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헤럴드 아일랜드(Herald Island)지역 상수도에서 대장균검출
-워터케어는 헤럴드 아일랜드에서 채취한 샘풀에서 대장균이 검출됨에 따라 해당 섬 주민들에게 예방 차원에서 수돗물 끓여 마시기 권고를 발령했습니다.
운영책임자 마크 본은 정기 검진 결과는 모두 정상이였지만, 신중하고 예방적인 차원에서 추가 검사가 완료될 때 까지 주민들에게 수돗물을 끓여서 사용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월5일 오후에 실시된 추가 검사결과 해당 지역 공급 구역 곳곳에서 염소수치가 정상 범위였다고 밝혔지만, 공중 보건이 최우선 과제라고 말하며, 섬에 있는 271개의 가구들에게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식수, 청소, 얼음, 설거지 및 음식 준비에 끓인 수돗물이나 생수를 사용하도록 권고했습니다.
전기 주전자에 물을 한번 끓이는 것만으로 박테리아를 죽이기에 충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섬에 공급되는 상수도는 한방향으로 흐르도록 하여 오클랜드 전체 상수도 공급에 위험이 없도록 조치했으며, 헤럴드 아일랜드 커뮤니티 홀(57 Ferry Parade)에 물 보급소를 설치해, 주민들은 이곳에서 무료 생수를 받아갈 수 있답니다.
뉴질랜드 수상협회, 올해 여름철 익사 사망자수가 작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
-수상안전협회에 따르면 올여름 익사자 수가 작년보다 높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면 지난 2달 동안 수로, 호수, 해변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30명으로, 지난 여름 전체 사망자 수 34명과 비교해 높을 수치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올해들어 지금까지 물에 빠져 사망한 사람이 1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명 늘었다고 밝혔으며, 이러한 사고는 대부분 날씨가 좋았던 1월초에 발생했답니다.
수상안전협회 글렌 스캘론은 최근 악천후로 인해 물에 나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번 주말과 같은 좋은 날씨가 특히 우려된다고 말하며, 사람들이 종종 종종 상황을 과소평가하고 예상치 못하게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는 익사 위험을 줄이는 방법으로는 물놀이를 혼자 하지 말 것,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깃발 사이에서 수영하는 것등을 꼽았습니다.
타우랑가 시의회, 마운트 망가누이지역 산사태 이후 내려졌던 통제선 해제
지난달 치명적인 산사테 이후 폐쇄되었던 마운트 망가누이 지역 도로를 금요일(6일) 오전 8시부터 재개통된답니다.
더 몰, 망가누이 로드, 마린 파크, 애덤스 애비뉴는 차량과 보행자 모두 다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즉각적인 위협이 되었던 큰 바위 2개가 제거되었고, 잠재적인 잔해물 확산을 막기 위해 애덤스 옆에 컨테이너르 배치했으며, 마우아오(Mauao) 산의 위험한 산사태지역에 대한 접근을 막기위해 영구적인 울타리가 설치되었으며, 해당지역은 여전히 폐쇄되어 있습니다.
마헤 시장은 주민과 기업들의 인내심에 감사를 표하고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 대한 지원을 재차 강조했으며, 사업체들이 다시 문을 열기 시작하니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답니다.
또한 도로른 재개통되었지만, 마우아오 주변을 여전히 출입금지이며, 일반인은 해당 지역에 접근하지 말고, 수영, 해산물 채취등 산 주변 활동을 삼가해 달랍니다.
마우아오 주변 30미터 해상 접근 금지도 여전히 유효하며, 이 지역 40개 단층의 미끄러짐을 확인되었고, 그 중에 29개단층은 활성트랙에 위치해 있어서, 추가적인 지각 변동이 발생할 경우 인근 주민들에게 경보을 발령하는 경보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답니다.
2주전 극심한 기상 현상으로 산의 일부가 무너져 캠핑장을 덮치면서 6명이 사망했으며, 이 지역 주변 토지에 대한 결정은 몇 달후에 내려질 것이지만, 해당 지역이 앞으로도 캠핑장으로 남을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초, 1월 주택가격은 0.1% 소폭하락해 변동미미해
-현재 전국 주택 중간 가격은 802,617달러로, 작년 같은 시점보다 1%낮고, 2022년 초 최고치보다 여전히 17.5%낮은 수준입니다.
코탈리티 경제학자 켈빈 데이비슨은 1월 부동산 가격이 부진한 결과는 지난해 대부분 동안 나타났던 추세의 연장선이라고 말하며, 낮은금리가 주택담보대출 보유자와 신규대출자에 도움이 되고 있지만, 고용 안정성이 여전히 압박을 받고 있어. 종합적을 볼 때 2026년 주택시장은 잠잠한 한해가 될것으로 예상한답니다.
그는 오클랜드 시는 대도시권 내에서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이며 0.6%하락했으며, 이러한 부진 원인을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분석했으며, 낮은 인구유입, 건축품질 및 보험료에 대한 우려로 아파트의 매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아파트 판매량은 전년 대비 4.1%감소했으데, 단독주택 0.7%, 타운하우스 1.7%하락에 비해 큰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데이비슨은 2026년에 집갑을 좌우할 몇가지 요인이 있다고 말하며
-판매활동은 서서히 증가, 금리인하와 경기회복은 집값상승에 도움, 정책 및 올해 총선판도에 따라 투자자 행동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본답니다.
실업률 10년만에 최고치, 총 165,000명 실업상태, 일부 숙박/서비스 산업은 가장 큰 폭으로 일자리 증가
뉴질랜드 통계청은 12월까지 지난 3개월간 실업률이 5.4%를 기록해 2015년3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총 16만3천명이 실업상태였으며, 이는 전 분기보다 4천명, 작년보다 1만명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인포메트릭스 브래드 올슨은 올해 정규직은 작년보다 0.9%감소했고, 파트타임 일자리수느 2.1%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숙박/서비스부문에서 지난 한해동안 가장 큰 폭의 일자리 증기를 기록해 2만5천개의 일자리가 늘어났는데, 이중에 1만7천개의 정규직, 8천개의 파트타임일자리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소매업, 의료업, 정보미디어통신산업분야에서도 정규직보다는 파트타임 고용이 크게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소매업체들은 불활실한 소비 패턴에 맞추 인력을 적정규모로 조정하고 있기 때문에 정규직은 4000개감소, 파트타임은 3700개로 증가했으며, 의료부문도 정규직 3000개감소, 파트타임10,000개 증가로 예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답니다.
올슨은 전체적으로 볼 때 전체 일자리의 4분에 1이 파트타임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전반적인 경제 전망에 대한 낙관적이며 투자/고용을 늘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여전히 아직 조심스러운 입장인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광업은 팬대믹이전 수준의 90%이상 회복해, 숙박/외식업부문의 정규/비정규직 모두 고용증가를 보였습니다. 다만 소매업은 고용이 약간 감소해. 뉴질랜드 사람들은 일반 소매점에서 물건을 사는 것보다 음식이나 식품관련 품목에 더 많은 돈을 쓰는 경향이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하다고 밝혓습니다.
고용 감소폭이 가장 컸던 분야는 제조업, 건설업, 일부 운송업이였습니다.
건설업은 전체적으로 8.4%감소해 몇 년전보다 할 일이 줄어들면서 건설 인력 규모를 좀 더 적정수준으로 조정해야 했고, 현재로서는 건설활동이 최고치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건설업 고용이 최고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생각하기는 어렵답니다.
AA보험사 남섬 웨스트포트, 크라이스쳐치 일부지역에 이어 블렌헤임 신규주택 보험판매 중단
-RNZ매체는 AA보험 온라인 포탈을 통해12개의 주소에 대한 보험견적을 시도했지만 보험을 제공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받았다고합니다.
RNZ매체는 지난 주 웨스트포트가 홍수위험지역이 매우 높은 지역이라는 이유로 해당 지역에 신규주택, 사업체 및 임대주택 보험판매를 중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해당 보험사는 켄터베리 북부의 Woodend, Rolleston & Lincoln의 일부지역의 신규 보험 상품판매를 중단했다고 전했습니다.
AA보험사는 지진 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 한도에 도달했다고 밝혔으며, 블레헤임지역의 신규보험가입이 거부된 이유가 웨스트포트와 같은 홍수위험때문인지, 아니면 동일한 이유 때문인지 확인해 주지 않았습니다.
지난 겨울, 블레헤임지역은 곳곳이 침수되었고, 일부주민에 대피해야 했으며, 이는 1942년 이후 기록적인 폭우로 기록되었답니다.
AA보험 인수책임자 디 나이두는 위험 노출관리가 보험업계의 일반적인관행이며, 일시적인 제한이 적용되는 지역 목록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고 말했하며, 기존 고객에게는 아무런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말햇습니다.
니콜라 재무장관은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서문 성명을 통해 위험 노출 관리 방식은 각 기업의 자율적인 결정에 달려 있다고 밝혔으며, 재무부의 연례 보험 모니터링 조사에 따르면 지진 위험이 높은지역에서는 온라인 보험 견젹을 통해 비교적 쉽게 파악할 수 있는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자연재해 위원회는 이 논평을 거부하며, 질문은 보험협회에 문의하라고 밝혓답니다.
더 웨어하우스 그룹, 비용절감과 수익성 회복을 위해 대대적인 구조조정일환으로 본사 직원 약 270명 해고하고, 아웃소싱 활용 전망
-뉴질랜드 증권거래소발표에 따르면, 웨어하우스그룹은 (Tata컨설턴트 서비스)TCS 아웃소싱을 포함한 새로운 운영구조를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변화는 2025년 11월에 처음 발표된 광범위한 비용 재조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건비 및 비인건비 절감을 통해 회사의 사업 운영 비용, 즉 사업에서 발생하는 모든 비용을 매출의 31% 미만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TCS는 기술,회계, 콜센터,급여등 여러 기업 및 관리기능에 대한 지원을 맡겨되었습니다.
뉴질랜드 최대 소매업체 중 하나로써, 그룹 최고경영자 마크 스티턴은 저가형 소매업체로서 기존 비용 구조는 지속 불가능하다고 말하며, 일부 영향을 받은 직책은 사라지지만, 세심하게 지원을 협읮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감원으로 인해 웨어하우스 그룹은 올해 약 600만달러의 정리해고 비용을 부담할 것으로 예상된답니다.
웨어하우스 그룹은더 웨어하우스, 웨어하우스 스테이셔너리, 노엘 리밍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라이스쳐치 동부지역 악취문제로 열린 주민회의, 격렬한 논쟁으로 마무리
-2021년 브롬리 하수처리장이 화재로 전소된 이후, 도시 동부지역을 괴렵혀 왔습니다.
최근 악취문제로 인해 지역 주민들은 메스꺼움과 두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종종 주민들은 실내에 머물러야 하는 상황이였으며, 시의회는 최근 내린 폭우로 인해 산화연못의 수질이 왁화되었으며, 수질 개선을 위해 모든 가능한 수단을동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화요일(3일) 브롬리에서 시의원 직원들과 회의가 격렬했다고 말하며, 주민들은 자신들의 고통이 무시당했으며, 악취문제가 공중 보건 문제로 다뤄지고 현장 지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주민들에게 단순히 주치의나 간호사에게 전화하라고 말하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건강문제에 대응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직접 집집마다 방문하여 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이는 냄새는 피할 수 있어서 더 이상 빨래를 밖에 널 수 없어 빨래방에 가야할 금적전손실도 이야기했으며, 그런 모든 것들이 합쳐져서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습니다.
시의회는 화재로 손상된 여과기를 활성 슬러지 반응기로 교체하면 악취문제를 해결될 것이라고 밝히며, 이 사업은 3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