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이번에 오클랜드 의대 입시요강 변경은 성적은 어느 정도면 다 통과시키고
나머지는 인터뷰를 50%선으로 올려서 백인 합격률을 끌어올리겠단 의도 밖엔 없는 듯 보입니다.
오클랜드 약대 역시 이미 인터뷰가 50%입니다.
이것 다인종 협회나 그런 것에서 정식 항의 하지 않으면 몇년 후엔 인터뷰 비율이 70% 안된다는 보장없습니다.
저는 자식이 의대 갈 일 없지만 이것은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 뿐입니다.
오타고 의대와 달라도 너무 다르고 뻔뻔한 오클랜드 의대 선발 개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찌질하고 못났다는 생각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