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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026. 03:58 DDave (111.♡.60.250)
이민유학
안녕하세요.
요즘 뉴질랜드에서 쉐프로 워크비자 및 영주권 취득이 어떤 상황인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저는 2년 전까지 뉴질랜드에서 학생비자와 워킹홀리데이로 약 2년 정도 거주했으며, 당시 워크비자를 받지 못해 다른 나라로 이동했습니다.
현재까지 고등학교 시절부터 현재까지 계속 요리를 해왔으며, 한국, 호주, 싱가포르 등에서 쉐프로 근무했으며 파인 다이닝 헷 레스토랑 및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경력도 있습니다.
최근 다시 뉴질랜드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 알아보는 중인데,
1. 현재 쉐프 직군이 영주권 pathway로 이어질 수 있는지
2. 해외(뉴질랜드 외 국가)에 있는 상태에서 워크비자를 받는 것이 가능한지, 그리고 일반적인 진행 방법
3. 지역이나 연봉 기준 (예: 오클랜드 vs 지방)에 따라 기회 차이가 있는지
제가 이나라에서 쉐프로 일하고 있기에 그냥 글을 넘기려 했는데 주제 넘을 수 있겠지만 말씀 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이나라에 친인척이 살면 몰라도 그정도 스팩이면 굳이 뉴질랜드에 왜 살려하나 라는 의문이 듭니다. 이미 많은 쉐프들이 호주로 넘어간 상태이고 이 이유는 쉐프들의 수입이 옆나라 호주와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반면 이나라의 집값과 생활 물가는 한숨이 날 정도 랍니다. 특히 미슐랭까지 경험이 있으신 분이라면 뉴질랜드에서 알하시먼서 현타를 느끼 실 것 같습니다.
호주에도 경험이 있으시니 저는 호주를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솔직한 답변감사합니다. 저도 뉴질랜드와 호주 두곳 모두에서 근무해보아서 어떻게 다르고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도 많이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뉴질랜드가 호주보다 더 오래살았었고 여자친구도 뉴질랜드에 살기를 원해서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호주도 당연히 좋지만 요즘 들어 너무 많은 사건과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영주권이나 워크 비자 받기가 굉장히 힘들다고 판단해서 뉴질랜드로 생가중입니다 솔직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