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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5/2017. 21:01 싸펑피펑요 (210.♡.155.200)
기타
비자 승인나고 여권이랑 자료들 이민성에서 서포로 보낸다고 연락 받고 기다렸는데 이주가 지나도 안와서 트레킹 넘버 문의 후 확인해보니, 일주일전에 이미 발송 시도후 사람이 없어 depot으로 넘어갔다고 나오더라구요.
문제는 Parcel Card라도 남기고 가야되는데 그것도 없어서 제 여권이 어느 창고에 있는지 알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ㅠㅠㅠㅠ
courtier post 회사쪽에도 메일 문의했는데 답변도 없고 ...대체 제 물건을 어디서 찾아야 될까요 ㅠ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은 알려주세요 흑흑 ㅠㅠ
Courier post 에 전화로 트래킹 넘버를 알려준 뒤 우체부가 parcel card 를 놔두고가지 않아 어느 depot 으로 가야할지 모르겠으니 현재 소포가 있는 depot 위치를 알려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거리가 너무 멀다면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러니 토요일에 다시 배송해줄 수 있냐고 물어보시고요. 보통 평일에 수신자가 부재중이라 전달되지 못한 소포는 토요일에 다시 한번 더 배송되기도 합니다. 메일보다 전화가 더 빠르고 정확해요. 메일은 짧게는 하루, 길면 며칠 걸릴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