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범인을 잡도록 뉴질랜드 영사관에 경찰영사에게 화일을 보내세요. 경찰영사가 무시 할수도 있으니
뉴질랜드 경찰서하고 해럴드지에 화일을 보내껫으니 반드시 뉴질랜드 경찰과 공조해서 범인을 잡도록 권고 하세요
그리고 뉴질랜드 경찰서에도 화일을 보내시고 뉴질랜드 언론사 해럴드지에도 제보하세요
요즘 뉴질랜드 치안이 엉망입니다 그냥 넘어가면 또다른 한국분이 당할 수도 있음을 인지하시고 내가 당했거니
생각하시고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이런 걸 무시하면 본인도 언제 저런 일 당할지 모르는 것이니 내일처럼 강력하게 조치를 취하십시요
남의일이 아닙니다 저라면 지금 말한데로 한국 영사관 뉴질랜드 언론사 해럴드지 뉴질랜드 경찰서 에 동영상 화일을
보내고 어떻게 조치할것인지 확답을 반드시 받아낼 것입니다
님의 가족이 당했다 생각하고 조치를 취하시길
남에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저도 몇년전에 시티에 나가서 친구 사는 근처 식당에서 식사하고 아버지께서 픽업 오신다고 하신적이 있었어요.
저녁 9시 45분쯤 주차장에 길목에 이상한 여자 2 남자 1 가 자기 차에 타라고 해서 싫다고 했더니 여자가 웃으며 같이 기다리자고 했었습니다.
두사람 모두 마오리에 문신, 그리고 인상이 좋지않아서 자꾸 물으면 우리 아빠랑 같이 가서 차번호 알리고 신고 할거다!
가까이 오지마라 했었습니다. 문자로 알리고 근처에 안전한 장소로 옮겨서 아버지께 알리고 아버지랑 집에 무사히 왔어요.
만약 그 차에 바보같이 탔으면 어디로 가 어떤일이 일어났을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