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질랜드 보험회사 상품 개발 경력 의료 보험 전문 Financial Adviser 이정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뉴질랜드에서는 제 경험으로도 예방보다는 치료를 우선시 하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조건에 부합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가끔씩 뉴질랜드 헤럴드에서도 보실 수 있다시피 언제나 의료시스템이 과부화 상태입니다. 그래서 특정 예방 프로그램 을 제외하고는 증상이 없으면 public 시스템으로는 검사 불가능 하다고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증상이 있어도 경중에 따라 상당히 오래 기다리셔야 할 수 도 있구요. 그래서 많이 분들이 따로 의료보험을 가입하시는 거구요.
저도 최근에 속이 답답하고 지나치게 피곤하고 무력해서 GP 방문해서 권하는 피검사 소변검사 하고 아무 이상 없어 보인다고 했지만 보험있으니 만약에 모르니 위장 대장 내시경 받아보라고 스페셜리스트 권유서 (referral) 써 줘서 검사했는데 다행스럽게 아무 이상 없어 한 참 마음이 편해졌구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불편하지도 않구요.
혹시나 하는 걱정으로 불안해 하시지 마시고 원하실 때 바로 바로 치료 받으실 수 있게 의료 보험 가입 고려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