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회복을 위한 촛불집회

주권회복을 위한 촛불집회

9 4,624 행진
나는 온 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 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다문 하늘아, 들아,
내 맘에는 나 혼자 온 것 같지를 않구나!
네가 끌었느냐, 누가 부르더냐. 답답워라. 말을 해 다오.
  
바람은 내 귀에 속삭이며,
한 자국도 섰지 마라, 옷자락을 흔들고.
종다리는 울타리 너머 아씨같이 구름 뒤에서 반갑다 웃네.
 
고맙게 잘 자란 보리밭아,
간밤 자정이 넘어 내리던 고운 비로
너는 삼단 같은 머리을 감았구나. 내 머리조차 가뿐하다.
 
혼자라도 가쁘게나 가자.
마른 논을 안고 도는 착한 도랑이
젖먹이 달래는 노래를 하고, 제 혼자 어깨춤만 추고 가네.
 
나비, 제비야, 깝치지 마라.
맨드라미, 들마꽃에도 인사를 해야지.
아주까리기름 바른 이가 지심 매던 그 들이라 다 보고 싶다.

내 손에 호미를 쥐어 다오.
살진 젖가슴과 같은 부드러운 이 흙을
발목이 시도록 밟아도 보고, 좋은 땀조차 흘리고 싶다.
 
강가에 나온 아이와 같이,
짬도 모르고 끝도 없이 닫는 내 혼아,
무엇을 찾느냐, 어디로 가느냐, 웃어웁다, 답을 하려무나.
 
나는 온 몸에 풋내를 띠고,
푸른 웃음, 푸른 설움이 어우러진 사이로,
다리를 절며 하루를 걷는다. 아마도 봄 신령이 지폈나 보다.
 
그러나 지금은 ― 들을 빼앗겨 봄조차 빼앗기겠네.
행진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는 이상화(李相和)의 시이다. 1926년《개벽》(開闢)에 발표되었다. 작자의 반일(反日) 민족의식을 표현한 작품으로 비탄과 허무, 저항과 애탄이 깔려 있다. 비록 나라는 빼앗겨 얼어붙어 있을 망정, 봄이 되면 민족혼이 담긴 국토, 즉 조국의 대자연은 우리를 일깨워준다는 것이다. 국토는 일시적으로 빼앗겼다 하더라도 우리에게 민족혼을 불러일으킬 봄은 빼앗길 수 없다는 몸부림, 즉 피압박 민족의 비애와 일제에 대한 강력한 저항의식을 담고 있다.
행진
"주권회복"  이분이 말하고자하는 것입니다
Yuna
행진님
촛불집회가 아닌 모임을 촛불집회라고
올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촛불집회인줄알고 참석했다 실망하고
돌아가신분들이 전부(4명)인데
계속 올리시네요 ㅠㅠ
행진
Yuna 님 똑같은 사실을 보고도 서로 반대의견을 가지고 이야기 합니다. 참 이상하지요?
왜 그럴까요?
자신의 창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님의 마음이 세모라 그 외의것은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오신분들 모두 자신의 이야기들을 다하시고 가셨습니다. 앞으로 2번의 집회가 더 있습니다. 부족한 점은 지적해주시면 시정하도록 노력하겠지만, 책임지지는 못합니다. 이미 그점에 대하여는 신문광고와 페이스북을 통하여 양해를 드렸습니다. 저는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대한민국주권이 무너진것에 대한 분함과 안타까움. 참을 수 없는 의로운 분노로 희망의 행진이란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고 지금까지 계속행진중에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집회 광고를 올린것은 처음입니다. 지난 토요일 참석하셨 분께서 광고를 올리셨다는 것을 다른 참석자의 전화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희망의 행진을 32일째 하는 중입니다. 이일에 올인했기에 다른 사적인 일들을 거의 미루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족한 점이 있을 것이고 여러분의 속을 풀어드리지 못할까 늘 걱정됩니다. 제가 광고를 올리게 된것은 탄핵집회라는 타이틀로 나간 광고에  지난 집회(2016.12.3일 토요일)에서 결정되지 않은 사항을 결정된것인양 광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 댓글의 내용은 오는 토요일 시티에서 촛불집회가 열릴 예정이니 희망의 촛불집회는 열리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도 야외에서 하는 집회에 찬성하지만 저는 분명히 그 행사를 도울 여력이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미 나온 광고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하는 입장을 배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희망의 행진 촛불집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티의 집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선의의 경쟁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저는 이 행사가 답답한 여러분들의 소통의 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여러분이 부족한점을 채워주십시요. 그것이 주권회복입니다.주인은 나쁜점 잘못된점을 지적하는 사람이 아니라, 몸소 행합니다. 밭을 탓하기전에 열심히 땀 흘립니다.
감사합니다. 혹시나 오해가 있을 까 염려되어 길게 글을 올립니다. 평화를 빕니다
행진
참 촛불이 없다고 촛불집회가 아니라 하시는데... 좀 지나친 비약이라 생각됩니다. 우리 자신이 촛불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행진
누군가 고통을 겪고 있을때,
홍 철민

멋진 설교보다
따뜻한 위로와
한마디  배려의 말이
한번 꼬옥 안아 주는 것이
큰 위로가 되듯이
우리의.조그만한 실천이
나를 변화 시키고
형제와 이웃을 위로하고
변화케 할 것입니다.

국가는 커보이지만 실상은
나와 내 형제와 이웃입니다.

내가 변화를 시작할때
내 친구가 힘들어 합니다.
가족과 형제도 버거워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서로를 이해하게 됩니다.

뜻을 나눈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고통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부부가 살면서 닮아 가듯
싸우면서도 이해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게 되면
설사 내.주장이 먹히지 않는다 해도
잠깐 기분이 나쁘겠지만
망가지지도 망가뜨리지도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촛불을 더 밝힐 수 있습니다
결국 어두운 누군가의 마음을 밝힐 것 입니다

희망의 행진에 함께 하여 주십시요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설문조사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십시요.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가 바로 누적 되며 더 좋은 대안이 있으시면 
설문조사의 선택항목에 여러분이 스스로 기입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결정했던 한표는 수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생각이 바뀌시는 순간 옮기셔도, 여러개를 선택해도 됩니다.

https://m.facebook.com/groups/1781445995448358?ref=bookmarks
행진
There are people who are curious about March of Hope (희망의 행진). Im not a politician. I am a Korean New Zealander living in New Zealand. I had to give up my Korean citizenship when I initially decided to immigrate to Australia as dual citizenship was and still not possible in Korea. However my heart and interest for my home country has never stopped.  I have been helpless whilst witnessing and hearing about several incidents such as The Gae Sung industrial complex,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the sinking of the Sewol ferry, those who were imprisoned for shouting for justice, President Roh MooHyun's death and the promotion of the national textbook negotiation(국정교과서).

When I first saw the controversies over distorted news reports through my high school friend’s Facebook, his embarrassing expressions of inexorability left me in agony. 
I had to turn away with my incompetence and helplessness. What my friend was sharing was news of pain suffering. My friend’s anger and weakness of people who suffer made me to focus not only on my individual life. What I could do was to encourage people to vote during the election time. But my view has changed. I believe that we have to participate in public opinion and deliver those opinions to politicians.

Collect public opinion

I understand the anger expressed through SNS. However, inexorable slander of abusive expressions make people who have the same thought uncomfortable. Criticism for criticism and proposals to reveal itself need to be avoided. One agenda should be suggested and we should vote according to it to unite thoughts. We have politicians and their staffs that gather various opinions. They want our clear opinion.

Difference of survey results

As different people have different personalities, not all people can have the same thought. If you disagree with our survey results, please discuss the focus of the agenda through comments. Through your persuasion, we might be able to vote again. There are multiple choices available. We can be influential only when we vote. You just need to vote.

The power to penetrate

The fact that the things that are being said through March of Hope is actually having an affect is gives me comfort.
If the press actually does what it is supposed to then I guess that all this means nothing. But if they just put the spotlight on things such as politicians fighting and gossip, this will enable the people of the nation to know the real truth behind what the media portrays. Because it drives the people to turn away from the real problems of the politics. We need to move more like an organisation in order to have effect. Every Korean citizen around the world should react in a sensitive way to the ever so fast changing situation of Korea.

The alternative plan to the press

The press medias have to work so hard to survive amongst the intense competition.
In the past I have seen many of them have disappeared or turned in the face of dictatorship power. Many of them become puppets and slaves of the rich. And those who fought for justice had to start from the bottom.
But thankfully we live in the era of the 4th revolution. All the koreans are spread across the world and they have the right to vote.
Being concocted through the internet, everyone can have the eyes and wisdom to know what is justice and to carry it out.
Even the smallest voice can be heard and amplified through the media.
Now we have to the tools carry out justice. What we need is the will to participate and give time. Our small but strong-bonded power will become the impetus and lever in changing the future

We are meeting tomorrow evening and next week too. Would you press out our meeting?

2016. 12. 9.
행진
탄핵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이제 다시 설문조사를 합니다. 주권회복을 위하여 촛불이 요구하여야할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 6시 주권회복을 위한 모임은 변함없이 진행합니다.
https://www.facebook.com/groups/1781445995448358/permalink/1798552173737740/
yousmile
여기 저기  촛불만 들면 해결 됩니다.
법도 촛불 앞에 무용지물......
세계가 인정 하는 한국의 경제 성장 탑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가정도 불안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딸에게 고귀한 유산을 남깁 시다:-
" 누가 진정한 애국자들인지 현명하게 판단할수 있는 그런 유산을 남깁시다 "
번호 제목 날짜
❤️ 건전한 게시판 위해 '신고' 아이콘 신설.- 공지❤️
● 알림방 운영원칙 ●
오클랜드 한국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등록 안내 및 교사 모집
오클랜드한국학교KOREA| 말과 글로 이어지는 한국의 마음오클랜드 한국학교와 함께… 더보기
조회 13,116
2023.11.03 (금) 09:12
우리 부모님을 위한 작은 대한민국, 뉴질랜드 유일의 한인 요양원 – 리버…
리버사이드홈앤케어| 우리 부모님을 위한 작은 대한민국뉴질랜드 단 하나, 정… 더보기
조회 3,432
2025.07.21 (월) 13:40
한국방문시 건강체크 해보세요! 휴람 의료관광!!
Huram| 고국방문 시 의료 및 관광(숙박)이 필요로 하십니까?휴… 더보기
조회 879,780
2022.05.03 (화) 17:41
뉴질랜드 한민족 한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등록 안내
뉴질랜드한민족한글학교| 아래링크를누르면바로입학원서작성할수있습니다.뉴질랜드 한민… 더보기
조회 19,774
2020.07.22 (수) 09:11
아시안패밀리서비스 심리상담: 무료상담 비밀보장 (0800 862 342)
아시안패밀리| 아시안패밀리서비스 심리상담센터 - 0800 862 34… 더보기
조회 38,885
2016.07.11 (월) 10:44
14222 찬송가교실
찬송가교실| 세월 속에서 다듬어져 온 소중한 찬송가, 어릴 적부터 … 더보기
조회 76
2026.04.05 (일) 23:37
14221 통기타 동호회 'Ace Pop' 40.50대 신입회원 모집 (초보자 무료…
ACEPOP| 70•80•90 세대의 팝송과 가요 위주로 기타선율에 … 더보기
조회 121
2026.04.05 (일) 21:42
14220 예닮의 치앙라이 단기 선교를 위한 Oneday Cafe 알림 4번째(마지…
Esra| 안녕하십니까? Happy Easter!오늘은 우리 구주… 더보기
조회 148
2026.04.05 (일) 21:26
14219 태권도 대회 종합우승
푸른구름| ●타우랑아 오픈 태권도 대회 결과 안내 (4월 4일)●… 더보기
조회 362
2026.04.05 (일) 10:51
14218 오클랜드 한인합창단 단원모집
hongnz| 오클랜드 한인 합창단 신입 단원 모집 “ 음악과 함께 … 더보기
조회 103
2026.04.05 (일) 08:41
★코스메틱클리닉스페셜★건강식품★COVID19백신★독감접종★
UnichemBrownsBa…| 보톡스/필러/스킨부스터 이벤트 진행중 입니다!COVID… 더보기
조회 9,979
2021.12.07 (화) 10:19
14217 무료 유방암 검사 – 타카푸나 & 웨스트 게이트
BreastScreen| 무료 유방암 검사 – 타카푸나 & 웨스트 게이트… 더보기
조회 104
2026.04.04 (토) 18:04
14216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지역 무료 이동 유방암 검사
BreastScreen|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지역 무료 이동 유방암 검사 무료 … 더보기
조회 72
2026.04.04 (토) 18:04
14215 교민 고은희씨 레드우드 골프장에서 홀인원
우경애| 지난 4월 2일 교민 고은희씨가(구력 4년차) 생애 처… 더보기
조회 856
2026.04.04 (토) 17:33
14214 특강 광고: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Bridge| 독수리의 시력은 5.0 이라고 합니다. 성경을 보는 시… 더보기
조회 220
2026.04.04 (토) 11:32
14213 조이플 쥬니어 신입생 모집
Crystalback|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한인 청소년 오케스트라 "죠이플 청… 더보기
조회 203
2026.04.03 (금) 23:00
14212 2026년 실버데일한글학교 신입생 등록 안내
bonuikim| 1.수업 시간 : 10시부터 13시 20분2.만 4세이… 더보기
조회 178
2026.04.03 (금) 21:09
14211 수화(수어) 스터디 합니다
TimTam| 뉴질랜드수화(NZSL)공부 같이해요.노쇼 머레이스 베이… 더보기
조회 258
2026.04.03 (금) 20:44
14210 Fivestar 이스터 휴무 안내입니다
dltjdlQjdy| 노스쇼어의 샤브샤브 전문점 오성입니다☆ 금요일낮에는 영… 더보기
조회 250
2026.04.03 (금) 15:24
14209 ❤️ 알바니 한끼 휴무안내
haeyu| ​안녕하세요. 알바니 Hankki 입니다.한국 방문 … 더보기
조회 298
2026.04.03 (금) 12:18
14208 글랜필드 중식당 - The 金門 - 휴무 안내
The金門| - 휴 무 안 내 - 오늘 (Good Friday) 휴… 더보기
조회 368
2026.04.03 (금) 09:24
14207 미술심리 상담사 3급 자격증 과정 모집! 조회 306
2026.04.03 (금) 09:04
14206 한뉴문화원은 오클랜드 시청과 함께 World of Cultures 페스티…
바람과바다| 안녕하세요~한뉴문화원은 오클랜드 시청과 함께World … 더보기
조회 242
2026.04.03 (금) 07:32
14205 ■4월4일(토) 멋진 공연 보러 오세요~
koreasky| 안녕하세요 뉴질랜드한국문화예술 협회 입니다. 4월 4일… 더보기
조회 457
2026.04.03 (금) 01:20
14204 함께 KPOP Dance 연습해서 하실분 모집합니다 (30대, 40대, …
그러냥| KWELL K-POP Dance 프로젝트 팀,The V… 더보기
조회 268
2026.04.02 (목) 23:46
14203 여성회 주간프로그램- 한국무용반의 태평무 특강, 영어신문읽기반, 컴퓨터및…
NZ한인여성회| 2602여성회주간프로그램안내KWANZ Weekly Pr… 더보기
조회 244
2026.04.02 (목) 20:39
14202 [방학프로그램]방구석 세계속으로...[Glory Holiday]
yusc| 안녕하세요~ 2026년 텀1 방학에 세계일주를 하고자 … 더보기
조회 203
2026.04.02 (목) 18:16
14201 작곡가 이건환의 목요 찬송가 교실
야생초| 안녕하세요[작곡가 이건환의 목요 찬송가 교실]을 소개합… 더보기
조회 249
2026.04.02 (목) 18:01
14200 ❤️북한인권포럼-4월 18일 토요일 메시 대학❤️
nzmama| 안녕하십니까.뉴질랜드 북한인권개선협의회 주관으로 제 2… 더보기
조회 153
2026.04.02 (목) 17:39
14199 2026년도 여성회 건강세미나및 무료독감예방 접종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
NZ한인여성회| 침묵의 살인자, 당뇨병 지금 알면 막을 수 있습니다!-… 더보기
조회 169
2026.04.02 (목) 17:23
14198 임산부를 위한 커피 그룹! (4월 17일 금요일)
아시안다민족보건서비스| 이커피그룹은뉴질랜드보건기구( HealthNZ)산하아시안… 더보기
조회 122
2026.04.02 (목) 11:08
14197 노스쇼어 토요일 축구 인원모집
윌리엄1| 안녕하세요,오클랜드 노스쇼어 롱베이에 위치한 축구장에서… 더보기
조회 218
2026.04.02 (목) 10:29
14196 무료찬송가교실
찬송가교실| 세월 속에서 다듬어져 온 소중한 찬송가, 어릴 적부터 … 더보기
조회 245
2026.04.01 (수) 19:09
14195 배드민턴 회원 모집 (KBANZ)
KBANZ| 새로운배드민턴회원을 모집합니다.Korean Badmin… 더보기
조회 206
2026.04.01 (수) 17:28
14194 2026 건강페스티벌이 5월 23일 토요일 2시에 개최됩니다.
한인회| 안녕하세요. 오클랜드 한인회입니다.2026년도 건강 페… 더보기
조회 261
2026.04.01 (수) 14:45
14193 CAB 무료 민원 상담, 한인 이민법무사, 변호사 상담 - 노스쇼어
cabnorthcote| 노스코트 민원상담소에서 각종 시민 상담을 Visa 유무… 더보기
조회 156
2026.04.01 (수) 14:17
14192 시합 일정으로 인해 4월 4일(토)은 한인 탁구클럽 운영을 쉽니다. 양해…
피노키오e| 안녕하세요. 한인탁구클럽입니다. 금일 4월 11일은 정… 더보기
조회 227
2026.03.31 (화) 22:07
14191 Tasman Seafoods - Salmon 휴무 안내 (Easter H…
연어사랑| Easter Holiday 운영시간 안내 Tasman … 더보기
조회 917
2026.03.31 (화) 16:00
14190 뉴질랜드 기타앙상블 신입 단원모집
limnz| 뉴질랜드기타앙상블신입 단원모집 안내저희기타앙상블은 뉴질… 더보기
조회 174
2026.03.31 (화) 11:01
14189 [The Gateau House] 첫 키즈 베이킹 클래스
GateauHouse| 특별한 시작을 함께하세요!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배우고… 더보기
조회 615
2026.03.31 (화) 09:28
14188 브라운스베이 시민 상담소 (Citizens Advice Bureau)
gilbrid| 브라운스베이 시민 상담소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서비스,… 더보기
조회 175
2026.03.31 (화) 07:39
14187 UCAT전략 무료세미나개최! (의대필수)
우리엔젯유학컨설팅| 자녀의 의치대 준비중이신 교민 분들과유학생 분들을 위해… 더보기
조회 216
2026.03.31 (화) 00:12
14186 텀1 어린이 방학프로그램
Joy012| https://www.instagram.com/kore… 더보기
조회 289
2026.03.30 (월) 20:56
14185 4월4일 가족들의 축제
Jively| 크리스천 가정들의 모임, 이음 커뮤니티 모임에 초대합니… 더보기
조회 721
2026.03.30 (월) 13:11
14184 장애 서포트 서비스 정보 - 자립 생활 센터 커피그룹 Manaaki
뉴질랜드자립생활센터| ,자립생활센터(ILCT:Independent Livin… 더보기
조회 271
2026.03.30 (월) 12:34
14183 2026 한인골프 대회 및 전국체전 선발전 (4월 24일)
GOLFIXX| 오클랜드 한인 골프 마니아들의 뜨거운 기대 속에2026… 더보기
조회 570
2026.03.30 (월) 10:39
14182 브솔시내교회 고난주간저녁기도회
start| 날마다 기도해야겠지만, 고난주간 함께 모여 기도하길 원… 더보기
조회 329
2026.03.29 (일) 12:57
14181 ❤️ 초대합니다 ❤️
미소아빠| [3편] 두려움을 이기는 따뜻한 동행 나는 괜찮은 척 … 더보기
조회 874
2026.03.28 (토) 19:04
14180 2026년 예비자 모집
한인성당| 오클랜드 한인성당에서 2026년 예비자모집 합니다. 관… 더보기
조회 440
2026.03.28 (토) 14:55
14179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Bridge| Why? 사도 베드로에 의하면 변화산에서 눈으로 직접 … 더보기
조회 467
2026.03.28 (토) 13:21
14178 오클랜드 시티 풋살 모임 (일요일 아침 / 초보 환영)
시zl우스| 안녕하세요! 오클랜드 시티 근처에서 매주 일요일 아침 … 더보기
조회 284
2026.03.28 (토) 10:06
14177 에던장로교회 선교바자회
nzcloud| 내일 토요일 8시부터 시작합니다~ 많이 놀러오셔요♡
조회 496
2026.03.27 (금) 16:52
14176 한뉴 문화원에서 후원하는 한국 전통 놀이 마당이 브라운스 베이에서 펼쳐집…
오클랜드도서관| 언제: 4월 8일 오전 10시 -12시어디서: 브라운스… 더보기
조회 346
2026.03.27 (금) 15:23
14175 학부모 대상 AI 워크샵 (브라운스 베이 도서관)
오클랜드도서관| 린필드 학교의 재이 김 선생님께서 학부모들을 위한 AI… 더보기
조회 300
2026.03.27 (금) 15:19
14174 이번 Term 마지막 아동 노래와 율동 시간에 놀러 오세요 (브라운스 베… 조회 241
2026.03.27 (금) 15:09
14173 Kpop Culture Night 3월 28일 매진! 마지막 추가 티켓 …
AsianMusicShowc…| 다양한 문화와 에너지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밤,K-pop… 더보기
조회 699
2026.03.27 (금)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