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의 입장 표명입니다 " 아래 '제가 수사관이 된것 같습니다.' 게시글 관련

한인회의 입장 표명입니다 " 아래 '제가 수사관이 된것 같습니다.' 게시글 관련

9 4,662 한인회

안녕하세요. 오클랜드 한인회입니다.

 

본 알림방 게시판의 6506번 게시물에 올라가 있는 영상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동영상에 나오는 장면의 종이는 투표자 인명확인을 위한 일련번호가 있는 날인표로서 투표용지를 배부하기전에는 날인표와 찬반 용지가 같이 붙어 있습니다.


투표 하신분들은 아시다시피 투표시 일련번호가 있는 반쪽의 날인표에는 실명확인을 위해 이름을 적어 진행요원에게 제출하고 반쪽의 찬.반 용지만 받아 기표소에서 기표하고 투표함에 넣게 됩니다.


당시 행사진행요원은 서명 보관함이 주변에 없어 부주의하게 주머니에 무의식적으로 넣게 되었고

이를 촬영중인 노영례 카메라 기자의 이의성 발언과 동시에 의장이 보게되어 다른 행사진행요원 곁에 있는 서명 보관함에 제대로 넣었습니다.


30초정도의 시간 소요된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촬영중인 카메라 기자는 이때는 앵글을 투표함으로 약간 돌린 후 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를 바로 앞에서 촬영한 노영례 기자가 제일 잘 알고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운영과정의 부주의한  오해성 실수로 이때의 용지는 관리를 위해 서명한 날인표로서 찬.반투표에 전혀 영향을 미친 것은 아님을 확인합니다.


이러한 진행상 부주의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송구스럽습니다.


곧 한인회는 총회와 관련된 성명서를 각 신문사에 발표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한 화면은 본 영상의 다음 시간대에 존재합니다. 관련 화면을 첨부합니다.

. 1410 - 하늘색 관리용 서명 보관함이 준비되어 테이블에 놓는 장면

. 1426, 27 -서명 보관함에 제대로 넣으라는 박세태 의장의 지시 화면

. 1432 - 행사 요원이 서명 보관함에 이름표를 제대로 넣으려고 서명 보관함을 손으로 드는 장면

. 1433 - 행사 요원이 서명 보관함에 이름표를 넣고 테이블 위에 내려 놓음

 

 이상 오클랜드한인회에서 설명을 올렸습니다.

 

 

* 1410 - 하늘색 서명 보관함이 준비되어 테이블에 놓는 장면 

3c0343fc9d0e307a04e324ef54afa05c_1529271109_3911.jpg

* 1426, 27 - 서명 보관함에 제대로 넣으라는 박세태 의장의 지시 화면

3c0343fc9d0e307a04e324ef54afa05c_1529271277_6679.jpg
3c0343fc9d0e307a04e324ef54afa05c_1529271281_7347.jpg


* 1432 - 행사 요원이 서명 보관함에 이름표를 제대로 넣으려고 서명 보관함을 손으로 드는 장면

3c0343fc9d0e307a04e324ef54afa05c_1529271306_6061.jpg
3c0343fc9d0e307a04e324ef54afa05c_1529271428_8313.jpg


* 1433 - 행사 요원이 서명 보관함에 이름표를 넣고 테이블 위에 내려 놓음

3c0343fc9d0e307a04e324ef54afa05c_1529271447_2243.jpg
3c0343fc9d0e307a04e324ef54afa05c_1529271447_9254.jpg


유수
임시총회 최종 발표에서 두표자 수와 기표의 숫자가 5표 차이가 나서 가. 부 판결를 유보한다고 하였습니다.
공교롭게도 임원의 호주머니에 기표가 들어간 것이 다섯번 ,모자라는 기표와 일치하며,투표자 수가 198명이라고 하였는데 특별위원에서 198명의 기표를 확인한 결과 대리인 표와 이중 투표가 공교롭게도 5표라고 하였습니다.
최종 발표시 기표가 193표라 하였는데 특별위원회에서는 어떻게 기표가198표 인지 의문점입니다.
어떻게 되었던 한인회에서 진행상 부주의로 임시총회 결과가 무효화 되었으면 공식적인 사과 발표를 먼저하고 
 무효발표를 하였으면 우리 교민들이 이처럼 화가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공식적인 사과 없이 이처럼 해명 글을 올리는 것은 우리 교민들을 기만하고 무시하는것 아닌가요?
이것은 한인회의 교만이 아니면 능력 부족으로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이런 한인회 계속 두고 봐야 할까요?
유수
위의 화면  이전에 임원의 호주머니에 기표룰 넣는 것은 무시하고 기표함에 넣는 것만으로 해명하려는데 눈감고 아홍 하려는것......정말 한심한 사람들입니다.
이런 해명하기 전에 임시총회에 참석하여  오전 10시 30분 부터 오후2시 넘게까지 무의미하게 시간을 낭비한 교민들에게 사과부터 하세요.
 한인회가 진행의 오류가 없었다면, 정관대로 거수투표를 했거나 비빌투표시 본인 확인과 회원확인를 잘했으면 비회원 투표와 이중투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총회에서 비밀투표를 하면 절차상 많은 시간이 소요 되기에 정관에 거수투표를 하기로 되었는데 이를 무시한건지 생각이 없었던 건지 사전에 비밀투표를 하기 위해 투표지 까지 만들어 놓고 비밀투표를 유도한 저의가 무엇인가요?
설마 부결이 되었을 때를 대비 해서 한것은 아니겠지요?
유수
정관 위반하면서 감사 추인을 계속하려는 한인회장 이대로가 좋은가?
 현 한인회장은 회장이 지명한 감사를 총회에서 추인하기 위해 여러차례 한인회 정관을 위반하고 있다. 지난 6월 9일 임시 총회에서 감사 추인을 하기 위한 투표에서 찬성표가 적을 것을 감지하고 대리인은 투표자격에 포함시키지 않기로 하였다.

7.4.  {C}정족수 및 의안 결정
7.4.1.  {C}대리인을 포함한 정회원 40인 이상의 참석을 회의 정족수로 한다.
7.4.2.  {C}대리인은 만18세 이상의 한민족과 그 가족으로서 한 사람의 대리권만 행사할 수 있다.
7.4.3.  {C}회의 개시 후 30분이 경과할 때까지 회의 정족수가 미달된 경우는 산회를 선포해 총회를 취소해야 한다.
7.4.4.  {C}각 조에 특별히 다르게 규정한 경우를 제외한 모든 총회의 안건은 참석한 회의 정족수중  과반수이상의 찬성으로 결정한다.

 ​위의 정관 7.4.1에 대리인을 정족수에 포함시켰으며,7.4.4에 정족수중 과반수이상으로 결정한다로 정관에 명시 되어 있으며 영문정관에 대리인을 의결에 포함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국립 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정족수는 "합의체가 의사를 진행하고 결정하는 데에 필요한 최소한의 참석 인원이라고 되었습니다.

대리인도 정족수에 포함했으므로 당연히 회의 참석자이며 참석회의 정족수중 과반이라함은 대리인도 포함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임시총회에서 대리인은 투표권이 없다고 하며 투표권을 주지 않아서 50명의 반대를 주장하는 대리인은 투표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정관 7장5조에

(​7.5.  총회에 상정된 심의사항은 의장의 주재하에 공개투표로 가부를 결정한다. 찬반이 동수일 경우 의장은 추가투표 또는 의안 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다. )

 총회에 상정된 심의사항은 공개투표로 가부를 결정한다고 명시 되었지만 회장은 비빌투표로 유도하여 투표를 하였으나 비밀투표에 필요한 사전준비로 투표진행 인원및 투표자 명부등도 준비하지 않은체 투표를 진행하여 정회원및 본인 확인도 되지 않고 투표가 진행되었으며 최종적으로 한인회가 주장하는(?) 부정투표가 발생된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범하였고, 이는 총회의 시간 제약을 근거하여 공개투표로 재정된 정관을 무시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회장은 임시총회에서 투표자와 기표의 수가 맞지 않는다고 가. 부 판결을 유보하고 대책 위원회를 구성하여 결정하기로 하고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투표를 무효화 하였다. 여기에서 회장은 정관12조 임원회 의결에 따라 임원회를 거치지 않고 독단적으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고 이 특별위원회에서 무효라고 한것은 엄연한 정관위반이다.
12.  {C}특별 위원회

임원회 의결에 따라 한인회관 관리, 선거관리, 분쟁조정 등 특별업무 수행을 위해 한인회 내부조직과는 별도의 독립적인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12.1.1.      {C}특별위원회 업무수행규정과 예산 및 일정을 수립하여 사후 총회에 보고하고, 승인을 받는다.​

(위 정관 12조에 임원회의 의결을 하도록 되어 있다)

위 정관 12.1.1 특별위원회를 임원회의 의결로 구성해서 총회에 보고, 승인후 활동을 하여야 하나 총회 승인도 받지 않은 특별위원회에서 추인투표를 조사 의결하여 발표한 것도 엄연한 정관 위반이다

​​ 회장은 정관에 명시된 사항을 계속해서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한인회를 운영하였으며, 이것은 교민들을 우롱및 무시하고 기만하는 것으로 볼수 밖에 없으며 정관을 위반하고 회장 독단적으로 운영하는 한인회를 우리 교민은 그대로 두고 볼것인가?
해님moon
정신 나간 한인회
입이 열개 라도 할 말이 없어야지 .
200명 이상의 사람들을  몇시간 시간 내고 투표 하기 위해 회원가입비를 내고
이런  많은 사람의 수고에  투표진행도 제대로 못 시키고 ..
정확하고 공정을 위해서
개인 주머니에 표의 일부분이라도 개인 주머니에 집어 넣을수 없지 

무능한 투표 진행절차 투표 무효 처리까지 된  상황에
무슨 할말이 있나

계속 정신나간 소리나 하고 있네

사과문이나 써라 (이런 대가리 안돌아가지 )
사과문이나 써라
사과문이나 써라
추잡하게 변명이나 하고 ( 짜고 치는 고스톱  다 안다 )

사고만 치고 시끄러운 한인회 없는 것이 한인들을 위한 것이다

감사 투표  따윈 다신 하지마라
유수
옳은 말씀.
정관도 제대로 해석 못하는 사람이 회장으로 있으니 제대로 될리가 있나요?
해님moon
일반 기본 상식만 있어도 이것 보다 낫겠습니다
yousmile
한국에도 부정선거 .....
Megi
참 낯이 부끄럽네! 골빈당들! 떡고물이 많이 나오능가??? 정치 하는 사람들은 골빈당이라 부르더만...이것두 정치라구!!!한인회원이 전체 몇명인데 모이는 인원은 얼마인가??? 왜 남은 인원들은 허구헌날 모이질 않는가 그 원인은 생각해 본적은 임원들은 파악이라도 해 보았나? 작은 것에서 부터 새로 시작해 봐요 참석지 않는자들 100%는 아니어도 많은 인원 참여토록 노력 하는자를 한번 세워 보도록 노력이나 해 주이소
해님moon
한인회라는 존재가 나라 망신 시키고
한인들 싸움판 제공이나 하고
투표 한답시고 200명 이상 모아 놓고 개인 주머니에  표 집어넣고 ( 공적 개념 제로 )
투표 결과도 무효 
한인들 우롱이나 하고

정말 한인회  존재가 필요 없다 .
제발 한인회 없어져라

한인회에서 모임때 마다
싸움 안하는 적이 없다 늘 싸웠다 .

한인회 철회 운동을 합시다
초창기 이민자로 살았지만 한인회 필요성이 전혀 없었습니다 .

한인회 없어지고
한인들 여러 친목 단체들로 충분하다

한인회로 안해 한국인들 망신을 시키는 한인회를 없앱시다

이번 임시모임 도
경찰과 엠블런스 동원하는 한인회 더 꼴보기 싫다

이젠 한인회 회장 선거도 더 이상 하지마라

무능한 한인 대표가 있어야 . 한국인 커뮤니티만 시끄럽다
번호 제목 날짜
❤️ 건전한 게시판 위해 '신고' 아이콘 신설.- 공지❤️
● 알림방 운영원칙 ●
오클랜드 한국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등록 안내 및 교사 모집
오클랜드한국학교KOREA| 말과 글로 이어지는 한국의 마음오클랜드 한국학교와 함께… 더보기
조회 13,112
2023.11.03 (금) 09:12
우리 부모님을 위한 작은 대한민국, 뉴질랜드 유일의 한인 요양원 – 리버…
리버사이드홈앤케어| 우리 부모님을 위한 작은 대한민국뉴질랜드 단 하나, 정… 더보기
조회 3,429
2025.07.21 (월) 13:40
한국방문시 건강체크 해보세요! 휴람 의료관광!!
Huram| 고국방문 시 의료 및 관광(숙박)이 필요로 하십니까?휴… 더보기
조회 879,776
2022.05.03 (화) 17:41
뉴질랜드 한민족 한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등록 안내
뉴질랜드한민족한글학교| 아래링크를누르면바로입학원서작성할수있습니다.뉴질랜드 한민… 더보기
조회 19,773
2020.07.22 (수) 09:11
아시안패밀리서비스 심리상담: 무료상담 비밀보장 (0800 862 342)
아시안패밀리| 아시안패밀리서비스 심리상담센터 - 0800 862 34… 더보기
조회 38,877
2016.07.11 (월) 10:44
14225 태권도 대회 종합우승
푸른구름| ●타우랑아 오픈 태권도 대회 결과 안내 (4월 4일)●… 더보기
조회 227
오늘 (일) 10:51
14224 오클랜드 한인합창단 단원모집
hongnz| 오클랜드 한인 합창단 신입 단원 모집 “ 음악과 함께 … 더보기
조회 66
오늘 (일) 08:41
14223 무료 유방암 검사 – 타카푸나 & 웨스트 게이트
BreastScreen| 무료 유방암 검사 – 타카푸나 & 웨스트 게이트… 더보기
조회 88
2026.04.04 (토) 18:04
14222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지역 무료 이동 유방암 검사
BreastScreen|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지역 무료 이동 유방암 검사 무료 … 더보기
조회 65
2026.04.04 (토) 18:04
14221 교민 고은희씨 레드우드 골프장에서 홀인원
우경애| 지난 4월 2일 교민 고은희씨가(구력 4년차) 생애 처… 더보기
조회 755
2026.04.04 (토) 17:33
★코스메틱클리닉스페셜★건강식품★COVID19백신★독감접종★
UnichemBrownsBa…| 보톡스/필러/스킨부스터 이벤트 진행중 입니다!COVID… 더보기
조회 9,978
2021.12.07 (화) 10:19
14220 특강 광고: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Bridge| 독수리의 시력은 5.0 이라고 합니다. 성경을 보는 시… 더보기
조회 192
2026.04.04 (토) 11:32
14219 조이플 쥬니어 신입생 모집
Crystalback|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한인 청소년 오케스트라 "죠이플 청… 더보기
조회 189
2026.04.03 (금) 23:00
14218 2026년 실버데일한글학교 신입생 등록 안내
bonuikim| 1.수업 시간 : 10시부터 13시 20분2.만 4세이… 더보기
조회 161
2026.04.03 (금) 21:09
14217 수화(수어) 스터디 합니다
TimTam| 뉴질랜드수화(NZSL)공부 같이해요.노쇼 머레이스 베이… 더보기
조회 227
2026.04.03 (금) 20:44
14216 Fivestar 이스터 휴무 안내입니다
dltjdlQjdy| 노스쇼어의 샤브샤브 전문점 오성입니다☆ 금요일낮에는 영… 더보기
조회 236
2026.04.03 (금) 15:24
14215 ❤️ 알바니 한끼 휴무안내
haeyu| ​안녕하세요. 알바니 Hankki 입니다.한국 방문 … 더보기
조회 275
2026.04.03 (금) 12:18
14214 글랜필드 중식당 - The 金門 - 휴무 안내
The金門| - 휴 무 안 내 - 오늘 (Good Friday) 휴… 더보기
조회 345
2026.04.03 (금) 09:24
14213 미술심리 상담사 3급 자격증 과정 모집! 조회 279
2026.04.03 (금) 09:04
14212 한뉴문화원은 오클랜드 시청과 함께 World of Cultures 페스티…
바람과바다| 안녕하세요~한뉴문화원은 오클랜드 시청과 함께World … 더보기
조회 224
2026.04.03 (금) 07:32
14211 ■4월4일(토) 멋진 공연 보러 오세요~
koreasky| 안녕하세요 뉴질랜드한국문화예술 협회 입니다. 4월 4일… 더보기
조회 440
2026.04.03 (금) 01:20
14210 함께 KPOP Dance 연습해서 하실분 모집합니다 (30대, 40대, …
그러냥| KWELL K-POP Dance 프로젝트 팀,The V… 더보기
조회 249
2026.04.02 (목) 23:46
14209 여성회 주간프로그램- 한국무용반의 태평무 특강, 영어신문읽기반, 컴퓨터및…
NZ한인여성회| 2602여성회주간프로그램안내KWANZ Weekly Pr… 더보기
조회 226
2026.04.02 (목) 20:39
14208 [방학프로그램]방구석 세계속으로...[Glory Holiday]
yusc| 안녕하세요~ 2026년 텀1 방학에 세계일주를 하고자 … 더보기
조회 194
2026.04.02 (목) 18:16
14207 작곡가 이건환의 목요 찬송가 교실
야생초| 안녕하세요[작곡가 이건환의 목요 찬송가 교실]을 소개합… 더보기
조회 236
2026.04.02 (목) 18:01
14206 ❤️북한인권포럼-4월 18일 토요일 메시 대학❤️
nzmama| 안녕하십니까.뉴질랜드 북한인권개선협의회 주관으로 제 2… 더보기
조회 141
2026.04.02 (목) 17:39
14205 2026년도 여성회 건강세미나및 무료독감예방 접종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
NZ한인여성회| 침묵의 살인자, 당뇨병 지금 알면 막을 수 있습니다!-… 더보기
조회 157
2026.04.02 (목) 17:23
14204 임산부를 위한 커피 그룹! (4월 17일 금요일)
아시안다민족보건서비스| 이커피그룹은뉴질랜드보건기구( HealthNZ)산하아시안… 더보기
조회 117
2026.04.02 (목) 11:08
14203 노스쇼어 토요일 축구 인원모집
윌리엄1| 안녕하세요,오클랜드 노스쇼어 롱베이에 위치한 축구장에서… 더보기
조회 206
2026.04.02 (목) 10:29
14202 무료찬송가교실
찬송가교실| 세월 속에서 다듬어져 온 소중한 찬송가, 어릴 적부터 … 더보기
조회 234
2026.04.01 (수) 19:09
14201 배드민턴 회원 모집 (KBANZ)
KBANZ| 새로운배드민턴회원을 모집합니다.Korean Badmin… 더보기
조회 191
2026.04.01 (수) 17:28
14200 LP CLASS 라인 필라테스 무료 수업
dkjgopd| ◇ LP 수업( Line Balance & Pilate… 더보기
조회 360
2026.04.01 (수) 15:30
14199 2026 건강페스티벌이 5월 23일 토요일 2시에 개최됩니다.
한인회| 안녕하세요. 오클랜드 한인회입니다.2026년도 건강 페… 더보기
조회 248
2026.04.01 (수) 14:45
14198 CAB 무료 민원 상담, 한인 이민법무사, 변호사 상담 - 노스쇼어
cabnorthcote| 노스코트 민원상담소에서 각종 시민 상담을 Visa 유무… 더보기
조회 149
2026.04.01 (수) 14:17
14197 시합 일정으로 인해 4월 4일(토)은 한인 탁구클럽 운영을 쉽니다. 양해…
피노키오e| 안녕하세요. 한인탁구클럽입니다. 금일 4월 11일은 정… 더보기
조회 220
2026.03.31 (화) 22:07
14196 Tasman Seafoods - Salmon 휴무 안내 (Easter H…
연어사랑| Easter Holiday 운영시간 안내 Tasman … 더보기
조회 892
2026.03.31 (화) 16:00
14195 뉴질랜드 기타앙상블 신입 단원모집
limnz| 뉴질랜드기타앙상블신입 단원모집 안내저희기타앙상블은 뉴질… 더보기
조회 162
2026.03.31 (화) 11:01
14194 [The Gateau House] 첫 키즈 베이킹 클래스
GateauHouse| 특별한 시작을 함께하세요!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배우고… 더보기
조회 599
2026.03.31 (화) 09:28
14193 브라운스베이 시민 상담소 (Citizens Advice Bureau)
gilbrid| 브라운스베이 시민 상담소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서비스,… 더보기
조회 164
2026.03.31 (화) 07:39
14192 UCAT전략 무료세미나개최! (의대필수)
우리엔젯유학컨설팅| 자녀의 의치대 준비중이신 교민 분들과유학생 분들을 위해… 더보기
조회 207
2026.03.31 (화) 00:12
14191 텀1 어린이 방학프로그램
Joy012| https://www.instagram.com/kore… 더보기
조회 274
2026.03.30 (월) 20:56
14190 4월4일 가족들의 축제
Jively| 크리스천 가정들의 모임, 이음 커뮤니티 모임에 초대합니… 더보기
조회 706
2026.03.30 (월) 13:11
14189 장애 서포트 서비스 정보 - 자립 생활 센터 커피그룹 Manaaki
뉴질랜드자립생활센터| ,자립생활센터(ILCT:Independent Livin… 더보기
조회 268
2026.03.30 (월) 12:34
14188 2026 한인골프 대회 및 전국체전 선발전 (4월 24일)
GOLFIXX| 오클랜드 한인 골프 마니아들의 뜨거운 기대 속에2026… 더보기
조회 543
2026.03.30 (월) 10:39
14187 브솔시내교회 고난주간저녁기도회
start| 날마다 기도해야겠지만, 고난주간 함께 모여 기도하길 원… 더보기
조회 325
2026.03.29 (일) 12:57
14186 통기타 동호회 'Ace Pop' 40.50대 신입회원 모집 (초보자 무료…
ACEPOP| 70•80•90 세대의 팝송과 가요 위주로 기타선율에 … 더보기
조회 313
2026.03.29 (일) 00:13
14185 ❤️ 초대합니다 ❤️
미소아빠| [3편] 두려움을 이기는 따뜻한 동행 나는 괜찮은 척 … 더보기
조회 861
2026.03.28 (토) 19:04
14184 2026년 예비자 모집
한인성당| 오클랜드 한인성당에서 2026년 예비자모집 합니다. 관… 더보기
조회 432
2026.03.28 (토) 14:55
14183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Bridge| Why? 사도 베드로에 의하면 변화산에서 눈으로 직접 … 더보기
조회 460
2026.03.28 (토) 13:21
14182 오클랜드 시티 풋살 모임 (일요일 아침 / 초보 환영)
시zl우스| 안녕하세요! 오클랜드 시티 근처에서 매주 일요일 아침 … 더보기
조회 280
2026.03.28 (토) 10:06
14181 에던장로교회 선교바자회
nzcloud| 내일 토요일 8시부터 시작합니다~ 많이 놀러오셔요♡
조회 488
2026.03.27 (금) 16:52
14180 한뉴 문화원에서 후원하는 한국 전통 놀이 마당이 브라운스 베이에서 펼쳐집…
오클랜드도서관| 언제: 4월 8일 오전 10시 -12시어디서: 브라운스… 더보기
조회 341
2026.03.27 (금) 15:23
14179 학부모 대상 AI 워크샵 (브라운스 베이 도서관)
오클랜드도서관| 린필드 학교의 재이 김 선생님께서 학부모들을 위한 AI… 더보기
조회 293
2026.03.27 (금) 15:19
14178 이번 Term 마지막 아동 노래와 율동 시간에 놀러 오세요 (브라운스 베… 조회 237
2026.03.27 (금) 15:09
14177 Kpop Culture Night 3월 28일 매진! 마지막 추가 티켓 …
AsianMusicShowc…| 다양한 문화와 에너지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밤,K-pop… 더보기
조회 689
2026.03.27 (금) 12:01
14176 Term 2 어린이 방과후 아트 클라스
Joy012| 그리며배우는문화,만나며자라는세상이야기!아이의마음에꿈을담… 더보기
조회 217
2026.03.27 (금)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