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3년 지기 동생이 타일 빌더입니다.돈을 잘버는 친구였어요
2년전쯤 회사 운영 문제로 돈을 빌려달라 해서 빌려줬어요 삼만불요
몇달뒤에 돈을 준다는거 일년도 넘게 안주고 있네요 차용증도 다 썼는데
이나라 시민권자이고 가족도 있고 부모님은 제가 모르고 형이란 애도 친동생이 사고를 자주 치니 저랑도 연락은 안되고 있어요
그 친형은 태권도사범 정육점에서 일했었고 암벽타기 고수에요
이 내용에 히스토리 증인 증거 다있는데
문제는 돈 빌려간 사람이 파산신청 중인거 같습니다
아직 확실치는 않고요
주에 300불씩 이년 갚으라 해도 말 안듣네요
부모님하고 상의라도 하고 싶은데 주소를 몰라서 답답하네요
이러한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