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복되는 모함에 대한 저의 입장 입니다
장선생님, 벌써 5개의 아이디와 회원계정으로 저를 집요하게 모함하시네요.
냐하하하, 외사랑, 벨리코다, 자빠박, 인스펙터스나이퍼
장선생님과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장선생님, 두 번에 걸쳐 예약을 취소하신 것도 본인이시고, 다시 차 찾아서 연락 주겠다고 통화하고서도 같은 사람인지도 모른 채 직장 동료에게 소개받았다며 검사 취소 당일 오후, 카톡으로 2017년식 이상 아웃랜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11,000에 찾아달라고 하셔서, 제가 어이없고 도무지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이라 판단해 거절했을 뿐입니다. 이게 이렇게까지 원한을 살 일인지 의문입니다.
제 광고 댓글이 가짜라고 하셨는데, 심지어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가짜 아이디를 생성해 작성했다는 주장까지 하시는데, 이 부분은 코리아포스트 관리자님도 웃을 일 입니다
제 광고에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은 제가 3~4시간 동안 노력해서 얻은 결과물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혹시라도 불만족 하신 분들은 댓글을 삭제도 하십니다
장선생님 주장과 달리 일부 아이디가 과거 또는 현재 다른 활동이 없는 것은 신규 이민자나 단기 워홀 분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 내용을 보면 실제 경험이 아니면 작성하기 어려운 구체적인 내용들입니다.
혹시라도 당시 거절 과정에서 제 표현이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그 점은 사과드립니다. 이 정도에서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진은 장선생님이 써놓은 댓글중 하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