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은 쓰시기 나름입니다. 2000W 짜리 오일히터 약하게 틀어놓는거나 400W 파넬히터 틀어놓는거나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오일히터는 엄청 추우면 온도를 올릴수 있는데 파넬히터는 아무리 추워도 400W로 견더야 한다는 거지요. 지금 오일 히터 있으시면 굳이 파넬히터 살필요 없습니다. 온도 조절해서 쓰시면 그렇게 비싸지 않고요 특히 어린아이들은 판넬히터로 많이 추워합니다. 또한가지는 파넬히터는 플라스터(석고비슷) 제질로 만들어저서 잘깨지고 2-3년 쓰면 저절로 크랙이 생깁니다. 특히 아이들이
히터 주위에서 놀다가 발로 툭 쳐도 깨저 버립니다. 표면에 자기가 원하는 그림을 그릴수 있다고 광고하는데 한마디로 허접합니다. 기냥 오일히터 온도 조절해서 쓰세요. 난방 용품중에 가장 추천 제품은 힛펌푸 입니다. 초기에 돈이 비싸지만 열효율대비 전기요금 적게 나옵니다. 여름에는 에어컨으로 변신하니 더더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