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land91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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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961708f8외 5명
15 947 삐용삐용
정말이지 글을 안쓸래야 안쓸 수 없게 만드시는 매력을 가지신 분이셨군요.  님의 답글의 일부분을 캡쳐해서 질문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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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Work & income : $150 ~  $180 ( 인터뷰 )
통역 상담비 :  $ GP 통역 : $  80  전문의 $120
TENANCY Report $ : 100 ~
의료신고  및 기타신고 : $ 150 ~ $180
AK  Council  Report : $150
기타 요청 은  기본 $  200  (  합의 ) 
렌트 및 에이젼트 담당 통역은  : 3개월 : $ 500  입니다.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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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셨었는데 왜 저에게는 처음에 $180불에 해결 가능하다고 하셨었죠? 그리고 첫 통화 이후엔 그냥 $100불에 레터 써주신다고도 하셨었구요. 제 의뢰는 워크앤 인컴도 아니였고 기타신고도 아니였는데 말이죠. 어쨌든 그건 그렇다 치고, 후에 저에게 안되겠다며 $120불을 더 받아야 겠다고 아주 당당하게 말씀하셨었죠? 그리고 제가 더 드렸었구요. 저에게 받아가신 돈은 님의 프라이스 리스트 어디에 해당되는 겁니까? $180불에 해결 안됬었죠? 물론 레터도 써주신거 없었구요. 님은 한국말로 말하고 영문 이메일은 제가 다 썼죠? 제 영어가 유창했다면 님에게 의뢰를 했을까요? 그리고 항상 선사고 후노티스였죠? 그래서 전 돈만 날리고 님에게 의뢰했던 걸 그만 둔거였구요.
그리고 님은 저에게 victim supporter 이면서 뉴질랜드 대표 통역사 (2명중에 1명) 이라 하셨었구요. 그래서 해외로 출장도 자주간다 하셨었죠. 말할때마다 신고해라, 윗대가리에게 직통으로 연락해라 하면서 부추기지 않으셨나요? 당연히 된다 그러면서요. 결국에 해결된거 하나없이 흐지부지 저의 완패로 끝났죠. 상대편에서 저에게 물어보더라구요 님은 도대체 어디 소속이였냐구요. 제가 더이상 님은 저와함께 일 안한다 했더니 굳뉴스라던데요?
통화할땐 말도 잘 못알아들어, 인터넷만쳐도 나오는 사람이름도 틀리게 알려줘, 그들이 말했던거 이해도 못해서 저에게 다르게 전해줘서 마지막에 제가 연락해서 님이 저한테 말한거랑 상대방에서 말한거랑 다르다 했더니 저한테 쌍욕하시며 꼴랑 300불에 뭐라 하셨었죠? 심지어 다른분 바꿔주셨었죠? 욕도 그분이 하셨구요. 제가 그 분이 누군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만, 불효하지 마세요. 나중에 땅을치고 후회합니다.

제 글에 반박내용이 있으면 답글 달아주시구요, 제가 궁금해하는 저에게 받아가신 $300불은 님의 리스트에 어디에 해당되는지 제가 이해 할 수 있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꼬리가 길면 언젠가는 밟힙니다. 당신의 세치혀로 당신의 인생을 망가뜨리지 마시길 걱정되서 충고 합니다.
nzland91
정확히 어떤레터인지는 올리지 않으셨기때문에 기억이 안납니다.
뉴질랜드 대표 통역사 = 글에 보시면 저는 소속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victim support 가 저에게 알려줘서 시작하게 된거고요. 한국인 대표 맞습니다. ( 뉴질랜드 대표 한국인 피해자 신고 , 통역사  )
2.  letter 는 통역이 아닙니다 합의로 했을거고요.  추가비 요청을 했을겁니다. 
어떤일 관련한 letter  번역은 다릅니다.  ,  번역 + 통역은  기본 $200 ~  합의 입니다.  letter 쓰기 및 기타요청이니 기본비용에서  $180 으로 ( 합의 )에서 잘 안풀린거고요.  그런경우가 한분은 아니죠. 그럴때 저는  잘 이어질때는  ㅡ $20 정도, 또는 기간연장  해드립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제 잘못만 있네요  말이 오고갔으니 일이 생겼고  이렇게 된거겠죠?  또  다툼이 이어지니  제가 무시했을겁니다.  저는 상대방이 막말 하거나 욕을 하면  차단하거나  받습니다.  이상입니다. 
 합의가 안되면 차단한다고 말씀드렸고요.  꼬리를 물고 다니고 이러니 제가 연락해서 해결하기  말씀드렸습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공개로 하는건 치사스럽네요. 저희 둘의 문제고 제가 뵙자고 했습니다.  잘 해보려고 해도  okay 안하고 여기 게시판에 까지 올리셨으니 저는 님의 글들  등뒤로 하겠습니다.  어떻게 해결할수가 없네요
삐용삐용
외 1명
아이고 님아..... 왜 여기에 님의 잘못만 있다고 하시나요.. 제가 이렇게 길게 이해하시기 쉽게 써드렸는데도 왜 그러세요.. 제 잘못도 썼잖아요. 제가 님에게 돈준거, 커피 셔틀한거, 님의 어머니가 제게 욕하셔서 욱해서 조금 큰 목소리로 말했던거. 다 썼잖아요. 왜 이해를 못하세요. 얼마나 더 쉽게 풀어서 써드려요. 그리고 공개로 안할라고 제가 몇 번이나 자극하지 말라고 했었잖아요. 왜 끝까지 자극해서 일을 이렇게 만드시고 제 탓만 하시나요? 저희 둘의 문젠걸 아시는 분이 왜때문에 어머니에게 전화기를 넘기셨었나요? 그리고 잘해보려고 하셨던 적 1도 없어 보였어요. 이제와서 뭘 등뒤로 하시겠단 거예요. 님아, 현실 파악좀 하세요. 이미 님의 껍질 한개가 벗겨졌어요. 두번째, 세번째 껍질도 벗겨지길 원하시나요? 두번째부턴 님 뿐만 아니라 같이 언급되시는 분들이 있을껀데, 감당... 되시겠어요? 제가 누군지 정확히 인지하시고 답글을 달고 계시는거라면, 그냥 사과글 올리시고 그만 두세요. 다른분들 댓글도 보니까 저한테만 그러셨던거 아니거 같은데 님때문에 눈물흘리고 속상해하고 화 내셨을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 하시고 그만두세요. 그러고 다니시는거 나라망신입니다. 다음 이민올, 유학올, 워홀러등을 위해서라도 그만 두세요. 님의 세치혀 놀림에 나라 이미지만 나빠지고 죄없는 사람들이 피해입지않게 이제부터라도 정신차리시고 잘 처신하시길 바래봅니다.
팥쥐
이 모든글 삭제 안되길 바래봅니다 제발 제발요  널리 널리 모두가 다 알아야해요 제발 지우면 안됩니다 아니되옵니다~~~~~~
팥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ㅉㅉㅉ
팥쥐
삐용님 지혜로우십니다 응원합니다
삐용삐용
외 1명
답글입니다.
1, 기억이 나실수 없죠. 레터를 쓰셨던적이 없으니까요. 저에게 알바니 스타벅스에서 이렇게 보내라 저렇게 보내라 한국말로 말하셨고, 제가 그자리에서 영문으로 썼고 읽어드렸었죠. 이렇게 보내면 되겠냐고.
2, 레터는 님이 직접 써주신다고 했습니다. 전 레터에대해 언급한 적 없습니다. 문자 기록 있습니다. 여기에 문자 캡쳐해서 올리는접을 몰라 못올렸습니다.
처음에 다툼은 아예 없었습니다. 님이 먼저 부동산에 연락하고 본사에 연락하고나서 저에게 후 통보 또는 부동산에서 저에게 연락이 와서 알게 되었구요. 해서 제가 님에게 물어봤었죠 부동산 직원과 어떤 대화를 했냐고. 제가 알아야 하니까요. 근데 님이 말해주셨던것과 부동산에서 저에게 말했던것이 너무 달라 변호사 친구에게 물어보고 님에게는 더이상 같이 일 하지 않겠다고 말했던거구요. 그 후에 부동산에서 다시 연락이왔고, 님이 제게 말해줬던 통화 내용과 부동산 직원이 제게 했던 말이 달라 제가 다시 문자로 연락 부탁드린다고 했죠. 님이 제게 전화 하셨었고 제가 도대체 어떤 얘기가 오갔냐고, 왜 님이 제게 해줬던 말들과 부동산에서 하는말이 다르냐니까 옆에 계셨던 분 바꿔주셨었죠? 이것까진 말 안하려 했는데 님의 어머니셨죠. 님께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넘긴건지 아님 님의 어머니께서 전화릉 뺏어가신건진 보질 않아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님의 어머니께서 제게 뭐땜에 그러느냐면서 소리지르셨고, 제가 설명 드리는데 중간에 말 자르시면서 그깟 돈 300불에 이게 뭔 지 ㄹ이냐 하셨죠. 다른 욕도 하셨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님은 아실꺼예요. 그 때 녹음 하셨으니까요. 처음에 어머니가 전화기 가져가셨을 때 님이 그러셨잖아요, 엄마 녹음은 하지마, 엄마 왜자꾸 녹음해. 저 다 들었어요. 그리고 한번만 더 연락하면 고소해뻐린다! 하시곤 전화 끈으셨구요. 네, 님의 어머니와의 대화중에 저도 기분이 좋지않아 소리가 좀 컸던건 인정합니다. 근데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전화에대고 욕하는데 고분고분 말할사람이 몇 이나 있을까요? 죄송하지만 전 그런 대인배가 아니라 저도 목소리가 커졌던거 인정합니다.
합의요? 뭔 합의요?? 해결요? 뭔 해결요?? 합의나 해결이 하시고 싶으시면 제 돈 돌려주세요. 님에게는 그깟 300불일지 몰라도 저같이 300불에 지 ㄹ하는 사람에겐 아주 어마어마한 돈이거든요. 참! 스타벅스 아이스 카라멜 마키아토 2잔값도 깉이 주세요. 제가 자선사업가가 아닌 그깟 돈 300불에 지 ㄹ하는 사람이라서요. 그리고 욕한것도 사과하세요 저에게 욕했던 분이 직접요. 그럼 합의든 해결이든 생각해 볼께요.
nzland91
그때 하거나 몇일전 연락을 하셨어야 됐어요    그리고 회원님의 목소리  톤 아주 높았습니다.  녹음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일 지금하면 안되시죠.  어른들 보기에 좀 아니다 싶어 스피커를 이용하신겁니다.
또 저는 일  했고 알아볼건 알아봤죠. 일 했던 시간이 있었고요. 
  또 몇일전 댓글에 드렸습니다.  연락이 안왔고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머루마루
외 1명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 첫 문장은 지우시고, “회원님 목소리 톤 아주 높았습니다.”는 남겨두셨네요…
“그때 하거나 몇일전 연락을 하셨어야됐어요.”- 일년전 임급미지급되서 도움요청하는 다른 분 글에 91님이 올리신 댓글 덧붙입니다.

회사가  직원 한명, 또는 여러명에게 급여를 지불하지 않고 나몰라라 하고 , 두달이상 되면 신고되고 회사사장, 상사들은 조사받는다는거 모르나 보네요.  IRD 만이 아니라 국가기관에서도 신고, 조언 받습니다.    그동안 계좌로 받았다는  기록으로 컴플레인 하세요.  , 그리고 회사직원이 단체로 컴플레인 레터를 쓰면 됩니다.  무답 나몰라라 는 위법입니다.
상담해보세요
employment nz
0800 200  088
삐용삐용
외 2명
저에게 그러셨잖아요, 상대방의 동의없이 녹음하는건 불법이다라고요. 그럼 님은 나라를 대표하는 통역가로서 지금 불법을 저지르신거예요? 그리고 몇 일전에 댓글요? 어떤거요? 누군지 잘 모르겠으니 저한테 연락하라고 명령했던 그 댓글요? 제가 댓글에 썼잖아요. 명령하지 말고 드러운꼴 당하기 싫으면 그만하라고요. 근데 님이 계속 댓글달았잖아요. 전 님에게 금액 리스트가 있었단 걸 그 댓글보고 알았네요. 목소리 톤이 아주 높았다구요? 그럼 님은 본적도 없는 분이 욕하는데 조곤조곤 말 할수 있나요? 어른들이 보기에 좀 아니다 싶었다구요? 근데 그거랑 스피커 이용이랑 뭔 상관 있나요? 저 그럼 님이 정말 일했는지 확인 해도 될까요?
팥쥐
아유 300불 큽니다 커요 . 요즘 커피값이.....;;;;;;;;응원합니다 화이팅
삐용삐용
300불에 커피값 따로예요.^^
whynot2
외 1명
이사람 진짜 댓글 자주보는데 세상 모든일을 다 겪어본것처럼 모든 일엔 댓글달며 상담해준다는데 볼때마다 제정신은 아닌거 같아보였어요...특히 이민 초기나 안좋은일 겪으신분들 저분한테 더 봉변 당하셨을듯;;통역은 개뿔;;
팥쥐
맞습니다 맞고요 ㅎㅎ딱 맞습니다
무한동력
외 1명
병먹금
거북선타고붕어낚시
외 1명
본글을 읽어 보면서 수술실 앞에서 기분나쁘다고 통역 안한다고 내빼던 통역사 아직있나 그린레인 여자 통역사 간호사 한태 내가 협박 했다고고짓말 해가며서 빠져 나가더니 그런 정신으로 통역 하지 마세요 개뿔 영어는 모르겠고 자국어 한국말도 제대로 이해못하서 그짓을 하드만 ..갑자기 이글 보면서 옛일이 생각나 화가나서 댓글 달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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