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짜고짜
"당신네 가게에서 사서먹은 치킨온 라이스때문에
우리딸이 죽을뻔했다"
"응급실로 실려가서 응급수술을 받았다"
"당신네 가게 문닫게 해주겠다" 등등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길래 고정하시고 일단 저희 가게로와서
상황 설명을 자세히 해달라 정중히 부탁 했습니다,
20분후
가게로와서 상황설명
지난 금요일 오후 5시30분에
자기딸(11살) 이 가게로와서 치킨온 라이스를 현금주고 구매함
본인은 차에서 기다렸다함.
그리고 집에가는도중 모터웨이에서
치킨온 라이스를 먹던중 촉크가옴,
그래서 바로 엠블란스 호출후 병원으로 가서
긴급수술을 받았다함.
뭔가 좀 이상함.
그날은 치킨온 라이스를 만들지않음,
그리고 11살짜리 여자아이가 온적이없슴,
그날 cctv를 확인해보니 그런사실 없슴,
그래서 cctv 확인해 주었는데도 막무가네임,
할수없이 경찰에 신고를하면서 확인을 해야하니
어디가지말고 그대로 있어라 했더니
너는 나를 여기서 못나가게 할수없어 하며
소리지르더니 급하게 자리를 떠남.
그리고
상황종료.
경찰에 레포트처리하고....
그러나 저로서는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않았고 맨붕 이었습니다.
휴~~~
우리 교민 여러분 혹시 이런일 발생시
당황하지 마시고 차근이 대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