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년 전까지 뉴질랜드에서 학생비자와 워킹홀리데이로 약 2년 정도 거주했으며, 당시 워크비자를 받지 못해 다른 나라로 이동했습니다.
현재까지 고등학교 시절부터 현재까지 계속 요리를 해왔으며, 한국, 호주, 싱가포르 등에서 쉐프로 근무했으며 파인 다이닝 헷 레스토랑 및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경력도 있습니다.
최근 다시 뉴질랜드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 알아보는 중인데,
1. 현재 쉐프 직군이 영주권 pathway로 이어질 수 있는지
2. 해외(뉴질랜드 외 국가)에 있는 상태에서 워크비자를 받는 것이 가능한지, 그리고 일반적인 진행 방법
3. 지역이나 연봉 기준 (예: 오클랜드 vs 지방)에 따라 기회 차이가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