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i님...댓글 감사합니다.
romi씨 같은 마인드갖은 분만 계시면 무슨걱정이겠어요....
사실 플랫룰을 3번이상 어겨 쫓겨난 상태이고요.
어디서 일하는지 아는데 ...웍홀이라 언제 자리를옮길지몰러서요. 하지만 제가 아는 지인이 이학생 부모를 알고 있어서...피해보상 않하고 도망가면 말할려고 해요.
한숨만 나오네요.
또 새로 구입한 스텐레스 솥도 태웠어요ㅠㅠ 예전에 안그랬는데 닦았다고 닦았는데...쿠킹만 하면 타버려요.ㅜㅜ.
말하면 입만...아프고요. 좋은 플랫메이트 만나는거 ...엄청 어렵네요.
판례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세트값(전체의자)에 75ㅡ80%청구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한짓이 괘씸해서 똑같은거 사넣으라고 하고싶어요....그렇게 해놓은지 오래된것 같은데...나갈때까지 말도않하구ㅠㅠ.
길에서 우연히 만나서 너왜 카톡으로 연락했는데 연락않받느냐..어떻게 할꺼냐...물어내겠다 해놓고 ...연락도없고. ..제가 그랬어요. 주소지로 편지보내게 연락처 달라고 아직까지 대꾸가 없어 찾아가던지 할려구요.
어쨌든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