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번 갔다왔어요. 친정부모님, 시어머니, 언니 이렇게 각각 다른날 놀러와서 가게 됐는데 다들 너무 좋아했어요. 낮엔 뷰가 예쁘서 사진 찍기도 좋고 밤에가면 별들이 쏟아질거 같이 예뻐서 운치 있어요. 하지만 밤엔 사진이 잘 안 나오더라고요;
시간대 마다 장단점이 있으니 고려하셔서 미리 예약 해야돼요.
참고로 물이 좋진 않아요; 락스 냄새 같은거 나요;;;하지만 색다른 경험 때문에 간거라 그러려니 했어요. 온천수 그런거 기대 하시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