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5일(수) 오늘 힙킨스총리, 41대 총리로 공식취임, "일하는 가족"지원

1월25일(수) 오늘 힙킨스총리, 41대 총리로 공식취임, "일하는 가족"지원

jinlee1luv
6 5,718 wjk

(힙킨스 총리 첫 언론브리핑) 새로 임명된 힙킨스총리는 오늘 첫 내각회의를 열고 장관들에게 최우선순위 재지정에 집중하라고 주문했으며, 그는 또한 빵과 버터문제로 생계비용에 집중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인플레이션)힙킨스총리는 연간 인플레이션이 7.2%로 고착상태에 있다고 하며, 12월말까지 3개월동안 7.2%변동이 없다고 Stats NZ은 발표했습니다.

힙킨스총리는 생계비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예산문제에서 "일하는 가족"에 지원이 곧 시작될 것이라고합니다.

하지만 어떤 지원인지, 어떤 옵션을 제공할지에는 약간의 검토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인플레이션 목표를 제시하지 않앗지만 중앙은행의 1-3%로 낮추는 것이 목표랍니다.

주택과 가계유틸리티 유지비가 인플레이션 상승을 주도했으며, 주택건설과 임대가격의 상승이 상승요인으로 뽑히고 있습니다.

또한 운송, 항공요금상승이 두번째로 상승요인을 주도했습니다.

-(이민환경변화) 총리는 목요일 오클랜드를 방문할 예정이며, 이민문제를 포함한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논할것이며, 필요하다면 이민법을 변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기업들과의 대화 주제중 하나는 노동력 부족이며, 일부 소기업리더, 소수민족리더도 포함할 것입니다.

정부는 이미 간호사와 버스운전사를 포함한 이민법을 한번 변경했으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변화를 계속만들것이라고 합니다.

-(생활비정책변경) 총리는 아직 생활비정책변경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며, 생활비를 낮추기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 말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고 합니다.

-(세금 및 연금) 이번 임기동안 아던 전 총리가 양도소득세를 도입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킬것이며, 퇴직연금 또한 변경이없이 65세로 유지할 것이라고 하지만, 나중에 문제를 고려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둘것이라고 합니다.

-(내각 및 장관 포트폴리오 개편) 장관과 내각개편을 앞두고, 금요일에 더 많은 장관과 의원들과 회의를 거칠것이라고 합니다.

_(코로나 19 규칙) 힙킨스장관은 코로나에걸린 사람들은 7일동안 집에 머물 것을 요구하는 격리규칙에 따르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정책은 많은 근로자가 동시에 병에 걸리는 것을 막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유류세 인하연장) 유류세 인하연장에 대한 질문에 오늘은 이문제에 대해 답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소규모 비즈니스) 뉴질랜드 전역의 소규모비지니스기업들은 그들이 직면한 문제를 정부가 해결할것을 확신하지 못하지만, 목요일(26) 오클랜드 비즈니스리더들과 대화를 나누기전에, 총리가 투표를 얻기 위해서 해야할 목록이 있다고 합니다.

-넬슨의 케이터링  사업체 Kiwi Kai소유주는 작년에 최고의 마오리 사업가상을 수상했지만, 인력부족으로 인해서 요리사를 찾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뉴질랜드는 셰프가 부족합니다.

-밀포드의 Air Milford도 정부가 이민환경을 완화하는 것을 보고 싶다고 하며, 퀀스타운에는 충분한 직원 확보가 어렵다고 합니다.

-크리아스쳐치 약국 소유주 애나벨은 약사들이 기술 부족 명단에 추가하는 것을 보고 싶다고 합니다. 뉴질랜드는 약사가 정말 부족합니다.

-해밀턴의 Saint Andrew 데얼이샵은 청소년범죄의 단속을 보고싶다고 합니다. 그는 도둑을 막기위해 담배판매를 중단했습니다. 그는 국민당 럭슨대표가 말한 청소년 범죄자들을 신병훈련소에서 훈육하는 정책을 새총리가 도입한다면, 노동당에 투표할것이라고 합니다.

-오클랜드 Growup 도너츠소유주는 물가와 생활비문제를 우선시하느것을 보고싶다고 합니다. 담보대출에 대한 이자율상승과 음식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습니다.

-애쉬버튼의 낙농업 닉은 힙킨스총리가 지방 낙농업종사자들에게 어떤 변화을 가져올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총리가 자신의 표을 얻으려면 three waters를 폐지하고 온스가스배출에 대한 급진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답니다. 노동당정부처럼 중소기업을 가로막는 정부는 없었다며, 현정부는  농부들의 신뢰를 얻기에는 충분치 않답니다.

 

(131일부터 도로유지세금, 36%인상) 화물운송회사들은 131일부터 도로유지세(road user charge)가 철회됨에 따라 키위들에게 슈퍼마켓에서 더 높은 가격에 대비하라고 합니다.

트럭운전사에게 더 많은 도료사용료를 청구한다면, 그 비용은 고스란히 소비자 부담할 것이라고 Trucking NZ CEO 닉 네기티는 말합니다.

131일부터 정부는 코로나로 이후 교통지원패키지가 철회됨에 따라 디젤차량의 도로사용요금이 36%인상되며, 연간 100,000km를 이동하는 45톤 트럭은 최대 21,000달러를 더 지불하게 됩니다.

뉴질랜드 특성상 화물운송의 93% 육로로 이루어지지 때문에 키위들은 증가된 비용을 부담하지 않기 위헤서는 지금은 요금할인을 중단할 때가 아니라고 합니다.

대중교통요금과 25cents유류세인하도 4월부터는 정상가격으로 돌아감으로 인해서 몇 달동안 키위통근자들에게 두배의 고통을 안길것이라고 합니다.

마이클 우드 교통장관은 교통할인이 연장될것이라는 암시는 아직 주지않고 있다고 합니다.

 

(힙킨스 차기총리의 세금제도 변화암시) 차기 힙킨스총리는 출세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을 위한 세금 시스템의 손볼예정이라고 하며, 또한 생활비와 같은 기본문제에 집중할것이라고 합니다.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일상비용을 충당할 만큼 충분히 벌지 못하고 있으며, 연봉은 정체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한사람은 임금이 오르면 도움될 것다른사람은 “3년동안 월급인상없었음”, 세번째 사람은 그저 물가상승에 딱 맞는 급여만 받음이라고 답했습니다.

뉴질 노동조합협의회(CTU)55,000명의 설문조사에서도 비슷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소득이 생활비를 따라가고 있나는 질문에 54,8%가 아니오, 58.6%는 식료품가격이 주요 관심사라고 답변했으며, 비용절감을 위해서 61.2% 임금인상을, 15.9%만이 세금감면을 원했습니다.

차기 힙킨스총리는 뉴질 가정이 전기요금,휘발류요금,식료품청구서에 대한 압박을 이해하지만, 세금제도 부분에 대해서는 공정한 시스템을 원한다며, 일부는 공정한 몫의 세금을 기여하지 않는 뉴질랜드인이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그러나 힙킨스는 이번 임기동안 노동당의 세금공약을 고수할 것이며, 이는 새로운 39%세율 외에는 새로운 세금은 없다는 의미로 해석했습니다.

힙킨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키위들이 우려하는 핵심문제에 집중할것을 강조했습니다.

 

(주말 날씨)기상청은 목요일 밤부터 노스랜드지역에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주황색 호우경보를 발령했습니다.(목요일 오후 10시부터 금요일 오후 10시까지)

 노스랜드 동쪽과 북쪽에 100mm에서 130mm사이의 비가 예상되며 뇌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금요일에는 시간당 10mm에서 20mm의 폭우가 예상되며, 주말내내 소나기기 계속될것이라고 합니다.

오클랜드 기념일(1월30일) 휴일인 이번주말 동안 동풍이 불고 상당히 후덥지근한 날씨를 예상하며, 호우경보 발령으로 노스랜드로 긴 주말을 여행하는 것을 피해야 할 수도 있답니다.


(뉴질랜드 최초의 전기버스정류장 공개) 오클랜드 교통국은 배출가스 제로 목표을 향한 중요한 발거름을 오늘 공개했습니다.

오클랜드 팬뮤어의 Morrin rd에 위치한 버스창고에 35대의 전기버스가 대기중입니다.

교통국은  현재 동부노선 타마키노선과 마운트 이든과 도미니언로드의 도심노선에 전기버스를 운행중이며, 디젤차량보더 더 조용하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느낄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뉴린지역에 44대의 추가전기버스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전기버스는 평균 5,2-6.3톤의 CO2배출량을 절약하고 하루 충전에 350KM를 달릴 수 있습니다.

현재 뉴질랜드 전역에 155대의 전기버스가 있으며 오클랜드에는 58대가 있습니다.

2023년말까지 오클랜드에서 100대의 전기버스가 배치될 예정이며, 향후 175대로 확대할예정입니다. 향후 몇 년안에 뉴질랜드전역에 약 300대의 전기버스가 투입되어서 CO2배출량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것이라고 합니다.

교통국은 2030년까지 50%, 늦어도 2035년에는 100%무배출 차량을 목표하고 있답니다 

goalskfk
항상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wjk
감사합니다.
리리네
늘 감사합니다.
wjk
감사합니다.
Jinlee1luv
이렇게 긴 뉴스를 한두번도 아니고.... 발빠른 새로운정보와 뉴스제공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wjk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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