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할때 보험자와 비보험자의 차이가 빨리수술한다의 차이말고 뭐가 있나요?
- 원하는 의사를 선택할 수 있는 점, 나라에서 지원하지 않는 치료제나 장비를 사용할 수 있는 점, 사립병원에 갈 수 있는 점.
그리고 빨리 수술한다는 것은 설명하자면 내용 전체는 복잡하니 '빨리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가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스페셜리스트를 거쳐야지만 수술 진행이 되는 건지요.
- 아까 쓴 글에 언급했지만 스페셜리스트가 '전문의'입니다. 전문의의 소견이 없이는 수술이 진행이 안 되겠죠?
어떤 수술인지는 모르지만 연락이 없다는 건 아마도 스페셜리스트 팀에서 긴급을 요하지 않는다는 판단을 했지 않을까 합니다.
스폐셜 비용은 비보험자는 본인이 내야하는지 나라에서 다해주는건지요.
- 비보험자가 임의로 만나겠다고 하면 본인이 내야죠. 하지만 GP나 의료진의 소견서에 의해 만나게 되면 무료입니다.
스페셜 비용뿐만 아니라 거기에 필요한 통역, 검사 및 시술비 등 모두 무료입니다.
일반병원 닥터에게 먼저 진료를 받았을때 스페셜 리스트 지정해주는것만 한달이 넘나요?
- 전 글에 잠깐 언급했는데, 한 달이 아니고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험이 있으시다면 사립병원으로 바로 가시는 게 빠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페셜리스트는 먼저 지정해주고 그스폐셜 리스트가 만나는 일시를 통보해주는거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 네 맞습니다. 그런데 그 '팀'에서 한다고 아셔야 해요. 그래서 수시로 확인 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진료받고 3주가 넘어가는데 의사진료기록에 어떤거때문에 진료받으거만 써있고 아무런 언급도 안써있는게 맞는건가요?
- 진료기록을 어떻게 보셨죠? 이거는 병원이나 병동 심지어 유닛별로 약간 차이가 있어 뭐라 말씀드리기가 그렇네요.
알바니의 큰병원에 한국의사가 한국말을 못알아듣는건지.좋은의사로 컨택해줄께요.라고 하고 3주가 넘어가는데 언급도 없고.휴가신청해서 휴가를 갔다니.답답하기만하네요.
- 큰 병원이 아마도 메디컬 센터 이야기하시는 거겠지요? 그럼 같은 센터 안에 있는 다른 의사분을 만나 보세요. 모든 자료가 공유됩니다. 담당 의사가 휴가에 가서 환자 입장에서는 답답하시겠지만 그 방법밖에 없을 것 같아요.
원래 의사가 스폐셜 리스트를 지정해주는 일도 한달이 넘는건가해서요.
그전에 다른병원에서는 이렇게 오래되지않아서 여쭤봅니다
- 이거 앞에도 이야기 드렸지만 일단 무슨 수술인지는 모르겠지만 경중에 따라 한 달이 아니고 몇 달 이상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검사가 필요하면 의사를 만나기 전에 검사를 먼저 하실 거고, 검사 예약만 몇 달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시로 확인해 보시는 방법밖에 없어요.
GP들도 specialist 찾기 요청하면 도와줍니다 그리고 수술이나 검사 등의 소견서 ,specialist 추천만 해주고 큰병원 수술 무료입니다 오래 기다려야 할수도 있어요
가까운 사립병원 알아보기 해보세요
그리고 알바니 병원에서는 의사의 실수로 미워진듯 합니다 홀리데이였고 응급이 아니라고 판단한것 같아요 그 병원에 한번 더 연락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