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 걸까?

건망증,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 걸까?

0 개 2,964 미소

하필이면 바쁠 때 찾아와 속 터졌을 것이다.

너무 자주 찾아와 불안한 적도 있을 터이다.

언제부터인가 시작된 깜박깜박 건망증,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 걸까? 생활 패턴을 바꿀 때가 되었다.

언제나 그렇듯 왼쪽 앞주머니에는 현관 카드키를, 오른쪽 앞주머니에는 자동차 키를,

왼쪽 뒷주머니에는 지갑을 넣고,

오른쪽 뒷주머니에 휴대폰을 넣어 사면의 주머니가 불룩해지면 출근 준비 완료.

오른손에 라이터를 꼭 쥐고, 상쾌한 마음으로 집 문을 열고 나서는데,

아차!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깜빡했다.

집에 들어가 쓰레기봉투를 챙기고 나와 엘리베이터 13층을 내려간 후 무사히 분리수거대 까지 안착. 기분 좋게 담배 한 대 피우려는데 라이터가 없다.

음식물 쓰레기를 들고 나오느라 라이터를 현관 수납장 위에 놓고 온 것이다.

밀려오는 짜증을 억누르고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13층까지 올라가 문을 열고 수납장 위를 살펴보니 라이터가 보이지 않는다.

구석구석 두리번거리면서 싱크대에 이르러서야 그 위에서 라이터를 발견한다.

다시 현관을 열고 엘리베이터로 1층 버튼을 누른다.

불안한 마음에 주머니를 체크해보니 왼쪽 주머니가 허전하다.

이터를 가지러 집에 들어가려고 현관 카드키를 사용하고 또 놓고 온 것이다.

슬슬 화가 치밀어 오른다.

1층까지 내려온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지도 않고 다시 13층까지 올라간 후 집 앞에 도착,

그리고 결국 폭발하고 만다.

어차피 집 키가 없으니 집에 들어갈 수 없는데 왜 올라온 것인가?

이래저래 오가는 사이 30여 분이 흐르고, 상황을 포기한 채 주차장까지 이른다.

차에 오르기 전 일단 담배 한 대 피워 물고 마음을 진정시킨다.

회사에 조금 늦을 것 같다는 메시지를 남긴다.

가슴을 진정시킨 후 시동을 걸려는데, 어? 자동차 키가 없다.

오른쪽 주머니에 들어 있는 것은 또 다른 라이터다. 뭐지?

아차! 어젯밤 회식한 고깃집에서 라이터를 하나 챙겨왔었지!

대리운전사가 준 자동차 키는 손에 꼭 쥐고 집에 들어와서는 소파 위에 던져놓았던 것이 이제야

기억난다.

아, 이 못 말리는 건망증, 죽고 싶다.

 

 

원인편

 

세상살이가 너무 산만해서 그래

 

건망증은 일종의 생리적인 뇌의 현상으로 자신이 경험한 일 가운데 덜 중요한 일을 잊어버리는

증상이다.

누구든 가끔 이러한 건망증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과도한 스트레스, 집중력 부족 그리고 노화가 주요 원인이다.

 

정보는 등록과 저장, 인출이라는 3단계를 거쳐 우리의 머릿속에 기억된다.

건국대학교병원장인 한설희 교수는 그의 저서 <나 치매 아냐 >에서

저장된 정보가 너무 많거나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

그리고 알코올이나 약물 때문에 장애가 발생한다고 말하고 있다.

아침마다 챙길 것이 많아 깜빡거리는 증세가 잦았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챙겨야 할 것이 너무 많으니 기억해내야 할 게 많아지고,

그것을 찾다보니 스트레스가 심해져 건망증이 더 심해진 것이다.

물론 전날의 과도한 음주도 일정 정도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실제로 담배를 끊은 후 담배와 라이터 두 가지를 신경 쓰지 않게 되면서 건망증은 많이 줄었고,

이후 자동차 대신 전철로 출근하게 되면서 깜빡거리는 횟수도 확실히 많이 줄어들었다.

저장 단계에서부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한설희 교수에 따르면 정보의 홍수 속에서 방금 접한 정보가 미처 저장되기도 전에 또다시 새로운 정보에 노출되다 보니 입력된 정보의 양이 기억할 수 있는 용량의 범위를 벗어난다는 것이다.

 

전날 마무리 짓지 못한 업무와 오늘 해야 할 업무, 개인적으로 처리해야 할 대소사와 생활 정보까지 수시로 입력해야 하는 상황에서 지갑, 열쇠, 담배 등에 대한 여러 가지 기억을 인출해야 하는 상황과 맞물려 건망증이 심해졌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정보의 등록과 저장, 인출 과정에 문제가 생기는 데는 정보의 양과 스트레스 때문만은 아니다.

집중력 장애가 원인이 될 수 있다.

평소에는 신문을 보면서 밥을 먹고, 동시에 대화를 잘 나누지만

집중력이 떨어지면 셋 중 하나를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는 것과 같다.

물론 이러한 집중력 부족이 단순히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기 때문만도 아니다.

한설희 교수는 스트레스나 초조, 불안, 우울 등의 심리적 요인들과 만성질환들이

집중력을 저하시키고 기억력을 떨어뜨린다고 말하고 있다.

마음의 병인 우울증은 건망증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여자들은 폐경에 따른 호르몬의 변화와 함께 자녀의 학업이나 남편의 직장 걱정이 맞물리면서

우울증과 함께 건망증이 시작됩니다.

남자들은 주로 자리에서 밀려나거나 은퇴하여 존재감을 잃으면서 우울감과 함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흐린 뒤 맑음 신경과의원의 최성호 원장의 설명이다.

 

복잡다단한 도시의 삶을 버리고 욕심 없는 자연의 삶으로 귀의하면 어떨까?

그래도 건망증은 피할 수 없다. 노화 때문이다.

"보통 40대 이후부터 뇌에 노화가 시작되면서 기억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보통 이것을 치매나 알츠하이머의 전조증상이라고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의 하나이니까요."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신경정신과 조성훈 교수는

40대 이후에 찾아오는 건망증 역시 단순한 건망증에 불과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나이가 들어 체력이 떨어지는 것이 자연스럽듯

기억력이 다소 떨어지는 것은 병이 아니라는 뜻이다.

 

 

노화 건망증

치매 건망증

독립적 생활 가능.

정상적인 생활을 위해 타인 도움 필요.

기억장애를 호소하지만 망각 내용을비교적 상세히 이야기할 수 있음.

구체적으로 물어보아야 건망증을 자각.어떤 것을 망각했는지 기억하지 못함.

주위 가족들보다 본인이 건망증에 대해

더 걱정을 많이 함.

본인보다 주위 가족들이 건망증에 대해 더

걱정함

최근에 일어났던 중요한 일이나 대화 내용은 잊지 않음.

최근의 중요한 일이나 대화 내용을 기억 못함.

가끔 단어 찾기 능력이 떨어짐.

자주 단어 찾기 능력이 떨어지며

다른 말로 대처하기도 함.

익숙한 곳에서 길을 잃지 않음.

보행이나 운전 중에 익숙한 곳에서도 길을

찾지 못함.

새로운 기기 사용법 배우기를 싫어하기도 하나흔히 사용하는 가전제품 작동에 문제없음.

흔히 사용하는 가전제품 작동이 어려우며,

새로운 기기의 간단한 작동법도 익히지 못함.

대인관계나 사회 활동에 문제없음.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며 사회활동에

문제 생김.

교육 수준과 나이를 고려할 때 기억력 검사에 문제없음.

교육 수준과 나이를 고려할 때 기억력 저하가 뚜렷함.

 

출처 미국 의학협회

 

 

진단편

걱정마, 잠시 지워져도 되살아나니까

 

'방귀가 잦으면 똥이 나온다.'는 속담처럼 건망증 때문에 치매가 걱정인가?

그럴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40대 이전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잠깐의 망각은 나이와 상관없이 나타날 수 있다.

그리고 그 기억은 다시 돌아온다.

 

"젊은 사람에게 치매가 발병할 확률은 99.9% 없습니다.

심지어 40대에 발병한 경우도 유전적 발병 외에는 거의 드물죠.

특히 알츠하이머 치매의 경우 20~30대에 생길 확률은 거의 제로입니다."

건망증에 대한 우려는 사실 치매 같은 심각한 질환의 전조증상일까 걱정하기 때문이다.

최성호 원장은 청장년이 치매를 걱정하는 것은 기우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아무리 확률이 낮다고는 하지만 재수 없으면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의 20대 주인공이 걸린

'초로기 치매'에 걸릴 수도 있는 것 아닐까?

"20~30대에 발병하는 경우가 있다면 부모님에게서 이어받은 유전병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 역시 너무나 희귀한 병이라 걸릴 확률이 거의 없어요.

젊은 환자들은 대부분 단순 건망증인데 너무 지나치게 병이라 생각하는 게 스트레스로 작용해

건망증을 더 부추기게 됩니다."

최성호 원장에 따르면 건망증은 단순한 치매 같은 기억장애라기보다는 단순한 인지장애라고 한다.

인지장애란 일종의 지적능력의 저하에서 오는 행동장애다.

 

지적능력 기억력과 함께 창의력, 통솔력, 통찰력, 인지력 등 다양한 사고 능력을 포괄적으로

일컫는데,

그중에서 기억력이 떨어지면 건망증과 같은 행동장애가 나타나는 것이다.

"학교 성적이 나쁜 아이들은 인지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것을 가르쳐도 기억 못하기 때문이죠.

이 아이들이 모두 치매를 걱정해야 할까요?"

최성호 원장의 말이다.

 

한방에서는 건망증을 아직 병이 아니라는 의미에서 '미병(未病)'이라고 부른다.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신경정신과의 조성훈 교수의 말이다.

 

번호 제목 날짜
927 ​노스쇼어 아이스 스케이팅
이벤트| 아자 가자| 노스쇼어에서 파라다이스 모빌 아이스 스케이트의… 더보기
조회 3,013
2016.04.26 (화) 13:32
926 헤이스팅스의 콘월파크-가을정경...
이벤트| 이오니스|
조회 3,555
2016.04.25 (월) 11:59
925 혹시 코끼리 마늘 아세요?
살살톡| 이오니스| 마늘 한쪽이 보통마늘 한 통만한 커다란 자이안… 더보기
조회 2,798
2016.04.24 (일) 19:49
924 Buy cheap Raw Honey from internet!
살살톡| 이오니스| http://www.beesrus.co.nz/… 더보기
조회 2,403 | 댓글 4
2016.04.24 (일) 13:18
923 Buy Exotic and Ancient fruit from South …
살살톡| 이오니스| http://www.countrytrading… 더보기
조회 2,275
2016.04.24 (일) 12:32
922 밤철입니다! 밤의 껍질은 이렇게 좋은 겁니다. 버리지 마시고....
살살톡| 이오니스| http://blog.daum.net/_blo… 더보기
조회 3,496
2016.04.23 (토) 21:45
921 겨울 감기 말끔 ~ 격퇴법
살살톡| 미소| 겨울 감기 말끔~격퇴법겨울만 되면 마치 단골손… 더보기
조회 2,456
2016.04.23 (토) 17:41
920 어드벤쳐 파크 오픈 마켓
이벤트| 아자 가자| 뉴질랜드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콤비네이션 가족 … 더보기
조회 3,064
2016.04.23 (토) 14:01
919 ♣♣ 어린이 날 무료 이벤트 ♣♣
이벤트| 아자 가자| 방학기간 중 어린이들을 위한 이틀무료 행사로 … 더보기
조회 6,081
2016.04.22 (금) 11:02
918 오클랜드 전쟁 박물관에서 안작데이 행사 진행
이벤트| 아자 가자| 올해로 안작데이가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갈… 더보기
조회 4,117
2016.04.21 (목) 15:59
917 공원에서 함께 춤을~~
이벤트| 아자 가자| Emote Trust 주최 커뮤니티 이벤트로 … 더보기
조회 2,745
2016.04.20 (수) 16:35
916 여성회 카페요리 코스 신청 받습니다~
이벤트| NZ한인여성회| 뉴질랜드한인여성회 카페요리 코스 신청 받습니다… 더보기
조회 2,771
2016.04.20 (수) 06:35
915 요즘같은 밤철에 '꿀밤'으로 입맛살리세요~
살살톡| 니콜키크더만| 가을을 맞이하여, 여기저기서 밤따왔다고 듬뿍듬… 더보기
조회 4,565
2016.04.19 (화) 17:07
914 재미있고 환상적인 얼음 하우스 스페셜 이벤트
이벤트| 아자 가자| 프레디 얼음 하우스에서 매주 수요일 $10 할… 더보기
조회 2,788
2016.04.19 (화) 14:02
913 균형잡힌 허벅지와 골반 - 1분 튼튼건강 박초롱
뷰티/패션| 미소| 균형잡힌 허벅지와 골반 - 1분 튼튼건강 박초… 더보기
조회 3,720
2016.04.18 (월) 19:53
912 한 살이라도 어려보였으면…동안 비법은?
뷰티/패션| 미소| 예쁘고 잘생겼다는 칭찬보다 어려보인다는 칭찬이… 더보기
조회 2,990
2016.04.18 (월) 19:49
911 코스믹 월드와 에스터로이즈
이벤트| 아자 가자| 텀 1 방학 기간 중 6세에서 8세 사이 어린… 더보기
조회 2,909
2016.04.18 (월) 12:55
910 오클랜드갤러리 전시회 탐방
이벤트| 한인회| 오클랜드갤러리 전시회 탐방오클랜드 갤러리에서 … 더보기
조회 2,584
2016.04.18 (월) 10:22
909 여성분들을 위한 세미나
이벤트| Jessica Phuang| 여성분들에게 인상깊은 이야기가 될 세미나!!"… 더보기
조회 2,870
2016.04.18 (월) 10:13
908 뮤지컬 Jesus christ superstar를 보고 저녁식사를 외식했…
이벤트| 이오니스|
조회 3,497
2016.04.17 (일) 22:06
907 Jesus Christ superstar in Napier NZ!
이벤트| 이오니스| 몇 십년전에 고국에서 본 뮤지컬Jesus Ch… 더보기
조회 3,497
2016.04.17 (일) 22:00
906 내일 토요일 건강세미나 -대장암,주부우울증, 살림잘하기, 해초밥상 신청해…
이벤트| NZ한인여성회| 2016년도 제1차 가족건강세미나 - 신청서둘… 더보기
조회 3,129
2016.04.15 (금) 05:54
905 만병통치 “발끝 부딪히기”
살살톡| 미소| 만병통치 “발끝 부딪히기”이 글은 외환은행을 … 더보기
조회 4,026
2016.04.14 (목) 18:35
904 스페니쉬 필름 페스티발
이벤트| 아자 가자| 17편의 스페니쉬 언어 필름으로 로맨틱 코메디… 더보기
조회 3,153
2016.04.14 (목) 10:51
903 이세돌-알파고 대국에서 ‘응답하라 1988’ 까지
살살톡| 최순희| 세기의 바둑 대전 이세돌과 알파고의 구글 딥마… 더보기
조회 2,353
2016.04.13 (수) 12:38
902 레고 클럽
이벤트| 아자 가자| 알바니 하우스에 있는 레고 클럽에서 매주 목요… 더보기
조회 3,562
2016.04.13 (수) 12:27
901 카페요리 배우러 오세요~~
이벤트| NZ한인여성회| 뉴질랜드한인여성회 카페요리 코스 신청 받습니다… 더보기
조회 3,081
2016.04.12 (화) 16:34
900 카운트다운 어린이 카니발쇼
이벤트| 아자 가자| 첫번째 텀 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카니발… 더보기
조회 2,830
2016.04.12 (화) 12:59
899 어떤 상황에 당신의 마음의 색깔은 무엇입니까?
이벤트| 아자 가자| 뉴질랜드 및 국제 아티스티들의 새로운 작품 소… 더보기
조회 2,899
2016.04.11 (월) 10:35
898 테이블 탑 디자인 전시회
이벤트| 아자 가자| 아티스트들의 디자인 및 페인팅 된 작품들을 볼… 더보기
조회 3,055
2016.04.11 (월) 10:24
897 오클랜드 포드 카 데이
이벤트| 아자 가자| 오클랜드 포드 카 데이는 벌써 56년째 되는 … 더보기
조회 3,434
2016.04.09 (토) 14:04
896 Long bay -Okura walkway Auckland NZ
이벤트| 이오니스| This is very nice walk aw… 더보기
조회 3,074
2016.04.09 (토) 13:09
895 Waitomo Glowworm cave
이벤트| 이오니스| This is very unique NZ's … 더보기
조회 2,971
2016.04.09 (토) 13:05
894 건강세미나-주부우울증, 지혜로운 살림법. 건강한 해초밥상- 신청 받습니다…
이벤트| NZ한인여성회| ★ 매주 월요일오전- 즐거운 노래교실​오전,… 더보기
조회 2,681
2016.04.09 (토) 05:22
893 여성질환 - 아리송한 질환별 자가진단법
살살톡| 미소| 여성질환 - 아리송한 질환별 자가진단법자궁내막… 더보기
조회 3,186
2016.04.08 (금) 17:51
열람중 건망증,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 걸까?
살살톡| 미소| 하필이면 바쁠 때 찾아와 속 터졌을 것이다.너… 더보기
조회 2,965
2016.04.08 (금) 17:50
891 하코트 망게레 브릿지 음식 및 와인 페스트발
이벤트| 아자 가자|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하루 외출!!!… 더보기
조회 3,540
2016.04.08 (금) 13:27
890 아이 연령에 따른 부모 교육 코스 안내입니다 (영어/한국어)
살살톡| msbaeya| 화나우 마라마(Whanau Marama) Pa… 더보기
조회 2,452
2016.04.08 (금) 09:12
889 NZIFF 가을 이벤트로 고전 영화 상영~~
이벤트| 아자 가자| 뉴질랜드 인터네셔날 필림 페스트발(NZIFF)… 더보기
조회 3,411
2016.04.07 (목) 12:57
888 카페요리코스 배우러 오세요~
이벤트| NZ한인여성회| 뉴질랜드한인여성회 카페요리코스에 여러분을 초대… 더보기
조회 3,714
2016.04.06 (수) 16:39
887 오클랜드 타운 홀에서 NZ POPS 공연
이벤트| 아자 가자| 오클랜드 타운 홀에서 재즈, 팝, 포크 &am… 더보기
조회 3,270
2016.04.06 (수) 13:56
886 테 아로하(Te Aroha) 미네랄 풀이 유명합니다.
이벤트| 이오니스| 영국 여왕이 다녀가서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완죤… 더보기
조회 6,961 | 댓글 1
2016.04.05 (화) 21:09
885 타우랑가 가보셨지요?
이벤트| 이오니스| ​파파모아 비치가 멋진 타우랑가!Mt. Mau… 더보기
조회 3,524 | 댓글 2
2016.04.05 (화) 20:40
884 일본인의 날 행사
이벤트| 아자 가자| 15회째 맞는 일본인의 날 행사로 일본의 과거… 더보기
조회 5,491
2016.04.05 (화) 14:17
883 마타카나 빌리지의 Farmers Market에 가보세요...
이벤트| 이오니스| http://www.visitmatakana.… 더보기
조회 3,109
2016.04.04 (월) 21:50
882 동물원 와일드 죤 선물 코너에서 유아들을 위한 스토리 타임
이벤트| 아자 가자| 오클랜드 동물원에 위치한 와일드 죤 선물 코너… 더보기
조회 3,033
2016.04.04 (월) 15:14
881 팝 핑퐁
이벤트| 아자 가자| 아오테아 광장에큰 스테이지가 마련된 팝 첼린져… 더보기
조회 2,815
2016.04.01 (금) 14:02
880 Puketapapa(알버트) 지역 식당 투어하기
이벤트| 아자 가자| 올해로 4회째 되며, 알버트 (힐스브로, 마운… 더보기
조회 4,059
2016.03.31 (목) 10:16
879 Queens Wharf에서 블럭 파티
이벤트| 아자 가자| 블럭 파티는 1970년대 미국 뉴욕시티에서 부… 더보기
조회 3,404
2016.03.30 (수) 11:37
878 체형별 관리
뷰티/패션| 4liz| 하체 비만 관리
조회 2,678
2016.03.29 (화)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