 (월) 18:35
38116 Dispute Tribunal 폼 작성문의합니다
수리| staystrong| 안녕하세요. 비보험으로 차사고를 당했는데 그쪽… 더보기
조회 2,977 | 댓글 6
2020.08.10 (월) 17:51
38115 Baby show 가보신분...
기타| Boron| 안녕하세요, 내년 출산을 앞두고 있는중 광고를… 더보기
조회 3,923 | 댓글 8
2020.08.10 (월) 17:26
38114 면허증갱신
자동차| 투어리더| 몰르고 있었는데 운즨면허가 6월9일까지 였네요… 더보기
조회 3,075 | 댓글 2
2020.08.10 (월) 16:45
38113 한국에서 약 받을 경우 관세
기타| Gluck928|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도 여기서 많은 도움을 … 더보기
조회 3,428 | 댓글 6
2020.08.10 (월) 16:44
38112 굴뚝연기로 벌금내신분 있나요??
기타| 봉봉1|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는데 저희집이 난방시설이… 더보기
조회 6,060 | 댓글 4
2020.08.10 (월) 10:53
38111 Outstanding authorization?
금융| hjan020| Bank statement 에 outstand… 더보기
조회 3,333 | 댓글 1
2020.08.09 (일) 23:32
38110 Secondary jobs income 세율
법/세무/수당| 가정식백반| 안녕하세요제목 그대로 입니다.세컨드 잡 세금 … 더보기
조회 3,767 | 댓글 1
2020.08.09 (일) 19:41
38109 서리태 나 검정콩 아직도 못사나요 ?
기타| Scone| 락다운이후 서리태 가 없던데 지금도 못사나요?… 더보기
조회 4,331 | 댓글 3
2020.08.09 (일) 19:06
38108 국민은행 질문입니다.
금융| 와이카토지킴이| 한국에 국민은행 계좌를 가지고있는데 오클랜드 … 더보기
조회 5,199 | 댓글 2
2020.08.09 (일) 17:26
38107 로토루아에 한국 술 파는데 있나요?
레저/여행| 푸르른물결| 관광지라 한국 술 (소주 ,막걸리)없지는 않을… 더보기
조회 4,056 | 댓글 1
2020.08.09 (일) 13:02
38106 한국친구들을 만날수있는 모임이 있나요??
기타| leestars| 한국친구들을 만날수있는 모임이 있나요 ??? … 더보기
조회 6,038 | 댓글 4
2020.08.08 (토) 21:39
38105 Tread Me 등에 등록되지 않은 부동산 매매는?
부동산/렌트| tw0280| 부동산 매물을 보러 갔는데 마음에 별로 들지 … 더보기
조회 4,423 | 댓글 2
2020.08.08 (토) 21:26
38104 Aqua 에 대하여
자동차| DogNose| 하이브릿드 차중 토요다의 Aqua 의 모덜에서… 더보기
조회 4,163 | 댓글 5
2020.08.08 (토) 19:35
38103 눈썹 반영구 잘하는곳 추천해주세요
미용| leestars| 눈썹 반영구 잘하는곳 추천해주세요 저는 눈썹 … 더보기
조회 4,446 | 댓글 9
2020.08.08 (토) 18:13
38102 일요일에 불곱불닭은 닫던데 그비슷한 집으로
기타| 닠크네임| 아시는분 추천 가능 하실가요? 실컷 닭발이나 … 더보기
조회 4,096 | 댓글 3
2020.08.08 (토) 14:50
38101 집사는데loan문의
부동산/렌트| NZbj| 연금받는사람이집을사려고하면 loan을 받을수있… 더보기
조회 4,639 | 댓글 1
2020.08.08 (토) 12:15
38100 AA 보험 환급 시작
자동차| coffee1| tower 에 이어 aa 도 환급을 시작한다 … 더보기
조회 5,140 | 댓글 4
2020.08.08 (토) 09:50
38099 토지 분할에 관한 문의
부동산/렌트| back| 안녕하세요. 좀 경사가 심한 뒷마당이 있는데,… 더보기
조회 3,425 | 댓글 2
2020.08.08 (토) 09:29
38098 기술이민 고용항목에 1년짜리 계약도 유효한가요?
이민/유학| 김원기| 안녕하세요,EOI 신청 내용 중에Skilled… 더보기
조회 3,162
2020.08.08 (토) 08:51
38097 뉴질입국시 자가격리 어떻게 버티셨나요??
기타| sunnyoon| 곧 뉴질랜드 입국하는데 2주 자가격리를 혼자 … 더보기
조회 6,383 | 댓글 2
2020.08.08 (토) 00:49
38096 갑상선 치료제 신지로이드 약 받는 방법 문의
기타| Gluck928| 제가 갑상선 수술을 하고 약을 평생 먹어야 하… 더보기
조회 7,606 | 댓글 16
2020.08.07 (금) 19:06
38095 Dhl 통관 걸렸습니다. 아시는 분 좀 도와주세요~
기타| 이힛| 통관 메일 왔는데요 dhl에서 하면 187불 … 더보기
조회 14,263 | 댓글 10
2020.08.07 (금) 18:56
38094 전자담배 코일파는곳 아시는분있나요?
기타| 조조조조조| 즐겨찾던 오클랜드 전자담배샾에서 제가 쓰는 코… 더보기
조회 4,702 | 댓글 2
2020.08.07 (금) 15:24
38093 한국으로 귀국하는 항공편 문의
기타| 나무2| 9월 말이나 10월 중 한국으로 가는 항공편 … 더보기
조회 4,090 | 댓글 4
2020.08.07 (금) 14:36
38092 참존시티점에 계셨던 속눈썹 연장하셨던 분/머리하셨던 분 찾아요
기타| dy| 안녕하세요 참존시티점에 계셨던 속눈썹연장 하시… 더보기
조회 3,869
2020.08.07 (금) 14:35
38091 텃밭 고수님~ 이거 미나리 맞나요??
기타| ksue| 텃밭에 미나리 닮은 풀이 올라와서요. 마나리 … 더보기
조회 4,626 | 댓글 2
2020.08.07 (금) 14:16
38090 택배 통관 관련 문의 드려요.
기타| 이힛|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오는 택배 기다리고 … 더보기
조회 3,722 | 댓글 4
2020.08.07 (금) 13:06
38089 전기밥솥 어떻게 버리나요?
기타| 리브| 전기밥솥을 버리려고 하는데 일반 쓰레기통에 넣… 더보기
조회 4,713 | 댓글 4
2020.08.07 (금) 12:28
38088 카오디오 관련해서 한국분이 비지니스 하시는 분 안계실까요?
자동차| 눈누나나| 차량은 수바루(SUBARU)입니다.스피커 수리… 더보기
조회 3,068 | 댓글 2
2020.08.07 (금) 10:22
38087 직장안 괴롭힘 법적 대응방법
법/세무/수당| 류현| 같이 일하는 사우스 아프리카 사람이 굉장히 인… 더보기
조회 6,260 | 댓글 3
2020.08.07 (금) 00:23
38086 영주권자 뉴질랜드 입국
이민/유학| 뉴질란더2| 안녕하세요 와이프가 영주권자이며 현재 한국에 … 더보기
조회 5,901 | 댓글 5
2020.08.06 (목) 22:33
38085 오클랜드 귀뚫수있는곳 아시는분있나요?
미용| 조조조조조| 피어싱으로 (귓볼x)뚫고 싶은데귀뚫수있는곳 아… 더보기
조회 3,480 | 댓글 2
2020.08.06 (목) 22:31
38084 월남쌈
의료/건강| ilovesophia| 월남쌈 을 만들어 파티 가져가려 하는 데 안 … 더보기
조회 4,399 | 댓글 2
2020.08.06 (목) 21:54
38083 한국증권회사를 통한 미국주식 거래 관련 질문 있습니다.
금융| iny1004| 안녕하세요?한국에서 거래하던 한국주식회사를 통… 더보기
조회 3,391 | 댓글 2
2020.08.06 (목) 21:04
38082 타우랑가에 한인 빌더회사 있나요?
이민/유학| 뉴질랜드살고파| 안녕하세요? 오클랜드에서 타우랑가 쪽으로 이사… 더보기
조회 3,034
2020.08.06 (목) 21:00
38081 호주로 소포보내기
기타| sleem| 멜번에 사는 지인한테 소포를 보내고 싶은데 락… 더보기
조회 3,813 | 댓글 2
2020.08.06 (목) 19:37
38080 MYIR 계정 활성화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기타| 설꽃나무| 홈페이지에서 가입을 하고 일주일후에 어카운트활… 더보기
조회 3,394 | 댓글 2
2020.08.06 (목) 17:26
38079 운전면허를 준비중입니다
자동차| Rhfdltkfks00| 뉴질랜드에서 자동차운전면허를 준비중입니다 한국… 더보기
조회 3,582 | 댓글 4
2020.08.06 (목) 14:32
38078 싱크대 서랍장 워터데미지 수리 가능한가요?
수리| musem1| 렌트한집에 싱크대 서랍장 문 밑부분에 부분적으… 더보기
조회 3,436 | 댓글 1
2020.08.06 (목) 13:11
38077 라면스프만 파는 마트 아시는 분?
기타| hoho00| 다시다 포장처럼된 스프만 사고 싶은데 파는곳 … 더보기
조회 4,276
2020.08.06 (목)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