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이 살짝 위 앞니가 나와서 열살전후 교정 시작했는데 너무 빨리 해서그런지 사과도 못 먹고 아이스크림도 못먹고 음식을 마음대로 못먹어 편식을 하고 그랬어요 그때 할때는 나도 뭔지 모르고 의사가시키는대로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후회가 됐어요. 너무 빨리 해서.
키도 안크고.
애들 클 때는 마음껏 먹는 것도 먹고 이도 어른 이빨 나올 때까지 냅두고 어차피 또 이가 자기 방향으로 돌아 간대요 뿌리가 어른이 다 안하고 나면 자리 잡고 나서 하면 나을 거 같애요
시작일찍하고 몇개 교정한채로 철심박고 nz오고 나서 중단하고
그리고 우리 아들이 다 크고 나서 했는데 교정을 여기서 뉴질랜드에서 멀쩡한 이빨을 본인 한테만 물어 보고 대학교 일 학년 때 아들 이 나한테 상의도 안하고 지 맘대로 뺐어요 그 멀쩡한 이를 아니 네개나 뺐어요 아랬느는 튀어 나오지도 않았는데도요 .
의사가 시키는 대로 그래서 얼굴이 형이 말상으로 길어져 가지고 역삼각형 이 됐어요 본인이 그후로 콤플랙스가 됐네요 얼마나 속상하던지요.
그리고 이를 함부로 빼는거는 아닌 것 같아요.교정할때 잘못하면 피부가 남아돌아서 웃을때 갑자기 할아버지로 보여요
울 아들하고 아들친구도 똑같이 그래보여서 깜짝 놀랬어요 경험자로서 적습니다 귀한이빨 막 뽑지 마라고요
제가 일도 하고 있었고 또 아들도 잘 알아서 하겠거니 믿었는데 그런릴이 있으니 몇자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