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32살로(만29, 올해 말 만 30), 유통관련 회사 3년 경력 후 퇴사한 상태입니다. 예전 호주에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좋은 기억이 남아있어, 호주와 뉴질랜드 두 곳에 대해 이민을 생각하다가, 얼마전 뉴질랜드로 이민을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2달정도 학원 다니면서 ielts 6.5 (overall)를 받았습니다.
뉴질랜드로 결정하면서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많아 박람회나 상담을 많이 받았는데 거의 대부분 1년 코스의 business 과정(level8)을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요리 쪽이 좀 더 영주권을 받은 후 안정적으로 생활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저의 아무것도 모르는 생각...)
1. 요리로 학교를 선택하게 된다면, 졸업 후 취업시장에서 일자리 구하기가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 다른 업종의 경우 경력이 있어야 된다는 소리가 있는데, 요리같은 경우는 학교 2년 다니는 동안의 파트타임 경력으로
졸업 후 취업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오클랜드가 아닌 다른 지역의 요리학교를 선택하면 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지역점수를 받아야할 상황이라, 오클랜드 이외의 학교에 진학 후 그 지역에 취업 시 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 (요리 외 질문) 유학원에서 비지니스 과정을 추천을 많이 해주시는 데 정말 영주권획득 시 유리한지 궁금합니다.
- 게시판 검색을 하게되면, 영어나 다른부분에서 높은 조건을 말해주시는데 막상 유학원에 상담을 하면 너무 장미빛인생만 알려주시는 것 같아서
먼가 더 불안한 느낌이 듭니다.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인생의 선택이라 궁금한점이 아주 많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