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유통까지를 눈감아 주자고 하지 않았습니다
성폭행, 불륜 이런건 남에게 피해주는거니까 당연 신고 해야죠
술먹고 난동 부리면 신고 하는게 맞지만
조용히 술한잔 즐기고 끝나는건 괜찮차나요?
대마 하는건 술먹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이나 네덜란드 같은 선진 유럽에선 이미 오래전부터 합법화 되어 있거나, 되어 가고 있고요
남에게 피해를 안주고 개인적으로 즐기고 사는 이상
꼭 신고해서 괴롭혀야 할까요?
범생이님들이 볼때는 무슨 범죄자 같지만 (좋은것은 아니지만) 범죄까지는 아닙니다
그리고
신고를 안하는게 꼭 돕는거라 할수는 없는거 아닐까요?
(아주 광범위하게는 혹시 모르겠지만요)
한국인이라고 한국에서도 뉴질랜드에서도 불법인 대마를 눈감아 주자 하고 신고 하려는 사람을 예민하게 보시는 분들은 뭔가요~ 신고하시는 분 판단에 맡기면 될 것 같구요.. 한국은 몇몇 범죄에 관해서는 속인주의입니다. 뉴질랜드에 신고하는게 가능하지 않으시다면 한국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썩을 마약쟁이들은 평생 감방에 썩어야합니다
당장 신고해서 깜방에 쳐 넣으세요. 마약쟁이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정신 못차립니다. 사형을 시켜도 모자랍니다. 아주 그런것들은 뿌리를
뽑아야합니다. 한국인이 마약을 하다니..쪽팔려서 고개를
못들고 다니겟네요. 주의에 잇은 마약쟁이들 다 신고해버리세요
필리핀처럼 마약쟁이들 전부 총살 시켜버리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