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3일(목)오클랜드 CBD의 공기중에 필로폰검출, 연금연령 인상 강력히 반대

4월13일(목)오클랜드 CBD의 공기중에 필로폰검출, 연금연령 인상 강력히 반대

jinlee1luv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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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급여는 계속 상승) 키위들의 급여는 9개지역에서 평균급여 이상으로 치솟아 새로운 최고 급여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뉴질랜드가 이미 경기침체에 빠져 있다고 경고하고 예측함에도 불구하고 급여는 전반적으로 치솟고 있습니다.

Trademe의 최신 일자리 데이터에 따르면 20231분기 평균급여는 $68,316달러로 2022년 최고치 67,562달러에 비해서 고용급여가 양호한 상태인 것을 나타났습니다.

맷 톨리치 트레이드미 채용담당 이사는 경기침체가 고용주들에게 불확실한 전망에 직면함에 따라, 구인을 줄이고 급여가 정체될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올해 1분기에는 오히려 월급날 더 많은 돈이 지불됐다고 하며, 예측을 무색해 했습니다.

1분기에 가장 큰 급여 인상률을 보인 곳은 남섬으로 나타났으며, West Coast 11%증가, 오타고 8%증가,등 모두 기록적인 급여인상에 도달했으며, 웰링턴은 여전히 최고 연봉지역에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평균 $71,825불로 유일하게 $70,000불이 넘는 지역입니다. 그 뒤를 이어 West coast 69,700달러, 오클랜드 $69,546달러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취업지원자도 급증) 직업 공석에 지원하는 구직자 수도 증가하여 목록당 평균지원건수가 전년대비 83%증가했습니다.

건설/도로 구직자수가 166%증가, 엔지니어링분야 135%증가, IT분야 127%증가, 무역/서비스분야 109%증가, 환대/관광분야 83%증가했습니다.

재택근무도 구직자들의 우선순위에 올랐으며, 2019년보다 올해 구직자수가 269%증가했으며, 재택근무 평균급여도 73,000불에서 85,000불로 상승했습니다.

맷 톨리치는 구직자 수의 증가는 기업들에게 안도감을 주었으며, 올해 관광부문는 더욱 성장할 것을 예상한답니다.

(은행은 OCR인상 후 금리인상을 시작) 중앙은행이 공식현금금리를 5.25%로 인상한 후 ANZ은 일부 주택 대출과 예금에 대한 금리를 인상하고 있습니다.

OCR발표 당시 준비은행은 소매금리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현금 금리를 인상해야만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은행은 지난 2월 이후 고정금리를 거의 움직이지 않았고, 일부 장기금리를 인하했었습니다.

ANZ은 수요일(412) 고정 주택 모기지 금리를 14-20bp포인트 인상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특별 1년 금리는20bp 인상된 6.64%입니다.

변동금리는 최대 8.5%까지 40bp포인트인상했습니다.

또한 정기예금 금리를 10bp에서 25bp인상하며, Serious Saver Account 예금금리는 50bp인상합니다.

이로써 ANZ 개인금융담당이사 벤 켈러거는 금리인상이 예금 저축자들에게는 도움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높은 인플레이션이 사람들의 소비력을 감소시키고, 저축액을 떨어뜨리고, 사업비용을 증가시켜 생활비를 증가시킵니다. 이를 염두해 두고 준비은행은 인플레이션을 완화하기 위해서 OCR를 강력하게 인상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켈러거는 뉴질랜드 38%가 주택 대출을 받았으며, 모기지 부채의 약 90%가 고정금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 달 동안 더 많은 사람들이 고정 주택대출이 종료되면서 재정적 압박을 느낄 것이며, 어려움이 직면하거나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은 조만간 은행에 연락해 조언을 구해야 한답니다.

(대부분의 키위 연금연령 인상 강하게 반대) Te Ara Ahunga Ora Commission이 의뢰한 오타고대학의 연구에 약 1300명의 설문조사에서, 50%이상이 은퇴연령을 67세로 올리는 것을 강력하게 반대했습니다.

또한 재산에 따른 연금 차등지급에 대해서도 강한 반대를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미래 세대에 대한 세금인상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 지금 더 많은 세금을 낼 용의가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 설문조사는 2014년에도 동일주제에 연구와 비교해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고 하며, 보편적 연금지원이 여전히 많은 뉴질랜드인들에게 가장 선호하는 옵션인 것이 밝혀졌습니다.

정년을 65세로 유지하고자하는 사람들은 2014년에 비해 더 늘어났으며, 적격연령을 67세로 올리는 것은 응답자 61%가 최악의 정책으로 꼽았습니다.

이번조사에서 또한 편안한 노후생활을 확신하는 사람은 2014년에 비해 15%감소했으며, 오늘날 65세 이상 인구의 40%NZ Super이외에는 수입이 없으며, 나머지 20%는 연금이외에 적은 수입으로 버티고 있다고 합니다.

훌륭한 은퇴결과를 제공하려면 NZ Super를 현재 설정으로 유지하고, 이것만으로 충분치 않은 사람들은 다른 메커니즘을 모색해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노스쇼어 해변-폭발물 발견으로 폭탄처리반 출동) 오래된 군용 폭발물이 오클랜드 노스쇼어-Narrow Neck 해변의 일부가 차단되었습니다.

경찰은 수요일 12, 오후 430분에 네로우 넥비치에서 오래된 군용폭탄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NZDF폭발물 처리팀에 사건이 통보되었습니다.

1월 오클랜드 홍수와 사이클론의 영향으로 해변가의 산사태가 일어났을 때 해변으로 폭발물이 쓸려내려갔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 네로우 넥비치는 예전에 포탄 사격장으로 사용되어진 장소였으며, 매몰된 포탄이 홍수로 인해 바닷가로 쓸려내렸갔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FBI, 여행중에 공항,호텔에서 USB를 통한 충전포트를 사용할지 말라고 경고) 공항이나 호텔에 모바일을 충전하는 것은 생명의 은인처럼 일상적인 일이지만, FBI연방수사국은 여행자들에게 USB방식의 플러그를 꽂기 전에 두 번 생각하라고 경고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모바일을 충전할 때 사이버 사기에 유의하도록 경고하며, 해커들이 데이터를 엑세스하거나 공용포트를 통해 여행자의 장치에 멜웨어 및 스파이웨어을 도입할 가능성을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Cert NZ대변인 헤이든 그린은 알 수 없는 USB포트에 장치를 연결하지 말고 전원 어댑터를 이용하여 모바일 충전하라고 경고합니다.

(내 휴대폰이 감염되었습니까?) 배터리가 평소보다 빠르게 줄고 과열되거나 데이터 사용량이 높아지면 장치가 감염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백드라운드에서 작동하는 스파이웨어가 작업속도를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항상 모바일 데이터를 백업시키고 휴대폰은 최신버전으로 유지하도록하며, 공용 WIFI를 통해 온라인 쇼핑이나 인터넷뱅킹에 엑세스하는 것을 피해야 한답니다.

(Worksafe은 직원이 전기쇼크로 두팔을 잃은 후 스카폴딩회사 기소) 오클랜드 서부의 28세의 제이든 넬슨은 지난 해 4월 스카폴딩 작업중 고압선에 전기충격을 받아 두팔이 절단된 후 미들모어 병원에서 회복중입니다.

Worksafe는 제이든이 들고 있던 강철 막대가 스카폴딩에서 낮게 매달린 전선에 닿아 전기 충격을 받아 심장마비와 심한 화상과 두팔을 절단해야 했다며, 이 사건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으며, 2015년 산업안전보건법 48조에 따라 스카폴딩회사를 고소했습니다.

스카폴딩 작업중에 주위에 살아있는 전선줄이 있으며, 전력을 제거한 후 작업을 시행해야 하지만, 작업자들중 사이에 누가 전력이 차단했겠지 생각하며, 작업을 진행했다고 하며, 누구 하나도 확인작업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회사는 이름 숨김을 요청할 권리가 있기 때문에 회사이름를 말할 수 없지만 일하는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해 작업자가 사망 또는 심각한 부상의 위험에 노출되었다고 합니다.

(각 정당 4월달 기부금현황) 현행 규정에 따르면 한 개인이나 단체로부터 연간 $20,000불이상을  받은 당사자는 10일이내에 이를 신고해야 합니다.

국민당은 Graeme Thomas Harrison, Velocity Freight, Tracy Summerfield의 세 기부자로부터 $142,000불의 기부금을 예약했습니다.

녹색당은 체육관 기업가 Philip Mills로부터 $50,000달러를 기부받았습니다. 녹색당은 20219월이후로 녹색당 당원이 아니 사람으로부터 선언 기준 이상의 기부금을 받았으며, 당 규정에 따라 수입의 일부를 당에 바칠 의무가 있습니다.

노동당은 Islay Little로부터 $100,000불의 기부금을 예약했습니다.

ACT당은 4월 기부금을 발표하지 않았지만,지난달 3월달에는 거의 100만달러를 기부받았습니다.

이로써 2023년 누적 기부금으로 ACT당은 975000달러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국민당은 $162,070, 노동당은 $150,000, NZ First$116,162, 녹색당$50,000불을 선언했습니다.

녹색당의 적은 기부금에 대해서, 다른 정당들과 달리 업계 로비스트들과 교묘한 밀실거래에 의존하는 것을 거부하며, 가장 더러운 오염자들을 풀어준 대가로 그들의 큰 기부금에 의존하지 않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호주 부동산 대기업, 뉴질랜드시장 진출) 전 세계의 300개 이상의 사무소를 운영하는 Raine & Horne12일 뉴질랜드 시장에 진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시드니에 기반을 둔 국제 부동산 에이전시가 뉴질랜드 북섬에 4개의 사무소를 올해 후반에 오픈할 것이며, 남섬으로도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와의 친화력과 두나라의 부동산을 거래하는 방식의 유사성을 감안할 때, 호주기업이 뉴질랜드 시장으로 확장하는 것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Raine & Horne은 뉴질랜드 확장에 공격적인 접근 방식을 취할 것이며, 그 일환으로 다른 부동산 네트워크를 인수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첫번째 사무실은 타우포에 오픈할 예정이며, 곧 추가발표가 나오겠지만 뉴질랜드에 15-20개의 사무실을 구입할 것이라고 하며, Raine & Horne의 매력적인 기술 중 하나는 마케팅, 교육, 판매, 자산관리, 온라인 시스템의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뉴질랜드에 상당한 투자를 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많은 다른 부동산관계자들로부터 가입을 원하는 사람들의 문의를 받고 있으며, 최종목표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수익성있는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것이랍니다.

Raine & Horne기업은 140년전 호주에서 설립, 1989년 말레이시아로 해외진출시작으로 아시아, 남태평양, 인도, 중동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120,000개 이상의 부동산을 관리하며, 연간 AU100억달러 상당의 부동산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클랜드 CBD지역, 최초로 대기 공기중에 필로폰 검출)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오클랜드 대학연구에 따르면 오클랜드 도심의 공기중에 메스암페타민이 검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클랜드 Customs St에 있는 대기오염 모니터링의 필터에서 미량의 메스암페타민, 니코틴, 카페인 및 마리화나가 검출되었습니다. 특히 공기중의 약물농도가 크리스마스 연휴와 새해 전야에 이르는 주에 급증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연구는 또한 필로폰 농도가 바로셀로나와 같은 해외 도시보다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며, 이 연구의 핵심은 우리가 숨쉬는 공기 중에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야 할 만큼 많이 알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필로폰 1평당미터당 104 picograms이 검출, 니코틴은 세제곱미터당 4.91nanograms, 카페인과 대마초를 피우는 사람에게서 나오는 tetrahydrocannabinol은 낮은 농도가 검출되었습니다.

공기중에 약물모니터링이 코카인,펜타닐,헤로인,메스암페타민과 같은 약물소비를 추적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다고합니다.

또한 지난 12월에 별도의 연구에서 Rindelaub와 그 연구원들은 오클랜드 도시의 공기중에 소용돌이치는 미세 플라스틱량이 매년 하늘에서 떨어지는 300만개이상의 플라스틱병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매년 3000명 이상의 조기 사망이 뉴질랜드의 대기오염과 관련이 있다고 Rindelaub은 말하며, 지난달 3월 환경부 대변인은 대기오염의 심각한 건강영향을 반영하기 위해 대기질 기준 업데이트를 검토하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오클랜드 남성, Waka Kotahi 문자사기로 600달러 이상 피해) 오클랜드 38세 남성은 정교한 도로 통행료 미납 문자 메시지에 넘어간 후 $663달러을 잃었습니다.

이름을 밝히고 싶지 않은 IT엔지니어는 부활절 토요일 타우랑가의 유료도로를 운전한 후 다음날 교통국으로부터 문자메세지를 받아, 링크를 클릭한 후 교통국 웹사이트라고 생각하는 곳에 자신의 신용카드로 통행료를 지불할 수 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는 이전에 웹싸이트에서 통행료를 지불한 적이 있기에, 문자로 온 링크를 클릭한 후 진짜처럼 보이는 웹싸이트를 보고 거래를 진행했습니다.

신용카드 정보입력 후 웨스트팩에서 확인코드가 포함된 문자을 받았으며, 코드를 입력한 후 계정에서 663달러가 인출되었다는 거래 텍스트를 받았습니다. 그 은행문자를 받은 후 그제서야 자신이 속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웹사이트는 실제 교통국 웹사이트의 복제품이였으며, 교통국은 절대로 문자로 메시지 알람을 보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는 즉시 카드를 차단하고 은행에 연락했지만 이미 거래가 완료된 상태였습니다.

웨스트팩은 선의의 표시로 그에게 663달러를 환불했습니다.

Cert NZ 대변인 헤이든은 사기꾼이 다크 웹을 통해 엄청난 양의 전화번호를 얻고 있으며, 사람들이 속기를 바라면서 문자를 보내고 있답니다.

합법적으로 보이더라도 링크를 절대 클릭하지 마시고, 갑자기 전송된 링크는 사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The scam and fake Waka Kotahi websites side to side. Photo: supplied. 


(뉴질랜드 여권지수 17위로 급락) Global Passport Index는 여권의 독립적인 순위로, 다양한 여행문서와 투자기회와 생활비로 각 나라의 여권을 평가합니다

독일은 지난해 미국여권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여권으로 등국했으며, 스웨덴은 무비자 여행의 성과 덕분에 작년보다 3단계 상승한 3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뉴질랜드 여권은 호소력이 엄청나게 떨어져 여권지수 10위에서 7단계 하락한 17위를 기록했습니다. 하락이유는 뉴질랜드 내 투자기회와 높은 생활비 때문입니다.

뉴질랜드는 이동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삶의 질 지수에서는 10위에 올랐지만 투자매력이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개인소득, 사업기회 및 1인당 GNI를 기반으로 한 국가경제에 대한 평가지수에서 34위를 차지했습니다.

상호비자 면제여행으로 여권을 평가하는 헨리 여권지수에서는 6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여권지수는 여러 요소를 기반을 점수를 생성하며, 2 영주권/시민권에 대한 정보에 입각한 결정과 이주를 고려하는 점을 나타내는 지수로 국가를 평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한 도구입니다.

1위는 독일, 2 미국 3스웨덴 4덴마크 5 네덜란드 6 핀란드 7영국 8캐나다 9 노르웨이 10스위스 입니다.

K리그
빠르고 정확한 정보 감사합니다.
wjk
감사합니다.
visionpower
항상, 유익한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wjk
감사합니다.
Bea23
교민들의 위하여 소중한시간 할애하시는 wjk님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wjk
감사합니다.
Greg
공기중에 필로폰 검출 소식은 정말 충격입니다.
빠른 정보 항상 감사드립니다
wjk
감사합니다.
Pepper
항상 감사드립니다.
wjk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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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2 (수) 13:25
45564 한국에 전화할때
기타| 응답2014| 한국 에 은행 이나 관공서 또는 일반 회사에 … 더보기
조회 4,922 | 댓글 10
2023.04.12 (수) 13:07
45563 손모아 순대 영업하나요?
기타| 루루ㄹ| 안녕하세요, 순대랑 부속이 너무 땡겨서 오랜만… 더보기
조회 6,626 | 댓글 2
2023.04.12 (수) 13:07
45562 연금
기타| Anna| 한국도착후 26주는 연금 그대로받고 26주후는… 더보기
조회 4,334
2023.04.12 (수) 09:38
45561 실외기 호스 구입처
가전IT| River0101| 집 밖에 실외기 호스?가 오래되서 일단 임시방… 더보기
조회 2,827
2023.04.12 (수) 09:01
45560 뉴마켓 혹은 세인트룩스 한국인 PT 궁금합니다!
의료건강| dlwlrma1|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뉴마켓 혹은 세인트룩스… 더보기
조회 3,126 | 댓글 2
2023.04.12 (수) 07:10
45559 4월11일(화) 뉴질랜드 은행결제처리 7일제로 전환, 의료이민 32개 직…
기타| wjk| (은행 결제처리 주말에도 가능, 7일제로 전환… 더보기
조회 5,989 | 댓글 4
2023.04.11 (화) 21:10
45558 유로 환전은 어디가 제일 좋은가요?
금융| 블루핀| 유로 환전을 해야하는데 어느 방법으로 하는것이… 더보기
조회 3,092 | 댓글 1
2023.04.11 (화) 19:41
45557 노쓰쇼어나 웨스트쪽 PT 퍼스널 트레이너 찾습니다!
의료건강| hobson339| 안녕하세요 노쓰쇼어나 웨스트쪽에 퍼스널 트레이… 더보기
조회 3,157 | 댓글 2
2023.04.11 (화) 19:40
45556 타운하우스 욕실 개조
기타| 배추짱| 안녕하세요 타운하우스 방4개 욕실 1 이런 타… 더보기
조회 4,882 | 댓글 3
2023.04.11 (화) 13:31
45555 외국으로 나가 일을 하려면 어째야 하나요.?
기타| 한대만| 두서없이 질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영어… 더보기
조회 8,015 | 댓글 2
2023.04.11 (화) 02:15
45554 B형 간염 예방접종
의료건강| tikoho| B형 간염 예방접종 GP에게서 예방접종을 맞을… 더보기
조회 3,573 | 댓글 5
2023.04.10 (월) 22:56
45553 이열매가 뭔가요?
기타| 칼옵션| 매년 나무에 열매가 열리는데 궁금해서요..?
조회 5,679 | 댓글 3
2023.04.10 (월) 20:02
45552 한국 부동산 매각
부동산렌트| 미술쌤| 안녕하세요영주권 취득후에 한국 아파트를 시장에… 더보기
조회 5,603 | 댓글 10
2023.04.10 (월) 19:23
45551 뉴질 시민권자가 한국에 가서 아기를 낳을때
의료건강| cookmummy| 의료 보험 들고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의… 더보기
조회 4,818 | 댓글 2
2023.04.10 (월) 14:26
45550 뉴질랜드 입국시 한약 반입가능 여부
기타| olivia1120| 안녕하세요~ 최근 한국에서 한약을 지어 먹었는… 더보기
조회 6,036 | 댓글 7
2023.04.10 (월) 13:57
45549 타우랑가 한인택배 대행업체
기타| 로카티|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려요~
조회 3,459
2023.04.10 (월)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