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를 목적으로 하우스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버짓이 낮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적습니다.
여러 집을 보던 중에 처음으로 잘 관리한 듯한 집을 발견했고 빌딩 인스펙션을 했는데, 누수 추정 포인트가 몇 곳이 있습니다 (플라스터 하우스는 아닙니다).
핸디한 장비였는데, 이름은 모르겠으나 (습기 측정기?) 999라는 수치가 나온 부분도 있어요 (세탁기 있던 곳).
구매 결정이 난다면 업체를 찾아서 견적을 받겠지만, 고민은 되기에 여러 의견을 들어보려고 여기 질문 남겨요.
1. 하필 태풍이 몰아친 다음날 바로 빌딩 인스펙션을 했습니다.
2. (1) 3 곳 정도의 '플럼버 검사 권장' 포인트와 (2) 팬을 통해서 집 외부로 팬의 공기가 빠져나가는 연결로가 없는 것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검사 결과가 괜찮았습니다.
누수 (외부누수? 내부누수?)가 관건인 것 같은데요. 이런 집은 포기해야 할까요?
상황에 따라서는 엄청난 수리비용이 발생한다는데, 배보다 배꼽이 되면 힘들게 구매한 집은 은행 것이 될 것 같네요
정답은 없겠지만 참고할 수 있는 고견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