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명 서 - 사과문

성 명 서 - 사과문

3 5,419 한인회





95ffd2e9be5c46fa1d405b903f429cfb_1531446565_1739.PNG
95ffd2e9be5c46fa1d405b903f429cfb_1531446792_9523.PNG

존경하는 오클랜드 교민 여러분 

한인회장 박세태 입니다.

 

먼저 14대 오클랜드 한인회 회장 박세태는 지난 6월9일 임시총회의 원활하지 못한 진행과 6월30일 정기총회에서 반복된 부족함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기대이상의 많은 회원이 참석과 관심 속에서 운영에 차질이 빚어졌고 감사추천에 있어 실수를 하게 되어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죄 드립니다.

 

발신처가 불분명한 "13대 한인회(전 회장 김xx)이사들" 의 괴문서라던가 두 종류의 14대 한인회 해임 임원진의 성명서 등이 오클랜드 한인회를 혼란 속으로 몰아갔습니다. 또한 언론 협회의 boycott 으로 사죄 성명서 하나 올리지 못하고 변명 한마디 못하면서 한인회는 만신창이가 되어갔습니다.

 

하지만 한인회에 대한 비방과 날조의 홍수와 일방적인 보도와 언론 차단 어려움 속에서 한 장의 메세지를 받고 용기와 희망을 가져 봅니다.

 

"어찌 이렇게 나쁘게만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한인회를 바라보는 한인 언론의 사시 눈의 시각이라면 총체적인 한인 사회 병폐의 한 단면으로만 보입니다.

어느 한 사람만을 대변한  fake양심군상들, 

일부 fake기자,일부 Fake언론들. 

한인사회를 좀스럽게 하고, 일그러진 과장된 모습을 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안스럽습니다.

철 지난 한인회 주변머리들의 못된 답습과 반복. 그 사람도 그 사람. 대를 물려 반복되는 잘못된 관행처럼만 보입니다.

이번 한인회와 회장은  fake양심과 분열에는 동요되지 말고 발전적인 조언과 부족한 점을 분골쇄신하여 소신껏 운영하시길  용기를 드립니다. 교민000   "

                           

 

또 하나,

오클랜드 한인 언론협회(회장 김xx )는 쇄신되어야 합니다.

유보된 감사투표결과와 임시총회, 정기총회의 결과를 신속히 공지하여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평상시 광고하던 언론협회를 이용하려 했으나,

언론협회는 일부 발행인의 눈치를 보는 사적 관계를 우선하는 조직이 되어 있어서 번번히 거절 당했습니다. 언론 카르텔로 일부 발행인의 입맛에 따라 공공 목적의 한인회 광고를 boycott하여 교민의 알권리를 막고 사적인 이해관계만을 우선한다면 이는 한인사회의 왜곡된 언론기관이며 이는 마땅히 쇄신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14대 해임임원진 성명서에서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임시총회이후 임원 중 한 분이 미숙한 운영의 책임을 지고 임원진 전원사퇴를 제안하였고 일부 동의가 있었습니다.  

정기총회 이틀 전 일부 임원들이 몇 명이 모여 안건 상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정관8-2항 회장은 임원회의 임원을 임명하고 해임할 수 있다"라는 조항을 "회장은 임원회의 임원을 임명할 수 있고 해임은 회장 또는 2명 이상의 임원이 임원회에 발의에 의하여 2/3 이상 동의로 결정한다."으로 안건상정을 시도하였으나 이는 개인 안위를 보장받기 위한 해프닝일 뿐입니다.

 

저는 일련의 사태 속에서 반성과 함께 더불어 한인회 역사상 유례없이 많은 회원들께서 직접 참여하신 것을 통해 한인회의 더욱 긍정적인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교민 여러분들의 결집의 힘으로 한인회가 변화하고 건강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다시 한번 오클랜드 한인회장 박세태는 머리 숙여 교민 여러분들께 사과를 드립니다.

 

 

 

2018. 7. 11

오클랜드 한인회장 박세태





 

유수
사과문이 어떻게 자기 변명밖에 없다고 볼수 밖에 없습니다.
사과문은 낼려면 진정한 사과와 자기 변명이 없는 진솔한 내용이어야 한다.
사과문에 성명서는 무엇인가? 사과문이면 사과문, 성명서면 성명서라고 하든지.....
국어사전에 사과문-잘못에 대해 사과하는 내용의글
                성명서-사회적 단체나 그 책임자가 일정한 사항에 대한 방침이나 견해를 공표하는 글
사과문 에 성명서를 달아서 사과는 대충 하고 자기 견해와 변명으로 어물쩡 때우려는것인지, 아니면 몰라서 그러는 것인지.....ㅉㅉㅉ.

회장은 제발 안량한 그 자존심 좀 버리세요.

그동안 한인회에 일어 났던 불미스러운 일에 한인회 회장으로 부덕해서 발생하였으니 사과드림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심려를 기울이겠습니다.하면 될것을 구차하게 변명을 깃들이면 사과가 아니고 자존심만 내 세우는 것이라는 것을 회장은 모르시나요?
이민 1세대 어르신들에게 고개 한번 숙인다고 해서 자존심 상하는것 아닙니다.
누구나  자신을 굽히고 들어갈때 남들이 더 우러러 보는 것입니다.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지 않나요?그리고 빈 깡통이 요란하고요......

전임 김성혁회장은 교민지에 수 많은 비방과 유언비어가 난무해도 그 어떤 견해도 그리고 자기주장과 변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주위에서 외 가만히 있는냐고들 하였지만 본인은 한인회 회장 직분에 있기 때문에 본인이 말 한마디가 자칫 교민 대표로서 자기의 말이  교민들의 의견으로 볼수 있어서 교민 불화만 생기고  분란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해서 그냥 개인적으로만 상대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모름지기 교민을 대표하는 회장의 직분으로 말이나 행동 그리고 한인회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에 책임을 가져야 할것입니다.
자신을 낮추고 교민들의 사소한 의견에도 기 기울이는 그런 회장이 될 수없나요?
내 편이 아니면 적이라는 생각 을 버리고 한인회 아니 한인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에 자신의 직접적인 잘못이 아니라도 한인회를 이끌어 나가는 회장에게는 관리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무조건 자신과 상관 없으니 나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한다면 그것은 회장으로서 할 도리가 아님니다.
자신과 상반 되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자기반성과 또 다른  사람의 견해도 들어봐서 어떤 결정을 해야 할 것입니다.
한인회를 대표하는 회장은 일반 개인적인 교민과는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람니다.

총회에 사상유래 없이  많은 교민이 참석하였다고 하였는데 지금 한인회가 잘해서 일까요?
아니면 그 반대일까요? 사상 유래없이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은 안하시겠죠 ?워낙 자존심이 강한 분이니.....
해님moon
한인회 존재 자체가 한인들에게 도움이 안된다 .
한인회가 나라 망신 시키고
교민들 불신만 더 만들어가고 (부정선거나  사과문이 변명문으로 이용하는 무능한 한인 회장 )
도대체 생각이나 있고 사는 사람인지 . 

한인회 철회 하고
한인 회장도 본업으로 돌아가 개인 생활에 충성 하십시오 .

똥 오줌이나 잘 가리고 삽시다

한인들 한인회 관심 없습니다 .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밥이 타고 솥이 타든 말든

병 주고  약주는 것이 아니라
병 주고 독약 주는 한인회

한인들의 마음 불신 심고
              마음 찢 밟고
              마음 비참하게 만들고
              눈도 귀도 더럽게 만들고

조용히 한인회 문을 닫으세요
이것이 한인들을 위한 것입니다 .
너굴맨
할 말은 많지만 소용 없을테니 하지 않겠습니다 ㅋ
번호 제목 날짜
❤️ 건전한 게시판 위해 '신고' 아이콘 신설.- 공지❤️
● 알림방 운영원칙 ●
오클랜드 한국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등록 안내 및 교사 모집
오클랜드한국학교KOREA| 말과 글로 이어지는 한국의 마음오클랜드 한국학교와 함께… 더보기
조회 13,112
2023.11.03 (금) 09:12
우리 부모님을 위한 작은 대한민국, 뉴질랜드 유일의 한인 요양원 – 리버…
리버사이드홈앤케어| 우리 부모님을 위한 작은 대한민국뉴질랜드 단 하나, 정… 더보기
조회 3,429
2025.07.21 (월) 13:40
한국방문시 건강체크 해보세요! 휴람 의료관광!!
Huram| 고국방문 시 의료 및 관광(숙박)이 필요로 하십니까?휴… 더보기
조회 879,776
2022.05.03 (화) 17:41
뉴질랜드 한민족 한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등록 안내
뉴질랜드한민족한글학교| 아래링크를누르면바로입학원서작성할수있습니다.뉴질랜드 한민… 더보기
조회 19,773
2020.07.22 (수) 09:11
아시안패밀리서비스 심리상담: 무료상담 비밀보장 (0800 862 342)
아시안패밀리| 아시안패밀리서비스 심리상담센터 - 0800 862 34… 더보기
조회 38,877
2016.07.11 (월) 10:44
14225 태권도 대회 종합우승
푸른구름| ●타우랑아 오픈 태권도 대회 결과 안내 (4월 4일)●… 더보기
조회 229
오늘 (일) 10:51
14224 오클랜드 한인합창단 단원모집
hongnz| 오클랜드 한인 합창단 신입 단원 모집 “ 음악과 함께 … 더보기
조회 66
오늘 (일) 08:41
14223 무료 유방암 검사 – 타카푸나 & 웨스트 게이트
BreastScreen| 무료 유방암 검사 – 타카푸나 & 웨스트 게이트… 더보기
조회 88
2026.04.04 (토) 18:04
14222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지역 무료 이동 유방암 검사
BreastScreen|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지역 무료 이동 유방암 검사 무료 … 더보기
조회 65
2026.04.04 (토) 18:04
14221 교민 고은희씨 레드우드 골프장에서 홀인원
우경애| 지난 4월 2일 교민 고은희씨가(구력 4년차) 생애 처… 더보기
조회 758
2026.04.04 (토) 17:33
★코스메틱클리닉스페셜★건강식품★COVID19백신★독감접종★
UnichemBrownsBa…| 보톡스/필러/스킨부스터 이벤트 진행중 입니다!COVID… 더보기
조회 9,979
2021.12.07 (화) 10:19
14220 특강 광고: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Bridge| 독수리의 시력은 5.0 이라고 합니다. 성경을 보는 시… 더보기
조회 192
2026.04.04 (토) 11:32
14219 조이플 쥬니어 신입생 모집
Crystalback|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한인 청소년 오케스트라 "죠이플 청… 더보기
조회 190
2026.04.03 (금) 23:00
14218 2026년 실버데일한글학교 신입생 등록 안내
bonuikim| 1.수업 시간 : 10시부터 13시 20분2.만 4세이… 더보기
조회 161
2026.04.03 (금) 21:09
14217 수화(수어) 스터디 합니다
TimTam| 뉴질랜드수화(NZSL)공부 같이해요.노쇼 머레이스 베이… 더보기
조회 228
2026.04.03 (금) 20:44
14216 Fivestar 이스터 휴무 안내입니다
dltjdlQjdy| 노스쇼어의 샤브샤브 전문점 오성입니다☆ 금요일낮에는 영… 더보기
조회 237
2026.04.03 (금) 15:24
14215 ❤️ 알바니 한끼 휴무안내
haeyu| ​안녕하세요. 알바니 Hankki 입니다.한국 방문 … 더보기
조회 275
2026.04.03 (금) 12:18
14214 글랜필드 중식당 - The 金門 - 휴무 안내
The金門| - 휴 무 안 내 - 오늘 (Good Friday) 휴… 더보기
조회 346
2026.04.03 (금) 09:24
14213 미술심리 상담사 3급 자격증 과정 모집! 조회 280
2026.04.03 (금) 09:04
14212 한뉴문화원은 오클랜드 시청과 함께 World of Cultures 페스티…
바람과바다| 안녕하세요~한뉴문화원은 오클랜드 시청과 함께World … 더보기
조회 224
2026.04.03 (금) 07:32
14211 ■4월4일(토) 멋진 공연 보러 오세요~
koreasky| 안녕하세요 뉴질랜드한국문화예술 협회 입니다. 4월 4일… 더보기
조회 440
2026.04.03 (금) 01:20
14210 함께 KPOP Dance 연습해서 하실분 모집합니다 (30대, 40대, …
그러냥| KWELL K-POP Dance 프로젝트 팀,The V… 더보기
조회 249
2026.04.02 (목) 23:46
14209 여성회 주간프로그램- 한국무용반의 태평무 특강, 영어신문읽기반, 컴퓨터및…
NZ한인여성회| 2602여성회주간프로그램안내KWANZ Weekly Pr… 더보기
조회 227
2026.04.02 (목) 20:39
14208 [방학프로그램]방구석 세계속으로...[Glory Holiday]
yusc| 안녕하세요~ 2026년 텀1 방학에 세계일주를 하고자 … 더보기
조회 194
2026.04.02 (목) 18:16
14207 작곡가 이건환의 목요 찬송가 교실
야생초| 안녕하세요[작곡가 이건환의 목요 찬송가 교실]을 소개합… 더보기
조회 237
2026.04.02 (목) 18:01
14206 ❤️북한인권포럼-4월 18일 토요일 메시 대학❤️
nzmama| 안녕하십니까.뉴질랜드 북한인권개선협의회 주관으로 제 2… 더보기
조회 142
2026.04.02 (목) 17:39
14205 2026년도 여성회 건강세미나및 무료독감예방 접종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
NZ한인여성회| 침묵의 살인자, 당뇨병 지금 알면 막을 수 있습니다!-… 더보기
조회 158
2026.04.02 (목) 17:23
14204 임산부를 위한 커피 그룹! (4월 17일 금요일)
아시안다민족보건서비스| 이커피그룹은뉴질랜드보건기구( HealthNZ)산하아시안… 더보기
조회 117
2026.04.02 (목) 11:08
14203 노스쇼어 토요일 축구 인원모집
윌리엄1| 안녕하세요,오클랜드 노스쇼어 롱베이에 위치한 축구장에서… 더보기
조회 206
2026.04.02 (목) 10:29
14202 무료찬송가교실
찬송가교실| 세월 속에서 다듬어져 온 소중한 찬송가, 어릴 적부터 … 더보기
조회 234
2026.04.01 (수) 19:09
14201 배드민턴 회원 모집 (KBANZ)
KBANZ| 새로운배드민턴회원을 모집합니다.Korean Badmin… 더보기
조회 192
2026.04.01 (수) 17:28
14200 LP CLASS 라인 필라테스 무료 수업
dkjgopd| ◇ LP 수업( Line Balance & Pilate… 더보기
조회 361
2026.04.01 (수) 15:30
14199 2026 건강페스티벌이 5월 23일 토요일 2시에 개최됩니다.
한인회| 안녕하세요. 오클랜드 한인회입니다.2026년도 건강 페… 더보기
조회 248
2026.04.01 (수) 14:45
14198 CAB 무료 민원 상담, 한인 이민법무사, 변호사 상담 - 노스쇼어
cabnorthcote| 노스코트 민원상담소에서 각종 시민 상담을 Visa 유무… 더보기
조회 149
2026.04.01 (수) 14:17
14197 시합 일정으로 인해 4월 4일(토)은 한인 탁구클럽 운영을 쉽니다. 양해…
피노키오e| 안녕하세요. 한인탁구클럽입니다. 금일 4월 11일은 정… 더보기
조회 220
2026.03.31 (화) 22:07
14196 Tasman Seafoods - Salmon 휴무 안내 (Easter H…
연어사랑| Easter Holiday 운영시간 안내 Tasman … 더보기
조회 892
2026.03.31 (화) 16:00
14195 뉴질랜드 기타앙상블 신입 단원모집
limnz| 뉴질랜드기타앙상블신입 단원모집 안내저희기타앙상블은 뉴질… 더보기
조회 162
2026.03.31 (화) 11:01
14194 [The Gateau House] 첫 키즈 베이킹 클래스
GateauHouse| 특별한 시작을 함께하세요!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배우고… 더보기
조회 599
2026.03.31 (화) 09:28
14193 브라운스베이 시민 상담소 (Citizens Advice Bureau)
gilbrid| 브라운스베이 시민 상담소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서비스,… 더보기
조회 164
2026.03.31 (화) 07:39
14192 UCAT전략 무료세미나개최! (의대필수)
우리엔젯유학컨설팅| 자녀의 의치대 준비중이신 교민 분들과유학생 분들을 위해… 더보기
조회 208
2026.03.31 (화) 00:12
14191 텀1 어린이 방학프로그램
Joy012| https://www.instagram.com/kore… 더보기
조회 275
2026.03.30 (월) 20:56
14190 4월4일 가족들의 축제
Jively| 크리스천 가정들의 모임, 이음 커뮤니티 모임에 초대합니… 더보기
조회 706
2026.03.30 (월) 13:11
14189 장애 서포트 서비스 정보 - 자립 생활 센터 커피그룹 Manaaki
뉴질랜드자립생활센터| ,자립생활센터(ILCT:Independent Livin… 더보기
조회 268
2026.03.30 (월) 12:34
14188 2026 한인골프 대회 및 전국체전 선발전 (4월 24일)
GOLFIXX| 오클랜드 한인 골프 마니아들의 뜨거운 기대 속에2026… 더보기
조회 544
2026.03.30 (월) 10:39
14187 브솔시내교회 고난주간저녁기도회
start| 날마다 기도해야겠지만, 고난주간 함께 모여 기도하길 원… 더보기
조회 325
2026.03.29 (일) 12:57
14186 통기타 동호회 'Ace Pop' 40.50대 신입회원 모집 (초보자 무료…
ACEPOP| 70•80•90 세대의 팝송과 가요 위주로 기타선율에 … 더보기
조회 313
2026.03.29 (일) 00:13
14185 ❤️ 초대합니다 ❤️
미소아빠| [3편] 두려움을 이기는 따뜻한 동행 나는 괜찮은 척 … 더보기
조회 862
2026.03.28 (토) 19:04
14184 2026년 예비자 모집
한인성당| 오클랜드 한인성당에서 2026년 예비자모집 합니다. 관… 더보기
조회 433
2026.03.28 (토) 14:55
14183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Bridge| Why? 사도 베드로에 의하면 변화산에서 눈으로 직접 … 더보기
조회 460
2026.03.28 (토) 13:21
14182 오클랜드 시티 풋살 모임 (일요일 아침 / 초보 환영)
시zl우스| 안녕하세요! 오클랜드 시티 근처에서 매주 일요일 아침 … 더보기
조회 280
2026.03.28 (토) 10:06
14181 에던장로교회 선교바자회
nzcloud| 내일 토요일 8시부터 시작합니다~ 많이 놀러오셔요♡
조회 488
2026.03.27 (금) 16:52
14180 한뉴 문화원에서 후원하는 한국 전통 놀이 마당이 브라운스 베이에서 펼쳐집…
오클랜드도서관| 언제: 4월 8일 오전 10시 -12시어디서: 브라운스… 더보기
조회 341
2026.03.27 (금) 15:23
14179 학부모 대상 AI 워크샵 (브라운스 베이 도서관)
오클랜드도서관| 린필드 학교의 재이 김 선생님께서 학부모들을 위한 AI… 더보기
조회 293
2026.03.27 (금) 15:19
14178 이번 Term 마지막 아동 노래와 율동 시간에 놀러 오세요 (브라운스 베… 조회 237
2026.03.27 (금) 15:09
14177 Kpop Culture Night 3월 28일 매진! 마지막 추가 티켓 …
AsianMusicShowc…| 다양한 문화와 에너지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밤,K-pop… 더보기
조회 689
2026.03.27 (금) 12:01
14176 Term 2 어린이 방과후 아트 클라스
Joy012| 그리며배우는문화,만나며자라는세상이야기!아이의마음에꿈을담… 더보기
조회 217
2026.03.27 (금)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