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준비중입니다 알바니가 오클랜드로 들어가나요?

이민준비중입니다 알바니가 오클랜드로 들어가나요?

28 8,536 봄하내리
사업이민 하려는데 오클랜드 이외 지역 추가점수가 꽤 커서 오클랜드 이외 지역에서 사업을 진행하려는데요 학군도 그렇고 알바니가 좋을것같은데 오클랜드 노스쇼어 알바니..이렇게 나오는거 같아서요..알바니..오크랜드 이외 지역으로 들어갈까요?
한육백
선생님 알바니,노스쇼어 다 오클랜드입니다. 구글맵이나 오클랜드 카운슬 가셔서 보세요.
봄하내리
네 감사합니다..구글맵을 봐도 구역이 따로 나눠져서 안나오는건지 제가 모르는건지ㅜㅜ 이제 막 알아보기 시작해서요
Jinlee1luv
한육백님 처럼 교민분들께 여러모로 도움주시는분들도 많으시나 돌다리도 두두리고 간다는 마음가짐으로 확인 또 확인하세요 *^^*
아무쪼록  기왕에 이민결정하셔서 오시는데...사람사는곳..다...똑같지만 모르는곳이니 더욱 조심하세요.
더 잘아시겠지만...녹록치 않습니다ㅠㅠ
특히 길도 모른다하시면...더욱 큰일이시지요...지리감도 키워두시고...공부도 나름대로 좀 하셔야합니다.
막말로 노스쇼어에서 사기치고 알바니로 도망가도 못잡습니다ㅠㅠ......거기서 거긴데두요.
 저두 처음에 아무도없어 물어볼것 없어서 헤매다 렌트사기도 당했습니다. 17년전 얘기입니다...
너무 광범하지않게 요약잘해서 이곳에 여쭈어보세요. 몇몇양심있는 분들이 때로는 아주간단한 질문도 정말성의껏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항상감사합니다.  ㅡ저윗분을 비롯해서 ㅡ마르토폴로님.보타니님.몽당연필님등등 제가 기억력이 않좋아져서ㅠㅠ .....근데 여우같이 정보만 쏙빼먹고 감사인사 한마디없이 ....나간다면....다음에 아이디어느정도 기억하시는 분들은 따끔한 충고를 들으시던지 무시하고 정보주시지 않으시겠죠. 어쨌든 행운을 빌어요*^^*새로운 세상을 향해 화이팅하세요! !!
봄하내리
하핫 감사합니다 차근차근 알아갈예정이에요 잘부탁드릴께요
미카센
알바니 위쪽 오레와도 지명으로는 로드니 시이지만, 오클랜드 시청 지역입니다. 지방으로 가시려면 최소 한 시간 이상은 가셔야 할 것 같은데...뉴질랜드도 대도시 집중화가 심해서 지방으로 가면 사업이 쉽지 않습니다. 직원 구하는 것도 어렵고.
봄하내리
아..그렇것같더라구요..뉴질랜드 정보찾기가 쉽지많은 않네요..답변 너무너무감사합니다
Botanie
왜 이민을 정정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목적이 정확하게 정립 되어야 실패하지 않습니다.

그냥

한국에 살기 힘들어서...   

아이들 교육 때문에...

여유롭고 인간다운 생활을 위해서...

이런 막연한 목적이라면 다시 생각하시라고 권합니다.

한국이 살기 힘들어서...  말 통하고 나서 자란 한국이 살기 힘든데 말도 잘 통하지 않고 문화도 전혀 다른 외국에서 살기가 쉽겠습니까?

아이들 교육 때문에...  한국에서 한국어로 공부하기 힘든데 여기 와서 영어로 하는 공부가 쉽겠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의 교육시스템은 세계적이라 생각 합니다.  다만 그것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좀 문제고 아이를 학교에 보내면 부모는 죄인처럼 취급 받는 그 사회의 문화가 문제이지 시스템은 한국이 잘 되어 있습니다.

이 나라도 백인이나 중국인들 보면 과외공부 엄청 시킵니다.

그런데 이렇게 열심히 시켜서 대학을 졸업하더라도 아시안에게 주어지는 기회는 매우 한정적 입니다.

여유롭고 인간다운 생활을 위해서... 이것은 누구나가 원하는 생활이겠지요.

그러나 나라가 여유로운 것과 개인 생활이 여유로운 것은 다른 것 입니다.  그리고 이민자가 여유롭고 안락한 생활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많은 자본을 가지고 와야 합니다.

과거 어메리칸 드림은 이제는 없다고 봐야 합니다.

가끔 미국에서 나서 자란 한국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와서 연예인이 되었는데도 한국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부모가 살기 바빠서 아이들을 돌 볼 시간이 부족했다는 증거 입니다.

새벽 같이 일어나서 일나가고 밤늦게 투 잡을 뛰어야만 랜트비 주고 생활이 되니 아이들과 대화할 시간이 부족하게 되고 아이들은 주변 현지아이들과 어울리니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잊어버리는 겁니다.

이 같이 애매모호한 목적이 아닌 확실하고 구체적인 목적을 세웠다면 그 다음부터는 이주공사를 찾아 다니면서 귀 동냥을 하세요.

님 같이 사업비자를 원하는 사람은 이주공사에서도 수수료가 많기 때문에 설명을 잘 해 줄 겁니다.

물론 상담 비용이 없을 것이니 서너곳을 다니면서 필요한 정보와 어떤 곳이 그나마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해 주는가를 판단 하세요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취득하고 나서

부부가 같이 답사를 와 보고 그 다음에 이민을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이웃 동네에 이사를 해도 집도 보고 여러번 가서 확인하는 사항이 많은데 어떻게 살아야 할 나라를 옮기는데 제대로 공부를 하지도 않고 사업비자로 이민 결정 했는데 오클랜드 이외의 지역은 추가 점수를 준다고 하니 어디가 오클랜드인가요? 하는 질문을 올리십니까?

이민은 준비를 철저하게 많이 할 수록 실패의 확율은 줄어드는 것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뉴질랜드 정부는 자선사업 단체가 아닙니다.

왜 사업이민이라고 비지니스를 하면 혜택을 주는 시스템을 만들었는지 잘 생각 하세요.

특히 오클랜드 이외의 지역에서 비지니스를 할 경우 왜 추가 점수를 주는지도 잘 생각해 보세요.

사업비자로 님이 받는 혜택 보다는 님이 비지니스를 하면서 이 나라에 보탤 돈이 더 많기 때문이고 오클랜드 이외 지역에서 사업에 성공할 확율이 낮기 때문에 점수를 추가로 준다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저는 10여년전 장기사업비자로 이 나라에 왔다가 울면서 돌아간 사람들을 많이 봤기 때문에 돈 잃고 시간 낭비하고 승율이 낮은 시도는 조심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잘 판단하세요.

***** 글을 주절주절 쓰다 보니 너무 길어졌습니다.  게시판 정화를 위해서 잠시 뒤 삭제하겠습니다.
jamiee
공감합니다 도움이 되는 좋은 글입니다
봄하내리
네 알겠습니다 답변해주신 내용 마음깊이 새기겠습니다 좀 더 알아보고 신중히 여쭤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이 좀 짧았네요.
Botanie
제 글이 너무 장황해서 삭제하려고 했는데 글 아래에 jamiee 님게서 댓글을 달아 주셔서 삭제를 못하였습니다.

너무 긴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다만 제 글을 읽으시고 한 가정의 이민의 위험성이 조금이라도 줄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Jinlee1luv
보타니님 말씀 절대공감. 절대동감입니다
언제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오소리
저는 아이들 교육때문에 이민왔습니다
첫째아이가 중학교 2학년 1학기 마치고 왔습니다
아이가 물론 공부따라하느라 힘들었겠지요
전 이민 잘왔다고 생각해요.
아이들도 고맙다 하구요
한국에서 아이들 키웠으면 대학들어갈때까지 서로 얼마나 힘들었을까
가끔 생각합니다
제 조카가 대학졸업하는데 취업이 정말 힘들다는 이야기 들었을때
같이 이민왔었으면 하는 생각 해봅니다
이민생활이 물론 만만치는 않고 특히 부모들이 힘들지 않을까 해요
안그런 분들도 많겠지만요.
여기 까지는 제 이야기에요
보타니님 말씀대로 많이 알아보시고 잘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봄하내리
네 일단 보타니님 말씀대로 이주공사에서 정보를 얻는게 가장 쉬울것같네요..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오니스
영어만 잘되신다면 지방에서도 일자리 구하기 어렵지 않습니다.전 56세의 나이에 사업한다 어쩐다 하다가 취직을 두 군데나 했읍니다. 낮에 한가지 밤에 한가지. 바로 전에도 취직 했었는데 맘에 안들어서 때려 치고 다시 취직한겁니다.용기를 내시고 영어 공부 하시고 무엇보다도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인내와 믿음!
한육백
취직이야 팍앤세이브,카운트다운같은 곳에서도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생계가 유지되는 잡은 아니지요. 저임금 고노동,그리고 파트타임..양질의 일자리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특히 지방은요..
본인이 어쩌다 잘풀린 케이스를 갖고 누구나 다 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것도 몇년전 상황하고 지금은 다르죠..
예전 어르신들 환율 500-600원할때 30-40만불 집사던 시절하고 다릅니다.
순천사람
제가 알바니에서 살아봤는데 거기 집값이 비쌉니다. 시티에서도 너무 멀고요 물론 버스스테이션이 있어서 버스를 타고 시티로 들어갈 수도 있긴 하지만요../ 영어 못하시면 노스쇼어 쪽에 사시는 것이 좋구요/ 가족이 있으면 사업비자라도 1년간 고생한다고 치고 혼자서 방하나 얻어서 분위기 파악하는 것이 돈 안까먹는 첫째 방법입니다. 그런말 있잖아요.. 알만하니깐 돈이 없더라~ .. 돈벌기는 힘들고 말입니다. 농담이 아니라 여차하면 1년에 1억씩 까먹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뉴질랜드에 가서 아무나 잡고 이야기해보세요.. 사기 안당한 사람이 있나? 갓 이민온 사람들 다시말해서 생둥이들 돈을 노리는 인간들이 많습니다.
순천사람
돈을 벌생각보다 자기 재산을 지킬 생각을 먼저 하셔야 하구요..좀 심하게 말하면 자기 가족이 아니면 모두 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만큼 이민 사회가 팍팍합니다. 저는 한국 사람들한테 시달리고 마오리들하고 친해서 오히려 그사람들한테 심리적으로 위로를 많이 받았는데요..마오리들 무시하지 말고 잘지내보세요. 좋은 마오리들 많습니다. 키위들은 우리들하고 정서가 안맞는 면이 많은 것 같아요.  뉴질 가기전에 뉴질랜드 발음에 익숙해 지도록 뉴질랜드 방송 많이 들이시구요.. 참 애들 영어공부 걱정하지 마시고..어른들이나 영어걱정하시면 되겠구요..면허 따는데도 돈드는데 요즘은 한국 면허증가지면 뉴질면허증으로 전환이 된다고 한 것 같은데 ... 그럴지라도 한국과 반대편 차로나 혹은 신호방식이 조금 달라서  처음엔 익숙하지 않아서 사고날 수도 있습니다.
순천사람
유치원은 방문비자라도 다 공짜입니다. (만5세 이전까지) 걔너들이 간혹 돈걷을 때 소위 도네이션만 몇달라씩  조금하면 됩니다. 어떤 엄마들은 한국처럼 생각해서 사립유치원에 보내면서 돈 엄청 쓰던데 그건 바보짓이랍니다. 뉴질랜드 유치원은 한국 유치원처럼 공부중심이 아니고 거의 바깥놀이 중심이라서 애들 영어가 생각보다 잘 늘지 않는답니다.  그러니 유치원은 집가까운데 보내면 됩니다. 초등학교도 엄마들 보기에 백인들 많은 곳이 좋아 보이지만 적당히 섞여있는 곳도 괜찮습니다. 우리나라 초6, 중1에 해당하는 그나라 중학교는 공부를 빡세게 안하기 때문에 (거의 초등수준와 비슷)  중학교도  아무데나 보내도 됩니다. 까만애들이 많이 없고 이왕이면 하얀애들이 많으면 한국부모들의 만족도가 있어 그렇지 어느 중학교 보내는냐도 너무 고려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순천사람
참 할말은 많은데 ..마지막으로 매우 중요한 한가지.. 뿌리를 옮기시면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이민을 가시더라도 한국에 뿌리를 두고 움직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영주권자들 중에 65세 연금만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 잊지 마세요~ 가만히 보면 뉴질랜드 이민은 한국의 중산층에서 예나 지금이나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이민은 한국에서 살기힘든 서민들이 자기 기술을 가지고 가는 것이 옳습니다. 그렇지 않고 화이트칼라가 그나라에 가서 성공할 확률은 지극히 낫습니다. 한국에서 화이트 칼라라도 그나라에서는 대개  몸으로 하는 그런 노동을 피할 수가 없으니 한국에서 먹고 살만하면 굳이 이민을 갈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뉴질랜드에서 제가 아는 분들의 자녀들은 다들 잘풀려서 변호사도 되고 약사도 되고...그래서 처음엔 저도 뉴질랜드에 간지 얼마 안되었을 땐 애들이 잘되는 것이 일반적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였어요..별볼일 없는 애들이 많았습니다. 한국에는 그래도 인구가 많으니 일자리라도 많지만 뉴질은 진짜 일이 없어 호주로 대학생들이 간답니다. 연 2만5천명이 간다고 하니 뉴질랜드 인구비례로 따지만 엄청난 숫자입니다. 또 한국으로도 대학을 다니거나 한국회사에 취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두나라를 어떻게든 이용하려고 해야지 뿌리채 옮겨서 뉴질랜드라는 나라에만 승부를 보려고 하면 안됩니다.
순천사람
우리 자녀들이 영어만 할줄하는 백수가 되지 않도록 특별히 공부에 아주 두각을 나타내지않으면 한국과 뉴질랜드 두 나라를 오가면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한국어 공부나 한국문화에 익숙해 지도록 두 나라를 오가며 교육하는 것도 때에 따라서는 필요합니다. 뉴질에서 중고대를 나오게 되면 한국에 적응못합니다. 한국은 매우 거친 나라기 때문에 능력이 되시면 한국 두나라의 학교를 오가면서 키우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그저 내새끼 보호하는 마음에  뉴질에서 쭉 밟게 하는 것은 뉴질보다 더 큰나라인  대한민국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와 혜택을 애들에게서 박탈하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순천사람
누가 이런말을 했습니다. 저도 공감하는데요 뉴질에 있으면 한국이 좋고 한국에 있으면 뉴질이 좋다. 이것은 두 나라마다 좋은 점이있고 나쁜점 혹은 불편한 점이 있기 때문일텐데 ....두 나라의 장점을 잘이용하여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좀더 풍성한 삶을 사는 것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솔직히 저는 세계정원박람회를 했던 순천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순천이 전국에서 살기좋은 도시 2,3등합니다) 그래서 환경적으로 뉴질랜드와 그 차이를 느끼지 못합니다. 한국말쓰고, 비해서 돈벌기 쉽고, 좋은 집에(주거비용이 전국에서 매우 쌉니다.  아파트 공급 비율이 140%나 되고  좋은 집들도 가격이 매우 쌉니다) 좋은차에 거기다 태어난 고향이니 더할나위없이 좋습니다. 의료비도 한국은 전세계에서 제일 싸게 먹히는 곳이고..(이건 박정희 대통력이 잘해놓았습니다) 지방소도시라서 상대적 박탈감같은 것도 없고.. 고향이라 정서적 유대감이나 혹은 동기 동창들도 많고.. 등등.. ktx 타면 서울까지 2시간 반 밖에 안걸리구요.. 이런 혜택이 있는데 만일 제가 저의 애들을 뉴질에서만 쭉 키웠다면 애들은 제가 현재 누리는 그런 퓽요를 알지 못했을 겁니다. 아무튼 어느 나라를 선택해서 살것인지 애들이 크면 스스로 결정할 일이지만 양자를 모두 충분히 공유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봄하내리
와~너무너무 와닿는 말씀들이네요 요며칠 집사람과 이야기를 참 많이하는데요 일단 이번겨울에 휴가차 한달정도 여행할 계획이구요 어학연수나 유학으로 먼저 진행해서 현지파악하고 사업을 시작할건지를 정하는게 맞는거같아요 여기 여쭤본거 넘 잘한것같아요 은혜 잊지 않고 꼭 갚겠습니다
한육백
저는 이분 말씀 100% 공감합니다.
한국의 지방도 정말 살기좋고 공기좋고 학교좋은 곳 진짜 많은데 왜 굳이 이곳 그것도 오클랜드도 아닌 지방까지 가셔서 돈쓰면서 고생하시려는지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한국 돌아가면 저런 좋은 지방동네 가서 살려고 합니다..정말 부럽네요 순천사람님.
drummer
댓글내용 확인
마그마
이 분 누구십니까? 뉴질랜드에도 이렇게 멋진 사고 방식을 가진 분이 계셨네요. 저도 완전 공감하며 한표 던집니다.
뉴질랜드/한국 문화와 언어를 완전히 이해하고 한국과 뉴질랜드의 여러 기회를 동시에 살리는 것이 최고이지요. 이런 분이 한인 회장 나오셔야되는 것 아닙니까? 하하하
Jinlee1luv
이민은 결혼같은거...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결정은 본인 몫...
좋고 안좋고.....보타니님.순천사람님.한육백님이 이민생활에 대해 풀어놓으신 말씀....정말 감사합니다.
20년전에 이런분들 만났으면 여기와서 x고생 않했을텐데요
돈과 시간....엄청 까먹었습니다.
더 중요한거....소중한친인척...친구들....좋은 이웃들을...
많이 잃고 잊고....여기에 올린 고마운도움말씀이 옛날을 그리워지게 하시네요
봄하내리님 잘 결정하셨네요...부디 마음 안다치고 좋은 분들만나서 행복하세요*^^*
봄하내리
ㅎㅎ결혼과 같다..이거 굉장히 고민되는군요 ㅎㅎㅎㅎ
GalaxyS8
자식 교육때문에 부모들이 고생 하지요. 부모님에겐 불효자되고 ,친척,친구 인연 다끊기고...
자식들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바로 한국 돌아 갈겁니다.
번호 제목 날짜
★ 환전, 재택근무,합법부업 당일지급 ★ - 주의 요망.'
❤️ 건전한 게시판 위해 '신고' 아이콘 신설.- 공지❤️
● 알고싶어요 운영원칙 ●
게라지도어 수리 및 설치 -Eden garage door repair s…
8282| Youtube 동영상 링크:https://youtu.b… 더보기
조회 92,897 | 댓글 9
2018.05.05 (토) 13:23
오클랜드 공항, 항공기 출발 · 도착시간 실시간 보기
KoreaPost| [여기를 클릭하세요!]운항 현황 실시간 조회
조회 220,784 | 댓글 7
2013.06.18 (화) 14:24
[OK딜리버리] 한국⇔뉴질랜드 양방향 택배, 항공도 해상도 모두 OK~!
gsexpress|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한국⇔뉴질랜드 택배사, 역시 [O… 더보기
조회 24,390
2022.09.08 (목) 17:25
[파트너즈 파이낸셜] ⭐⭐⭐ 홈론, 리파이낸스, 보험의 모든 것, 역시 … 조회 1,232 | 댓글 1
2025.12.03 (수) 13:56
[CONNECTO] ★★★ 커넥토 우체국 5호박스 프로모션이 돌아왔습니다…
BISNZ| 뉴질랜드 세관 (New Zealand Customs)의… 더보기
조회 15,733 | 댓글 2
2024.10.21 (월) 17:26
@일반이사,포장이사, 소량이사, 지방이사,해외이사 문의 환영◀◀
MrMover| ◈뉴질랜드 공식 승인 업체◈☎027 522 8830… 더보기
조회 1,542,873 | 댓글 2
2015.05.08 (금) 13:05
[퓨쳐융자보험] 첫집 장만은 이렇게! /보험은 역시 클레임 서비스!! 조회 23,904
2022.11.04 (금) 12:54
50636 오토바이 개인레슨 구합니다
자동차| kyle1| 안녕하세요,제가 지금 현제 Basic Hand… 더보기
조회 41
오늘 (목) 17:01
50635 GST return, Income tax 등을 배울 수 있는 방법...
법세무수당| Get2Fix| 안녕하세요. GST return을 위한 fil… 더보기
조회 86 | 댓글 1
오늘 (목) 16:55
50634 구멍난 벽 수리 가능하신 분
수리| 초갼| 벽에 구멍이 약간 났어요. 수리 가능하신 분 … 더보기
조회 175
오늘 (목) 14:44
50633 GP
의료건강| bu-ja lee| 대학교에 clinic 있는 곳도 있어요. 거기… 더보기
조회 361
오늘 (목) 05:52
[대한항공] 한국행 초특가 안내 및 한국 건강검진.
세계여행사| 안녕하세요, 세계여행사입니다.대한항공 프로모션 가격 관… 더보기
조회 50,623
2022.07.04 (월) 11:57
50632 법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발..
법세무수당| 멋쟁이토마토맛토|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 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더보기
조회 2,484 | 댓글 2
2026.03.25 (수) 19:18
50631 우버이츠
기타| HaHaHeHeHoHo| 안녕하세요. 혹시 요즘 우버이츠 수입이 좀 어… 더보기
조회 976 | 댓글 2
2026.03.25 (수) 16:53
50630 K-ETA 사진이 계속 FAILED 이 되요.
기타| aurom| 시민권자인 제가 급한일로 출국하려는에 K-ET… 더보기
조회 691 | 댓글 4
2026.03.25 (수) 15:57
50629 알바니 근처 엑스레이 찍을 수 있는 곳
의료건강| 초록나무| 안녕하세요? 알바니 근처 엑스레이 찍을 수 있… 더보기
조회 200 | 댓글 1
2026.03.25 (수) 15:46
50628 영주권자 만 18세 이후 GP 병원비
의료건강| 쭈니네| 안녕하세요. 자녀가 만 18세 이후 세대분리(… 더보기
조회 1,082 | 댓글 7
2026.03.25 (수) 14:47
50627 오클랜드 공항에서 핸드폰을 주웠습니다
기타| Sun123| 금일 3월 25일 5:50am 쯤에 젯스타항공… 더보기
조회 1,980 | 댓글 2
2026.03.25 (수) 06:19
[불로장생]❤️❤️한정수량 빅세일 이벤트!❤️❤️
불로장생| 홈페이지http://healthfarmstore.com… 더보기
조회 24,203
2022.09.10 (토) 13:08
50626 파트너쉽 영주권 추가 제출 서류 인증되는 것
이민유학| 웰링턴단독투어가이드| ​안녕하세요.결혼 유지 40년 넘고 결혼관계… 더보기
조회 762 | 댓글 2
2026.03.25 (수) 00:12
50625 오클랜드 속눈썹 연장 잘하는데 알고싶어요 ㅜㅜ
미용| Bellaeo| 안녕하세요 오클랜드 온지 얼마 안 된 워홀러입… 더보기
조회 168
2026.03.24 (화) 23:10
50624 깻잎 모종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기타| 가나디| 안녕하세요.베란다에서 플랜터 구입해서 허브류 … 더보기
조회 682 | 댓글 1
2026.03.24 (화) 21:20
50623 초록잎홍합오일 영양제 추천 부탁드립니다.
기타| qwert22| 안녕하세요.한국에 계신 부모님께서 관절이 안좋… 더보기
조회 465 | 댓글 2
2026.03.24 (화) 20:28
50622 동쪽에 한국인 GP가 있나요
의료건강| psook| 동쪽에 한국인 GP가 있나요 아시는 분 GP연… 더보기
조회 523 | 댓글 2
2026.03.24 (화) 20:20
50621 극상근 어깨수술
의료건강| Michi| 어깨 극상근 전층파열로 수술을 생각하고있는데요… 더보기
조회 667 | 댓글 3
2026.03.24 (화) 16:46
초고속 5G 무제한 인터넷 (월 $35) 바로 개통 가능
mobile| 인터넷 설치가 어려우시나요? 인터넷이 느려서 답답하시나… 더보기
조회 112,643
2016.11.04 (금) 16:59
50620 남섬 패키지 여행업체 추천부탁드립니다!
레저여행| 룡뇽| 영어못하시는 부모님이 이용하실만한 업체로 찾고… 더보기
조회 770 | 댓글 3
2026.03.24 (화) 13:33
50619 좋은 책 구합니다
기타| WideRiver|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좋은 책 구합니다. … 더보기
조회 752 | 댓글 3
2026.03.24 (화) 10:58
50618 집뒤쪽길 가로등 안켜져요
수리| Guang| 골목길에 가로등불 밤에작동안돼요 시티 카운실에… 더보기
조회 745 | 댓글 1
2026.03.23 (월) 22:25
50617 코비드와 독감 접종
의료건강| 봉이정| 안녕하세요.또 다시 가을이 되어가네요.4월1일… 더보기
조회 1,295 | 댓글 2
2026.03.23 (월) 15:06
50616 게러지도어수리해주실분
기타| Kyongok| 게러지 도어 문이 고장이나서 그러는데 수리해주… 더보기
조회 786 | 댓글 3
2026.03.23 (월) 13:41
50615 뉴질시민권
법세무수당| 운암거사| 엄청궁금하여 여줘봅니다 한국 여권을 가지고 있… 더보기
조회 2,676 | 댓글 6
2026.03.23 (월) 01:42
❤️3월 면역력 올리기!! 프로폴리스 품목 15%OFF❤️
케미스토어| 월화수목금토오픈하는[케미스토어]뉴질랜드 최저가건강식품… 더보기
조회 20,511
2024.07.01 (월) 15:25
50614 가끔 이 차량경고등이 뜨는데
자동차| 숲속여행| 오랫동안 같은 토요타프리어스 차를 운행했어도 … 더보기
조회 1,925 | 댓글 3
2026.03.22 (일) 22:15
50613 Cctv 설치 관련 질문 드립니다.
기타| 산초| 안녕하세요 집에 CCTV 설치할려고 하는데 키… 더보기
조회 1,407 | 댓글 10
2026.03.22 (일) 18:53
50612 시민권 자 한국방문시 k eta 받아야되나요?
법세무수당| 바로| 2026년 올해 4월에 한국 방문시 뉴질랜드 … 더보기
조회 1,679 | 댓글 1
2026.03.22 (일) 14:40
50611 Bft라는 gym 다녀보신 분 계신가요?
기타| 포르투| 다녀보신 분 어땠는지 알려주세요 그룹으로 진행… 더보기
조회 1,081 | 댓글 1
2026.03.21 (토) 20:03
50610 Wise 사용 문의(송금)
기타| damianauck| 한국으로 송금할 일이있는데 Wise를 사용 해… 더보기
조회 1,880 | 댓글 9
2026.03.21 (토) 18:29
50609 테니스, 배드민턴 라켓 그립
레저여행| MinQS| 안녕하세요.테니스나 배드민턴 라켓 그립을 교체… 더보기
조회 314 | 댓글 1
2026.03.21 (토) 15:02
⭐⭐애완동물 영양제⭐⭐ ❤️피터앤존 강아지 고양이 관절 영양제 펫센셜❤️
케미스토어| 피터앤존 펫센셜강아지 고양이 초록잎홍합반려동물을 위한균… 더보기
조회 14,497
2024.10.04 (금) 11:53
50608 화장실 냄새문제
기타| chooshite| 안녕하세요.최근 새로 이사한 집에서 화장실 두… 더보기
조회 1,996 | 댓글 4
2026.03.21 (토) 09:07
50607 요즘 뉴질랜드 영주권 질문
이민유학| DDave| 안녕하세요. 요즘 뉴질랜드에서 쉐프로 워크비자… 더보기
조회 2,135 | 댓글 2
2026.03.21 (토) 03:58
50606 스텐 용접
수리| dalongi| 우산꽂이 용접같은 간단한 스텐용접 할수있는곳 … 더보기
조회 480
2026.03.20 (금) 19:35
50605 음식점 주방시설및 가전 수거
기타| 뚝딱이| 음식점 정리중입니다. 혹시 주방기구 용품 모두… 더보기
조회 832
2026.03.19 (목) 21:22
50604 먹는 카페인 파는곳 아시는 분
의료건강| CuminSpice| 아이허브 말고 오프라인에서 필이나 태블릿 형태… 더보기
조회 1,011 | 댓글 3
2026.03.19 (목) 10:18
50603 번역,공증
기타| 노다지| 안녕하세요 영사관에 제출할 서류 번역 공증하는… 더보기
조회 1,467 | 댓글 1
2026.03.18 (수) 18:33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TJ68|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100% 정부 학비 지원100% 온라… 더보기
조회 1,417
2026.01.05 (월) 12:33
50602 가정용220g부탄가스.
기타| 판타지아| 뉴질랜드로 정식으로 수입된 가정용 소형부탄가스… 더보기
조회 1,939 | 댓글 2
2026.03.18 (수) 17:17
50601 잔디깍기 견적요청
기타| kswl3401| 안녕하세요? 오클랜드 아본데일인데 집 잔디를 … 더보기
조회 626
2026.03.18 (수) 09:51
50600 한국 방문시 숙소 선택시 유의할 사항
레저여행| Augustine| 최근 1년간 3회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소위… 더보기
조회 1,830 | 댓글 1
2026.03.18 (수) 09:21
50599 법원 경찰 공인통역사 확인하는곳
기타| auyuou| 법원 경찰 관련 통역은 https://slia… 더보기
조회 2,288
2026.03.17 (화) 21:50
50598 의료관련 통역서비스 신청하는곳
기타| auyuou| 의료관련 통역은 아래 사이트 https://w… 더보기
조회 2,577 | 댓글 1
2026.03.17 (화) 21:45
50597 ANZ 한국직원 지점
금융| 응답2014| 제목처럼 노쇼지역 anz 은행에 한국직원 있는… 더보기
조회 1,180 | 댓글 2
2026.03.17 (화) 19:21
⭐NEW 생체건강⭐ 하루 한 캡슐의 NMN 에너지 업그레이드
케미스토어| 뉴질랜드 최저가건강식품 & 화장품 매장케미스토어… 더보기
조회 10,608
2024.10.18 (금) 11:30
50596 Bus driver 채용조건
기타| Rlaaud| 버스기사 채용시 class2하고 P endor… 더보기
조회 2,230 | 댓글 3
2026.03.17 (화) 18:05
50595 욕실 천정 수리
수리| juny1| 안녕하세요. 제가 실수로 욕실 천장을 깨서수리… 더보기
조회 699 | 댓글 1
2026.03.17 (화) 17:49
50594 노스쇼어 래쉬펌 가능한 베드쉐어 구합니다
미용| dodo12| 안녕하세요노스쇼어에서 래쉬펌 시술 가능한 공간… 더보기
조회 491
2026.03.17 (화) 13:15
50593 크로스리스 위반관련
기타| Bitcoin| 안녕하세요, 크로스리스 위반관련 문제를 해결해… 더보기
조회 1,409
2026.03.17 (화) 11:30
50592 안녕하세요. 자유게시판이라 조심스럽게 글 남겨봅니다.
기타| 하이욜| 안녕하세요. 자유게시판이라 조심스럽게 글 남겨… 더보기
조회 4,570 | 댓글 3
2026.03.17 (화) 00:56
50591 부탄가스판매
기타| 판타지아| 부탄가스를 수입한 업체에서 받아서 공구로 판매… 더보기
조회 1,752
2026.03.16 (월) 23:04
헬스윈♥️홍합6500♥️산양유1350♥️UMF15목사탕♥️무배♥️
뉴질랜드샵| ✅✅✅✅환절기건강챙기세요✅✅✅✅한국/오클 무배 행사중!… 더보기
조회 17,244
2024.06.18 (화) 10:23
50590 예금
금융| 사오육| 안녕하세요.저는 한국에 온지 3년되었습니다.그… 더보기
조회 1,498 | 댓글 2
2026.03.16 (월) 22:45
50589 병원수준care 양로원
의료건강| 티포유| 안녕하세요. 오클랜드에 한국인이 근무하시거나 … 더보기
조회 2,570 | 댓글 6
2026.03.16 (월) 18:10
50588 이유식 먹이기 시작했는데 …
기타| Scone| 이유식먹이기 시작했는데냉동하려고 어떻게 해야하… 더보기
조회 1,239 | 댓글 3
2026.03.16 (월) 08:41
50587 층간소음 이웃집 신고
기타| nzland91| 1. 아파트 층간소음 아파트 메니져와 상담,아… 더보기
조회 2,341
2026.03.15 (일)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