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이 어렵다 보니 연봉이 오클대비 한 20퍼는 짠거 같고 대중교통도 모든 버스가 시티로 가는 중앙 집중화가 심해서 시티가 아닌 다른곳으로 가려면 환승까지 고려해서 한시간 반은 잡아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다들 차를 가지고 다녀서 그런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인구가 느는게 느껴지는게 교통체증이 요즘들어 출퇴근 시간, 애들 등하교시간 기준으로 급격하게 심해지네요. 앵간한 살만한 집은 80만불 이상 줘야 하니 집값이 소득대비 싼건 아니지만 집값 움직임이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인종차별은 오클대비 확실히 심합니다. 대놓고 시비거는 애들도 있고 직장에서도 확실히 백인들 위주로 돌아가는 곳이 많다보니 실력이 있다고해도 감투를 씌워주지 않으려는 것이 보입니다. 그냥 눈에 보이는것보다 안보이는것이 확실히 안 좋은 곳이라서 오클하고 비교하기가 뭐하네요.. 의료도 대부분 치치 Hospital로 몰리다 보니 사보험 필수로 가입해서 급할땐 사립병원으로 가야합니다. 대도시에서 중소도시로 옮기니까 당연한거라 생각은 하는데 그럴꺼면 역시 사람이 적고 인프라는 치치랑 비슷한 더니든이 낫겠네요. 그리고 참고로 많이 춥습니다 오클에 비하면, 그래서 전기료 등 생활비가 씨게 나와요 특히 집이 Single Glazing이면. 물가는 오클이랑 비슷합니다. 식료품도 그렇고 기름값도 머 크게 차이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