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7일(화)새로운 교량건설로 하버 브리지 통행료 9불부과?, 아카로아 비상사태 선포

2월17일(화)새로운 교량건설로 하버 브리지 통행료 9불부과?, 아카로아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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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 브리지 통행료 9불부과?, 두번째 교량건설 재원마련 위해 의견 수렴

-정부는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의 두번째 교량을 건설하느데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하버 브리지의 통행료를 도입할지 여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인프라 위원회는 최대 9달러(왕복 18달러) 통행료를 제안했는데, 교통부장관은 이 금액 결정은 중대한 결정중에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터널이나 2교량등 새로운 교량에 대한 여러가지 선택지를 계속 검토중이며, 해당 교량 건설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새로운 재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신규 및 기존 교량 모두에 9달러의 통행료를 부과하면 통행료 징수 기간에 따라 70-90억달러사이의 재원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됩답니다.

하지만 통행료를 너무 인상하면 도로 이용자가 다른 곳으로 이동해 수익성이 떨어질 수도 있고, 새로운 교량에만 통행료를 부과하면 세수확보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위원회는 밝혔습니ㅏㄷ.

다른 조달방식도 수렴중이지만, 교량 비사용자들에게도 자금을 부담해야 할 가능성이 높기에, 공정하지 않게 여겨질 수 있다고 합니다.

1959년 하버 브리지가 처음 개통했을 때, 운전자들은 2실링 6펜스를 지불했고 1984년 통행료는 종료되었으며, 위원회는 이 금액이 2025년 기준으로 약 9달러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오클랜드 ACT당 대표인 데이비드 시모어는 편도 9달러는 빠듯한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일부 사람들에게는 주당 90달러에 달한다고 말하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고 말하며, 대안으로 버스와 차량 공유서비스를 출퇴근 시간대에 사용가능한지도 모르겠다고 말하며, 대안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9달러를 부과하는 것은 성공적이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용관계법 개정안 3차 독회 통과,

다음달 대부분 발효될 이 법안은 소득 기준 20만달러로 설정하고, 그 이상의 소득을 버는 근로자들은 부당해고에 대해서 개인적인 불만을 제기할 수 없도록 합니다.

또한 근로자가 정규직인지 계약직인지 판단하는 새로운 4단계 관문 테스트를 도입하고, 심각한 부정행위로 해고된 직원에 대한 보상금 지급중단, 신규 직원에 단체협약 조건을 자동으로 적용하는 30일 규정을 폐지합니다.

반 벨든장관은 이 법안으로 인해 고용관계 환경의 균형을 재조정함으로써 기업과 근로자는 각자의 필요에 맞는 근무 형태를 만들고 더 많은 선택 기회를 얻게 된답니다.

이 법안은 노동조합과 야당으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았으며, E tu노동조합 사무장 레이첼 매킨토시는 이 법안은 수십년 만에 가장 반노동자적인 법안 중 하나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현 정부는 보다 공정한 직장을 만들기커녕, 노동자의 권리를 약화시키고 권리가 낮은 새로운 유형의 계약직 근로자들은 양산하는 법을 제정했다고 말하며, 이 법안은 고용주들이 사실상 고용 보호를 배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다고 말하며, 일반 서민들을 희생시켜 대기업에 특혜를 준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녹색당 노사관계 대변인 티아나우는 이 법안 통과를 암울한 날이라고 표하며, 정부가 노동자보다 대기업편에 들었다고 비난했습니다.

 

남섬, 아카로아지역 비상사태 선포, 크라이스쳐치 Heathcote강 범람으로 홍수피해

북섬남부에 지난 주말에 홍수와 강풍피해를 일으킨 폭풍이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아카로아 반도가 가장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답니다. 오늘밤 이 지역은 약 100mm의 폭우가 예상된답니다.

크라이스쳐치에 아카로아로 이어지는 SH75국도 일부구간이 폐쇄되었으며, 뱅크스 반도의 Wainui지역은 수돗물을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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