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최고의 소고기·양고기 셰프 3명이 저렴한 논스틱 팬 대신 주철제나 고품질 탄소강 팬 투자를 권장했다. 제대로 관리하면 평생 쓸 수 있으며 요리 실력도 향상된다고 입을 모았다.
OneRoof 'Ask the Expert' 시리즈에서 카메론 데이비스(Cameron Davies, Fat Duck), 체땐 팡감(Chetan Pangam, Bellbird Eatery), 딘 톰슨(Dean Thompson, Schnappa Rock) 셰프는 "깃털처럼 가벼운 팬은 스테이크 크러스트를 못 만든다"며 무거운 팬의 열 유지력을 강조했다.
Ironclad Legacy Pan (28cm): 데이비스 추천. 가족 식사 적합, 36cm Grande는 8인분 스테이크 가능. "차가운 고기 1시간 전 꺼내 간 맞춘 후 뜨거운 팬에 굽고, 조리 시간만큼 휴지" 팁.
Le Creuset 주철 팬: 팡감 선택. 평생 보증 에나멜 스킬렛(30cm까지)이나 3겹 스테인리스 팬. 소금물·양파 오일 시즈닝으로 논스틱 효과. Lodge 26cm 사각 그릴 팬도 추천.
팡감은 "열·소금·오일 시즈닝으로 세대 전승 팬"이라며, 남인도식 소금물 슬러리(양파 닦아내기)로 풍미↑. 톰슨은 "주철 팬을 제대로 달구면 열 유지 완벽, 손가락 테스트보다 경험으로 익히라"고 조언했다.
셰프들은 스테이크 리버스 시어(저온 12시간 로스팅 후 고온 마무리)와 팬의 조합을 극찬하며, Total Food Equipment 스테인리스 팬도 작업용으로 추천했다. 저가 팬 반복 구매 대신 품질 투자로 요리 퀄리티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Sourcew: OneRo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