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티 아파트 스튜디오에 혼자 살고있습니다.
보통 한달에 평균 50불 정도 나왔고, 겨울에 많이 나올때는 90에서 100불 정도 나왔습니다.
보통 하루평균 5kw 에서 6kw
겨울에는 10kw 정도 썼습니다.
이번 방학기간에 3개월정도 한국을 다녀온뒤로 이번에 새로 전기회사를 바꿨습니다.
50일 사용량이 한번에 같이 날라왔는데 280불(850kw) 가량 나왔더라구요.
제 생각에 4인기준 가족이 한달에 500kw정도 쓸꺼같은데 저는 혼자 거주하는데 850 kw 나왔네요.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도통모르겠네요.
혹시 누전 때문이라면, 누전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그리고 작년에 다른 전기회사를 쓰다가 한번 갑자기 사용량이 급격히 많은 달이있었는데 그달에 10일정도 여행을 갔다왔었습니다. 그래서 전기회사에 문의 하였더니, 자기들은 알수없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지금 회사에 왜이렇게 많은 사용량이 나왔는지 메일로 물어봤는데, 그 회사처럼 알수없다고 할까봐 걱정이네요.
이런 경험 있으신분 있으신가요? 혹시 해결은 어떻게 하셨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