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개월전에 일하다가 끓는 물 냄비를 들고 이동중 미끄러져서 웃통이 다 화상입어
엠뷸런스에 실려간 적이 있습니다, 그러고 한달간 미이라 처럼 지냈죠,
피부가 색만 변한 상태라면 약국에 Bio oil이라고 있습니다.
저도 가게 동료들이 화상에 좋다는 약은 거의 다 써보고있는데 화상 상처가 아물은후에는
바이오 오일이 좋답니다, 색이 빨리 돌아온다더군요,
심각한 화상이 아니라면.. 저의 경우는 요리시 작은 화상들은 바로 찬물로 열을 식혀준뒤에 일반 가는소금(모래처럼)을 화상부위에 (물이 뭍은 화상부위에) 수북이 상처가 덥히도록 부어줍니다. 그리고 그냥 마를때까지 내버두세요. 그럼 왠만한 화상은 물집도 생기지 않고 아프지도 않고 바로 좋아져서 저는 늘 그렇게 합니다.
그리고 위에 분 정말 힘드셨겟어요..ㅠ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