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회복을 위한 촛불집회

주권회복을 위한 촛불집회

9 4,739 행진
나는 온 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 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다문 하늘아, 들아,
내 맘에는 나 혼자 온 것 같지를 않구나!
네가 끌었느냐, 누가 부르더냐. 답답워라. 말을 해 다오.
  
바람은 내 귀에 속삭이며,
한 자국도 섰지 마라, 옷자락을 흔들고.
종다리는 울타리 너머 아씨같이 구름 뒤에서 반갑다 웃네.
 
고맙게 잘 자란 보리밭아,
간밤 자정이 넘어 내리던 고운 비로
너는 삼단 같은 머리을 감았구나. 내 머리조차 가뿐하다.
 
혼자라도 가쁘게나 가자.
마른 논을 안고 도는 착한 도랑이
젖먹이 달래는 노래를 하고, 제 혼자 어깨춤만 추고 가네.
 
나비, 제비야, 깝치지 마라.
맨드라미, 들마꽃에도 인사를 해야지.
아주까리기름 바른 이가 지심 매던 그 들이라 다 보고 싶다.

내 손에 호미를 쥐어 다오.
살진 젖가슴과 같은 부드러운 이 흙을
발목이 시도록 밟아도 보고, 좋은 땀조차 흘리고 싶다.
 
강가에 나온 아이와 같이,
짬도 모르고 끝도 없이 닫는 내 혼아,
무엇을 찾느냐, 어디로 가느냐, 웃어웁다, 답을 하려무나.
 
나는 온 몸에 풋내를 띠고,
푸른 웃음, 푸른 설움이 어우러진 사이로,
다리를 절며 하루를 걷는다. 아마도 봄 신령이 지폈나 보다.
 
그러나 지금은 ― 들을 빼앗겨 봄조차 빼앗기겠네.
행진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는 이상화(李相和)의 시이다. 1926년《개벽》(開闢)에 발표되었다. 작자의 반일(反日) 민족의식을 표현한 작품으로 비탄과 허무, 저항과 애탄이 깔려 있다. 비록 나라는 빼앗겨 얼어붙어 있을 망정, 봄이 되면 민족혼이 담긴 국토, 즉 조국의 대자연은 우리를 일깨워준다는 것이다. 국토는 일시적으로 빼앗겼다 하더라도 우리에게 민족혼을 불러일으킬 봄은 빼앗길 수 없다는 몸부림, 즉 피압박 민족의 비애와 일제에 대한 강력한 저항의식을 담고 있다.
행진
"주권회복"  이분이 말하고자하는 것입니다
Yuna
행진님
촛불집회가 아닌 모임을 촛불집회라고
올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촛불집회인줄알고 참석했다 실망하고
돌아가신분들이 전부(4명)인데
계속 올리시네요 ㅠㅠ
행진
Yuna 님 똑같은 사실을 보고도 서로 반대의견을 가지고 이야기 합니다. 참 이상하지요?
왜 그럴까요?
자신의 창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님의 마음이 세모라 그 외의것은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오신분들 모두 자신의 이야기들을 다하시고 가셨습니다. 앞으로 2번의 집회가 더 있습니다. 부족한 점은 지적해주시면 시정하도록 노력하겠지만, 책임지지는 못합니다. 이미 그점에 대하여는 신문광고와 페이스북을 통하여 양해를 드렸습니다. 저는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대한민국주권이 무너진것에 대한 분함과 안타까움. 참을 수 없는 의로운 분노로 희망의 행진이란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고 지금까지 계속행진중에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집회 광고를 올린것은 처음입니다. 지난 토요일 참석하셨 분께서 광고를 올리셨다는 것을 다른 참석자의 전화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희망의 행진을 32일째 하는 중입니다. 이일에 올인했기에 다른 사적인 일들을 거의 미루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족한 점이 있을 것이고 여러분의 속을 풀어드리지 못할까 늘 걱정됩니다. 제가 광고를 올리게 된것은 탄핵집회라는 타이틀로 나간 광고에  지난 집회(2016.12.3일 토요일)에서 결정되지 않은 사항을 결정된것인양 광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 댓글의 내용은 오는 토요일 시티에서 촛불집회가 열릴 예정이니 희망의 촛불집회는 열리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도 야외에서 하는 집회에 찬성하지만 저는 분명히 그 행사를 도울 여력이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미 나온 광고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하는 입장을 배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희망의 행진 촛불집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티의 집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선의의 경쟁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저는 이 행사가 답답한 여러분들의 소통의 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여러분이 부족한점을 채워주십시요. 그것이 주권회복입니다.주인은 나쁜점 잘못된점을 지적하는 사람이 아니라, 몸소 행합니다. 밭을 탓하기전에 열심히 땀 흘립니다.
감사합니다. 혹시나 오해가 있을 까 염려되어 길게 글을 올립니다. 평화를 빕니다
행진
참 촛불이 없다고 촛불집회가 아니라 하시는데... 좀 지나친 비약이라 생각됩니다. 우리 자신이 촛불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행진
누군가 고통을 겪고 있을때,
홍 철민

멋진 설교보다
따뜻한 위로와
한마디  배려의 말이
한번 꼬옥 안아 주는 것이
큰 위로가 되듯이
우리의.조그만한 실천이
나를 변화 시키고
형제와 이웃을 위로하고
변화케 할 것입니다.

국가는 커보이지만 실상은
나와 내 형제와 이웃입니다.

내가 변화를 시작할때
내 친구가 힘들어 합니다.
가족과 형제도 버거워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서로를 이해하게 됩니다.

뜻을 나눈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고통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부부가 살면서 닮아 가듯
싸우면서도 이해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게 되면
설사 내.주장이 먹히지 않는다 해도
잠깐 기분이 나쁘겠지만
망가지지도 망가뜨리지도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촛불을 더 밝힐 수 있습니다
결국 어두운 누군가의 마음을 밝힐 것 입니다

희망의 행진에 함께 하여 주십시요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설문조사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십시요.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가 바로 누적 되며 더 좋은 대안이 있으시면 
설문조사의 선택항목에 여러분이 스스로 기입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결정했던 한표는 수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생각이 바뀌시는 순간 옮기셔도, 여러개를 선택해도 됩니다.

https://m.facebook.com/groups/1781445995448358?ref=bookmarks
행진
There are people who are curious about March of Hope (희망의 행진). Im not a politician. I am a Korean New Zealander living in New Zealand. I had to give up my Korean citizenship when I initially decided to immigrate to Australia as dual citizenship was and still not possible in Korea. However my heart and interest for my home country has never stopped.  I have been helpless whilst witnessing and hearing about several incidents such as The Gae Sung industrial complex,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the sinking of the Sewol ferry, those who were imprisoned for shouting for justice, President Roh MooHyun's death and the promotion of the national textbook negotiation(국정교과서).

When I first saw the controversies over distorted news reports through my high school friend’s Facebook, his embarrassing expressions of inexorability left me in agony. 
I had to turn away with my incompetence and helplessness. What my friend was sharing was news of pain suffering. My friend’s anger and weakness of people who suffer made me to focus not only on my individual life. What I could do was to encourage people to vote during the election time. But my view has changed. I believe that we have to participate in public opinion and deliver those opinions to politicians.

Collect public opinion

I understand the anger expressed through SNS. However, inexorable slander of abusive expressions make people who have the same thought uncomfortable. Criticism for criticism and proposals to reveal itself need to be avoided. One agenda should be suggested and we should vote according to it to unite thoughts. We have politicians and their staffs that gather various opinions. They want our clear opinion.

Difference of survey results

As different people have different personalities, not all people can have the same thought. If you disagree with our survey results, please discuss the focus of the agenda through comments. Through your persuasion, we might be able to vote again. There are multiple choices available. We can be influential only when we vote. You just need to vote.

The power to penetrate

The fact that the things that are being said through March of Hope is actually having an affect is gives me comfort.
If the press actually does what it is supposed to then I guess that all this means nothing. But if they just put the spotlight on things such as politicians fighting and gossip, this will enable the people of the nation to know the real truth behind what the media portrays. Because it drives the people to turn away from the real problems of the politics. We need to move more like an organisation in order to have effect. Every Korean citizen around the world should react in a sensitive way to the ever so fast changing situation of Korea.

The alternative plan to the press

The press medias have to work so hard to survive amongst the intense competition.
In the past I have seen many of them have disappeared or turned in the face of dictatorship power. Many of them become puppets and slaves of the rich. And those who fought for justice had to start from the bottom.
But thankfully we live in the era of the 4th revolution. All the koreans are spread across the world and they have the right to vote.
Being concocted through the internet, everyone can have the eyes and wisdom to know what is justice and to carry it out.
Even the smallest voice can be heard and amplified through the media.
Now we have to the tools carry out justice. What we need is the will to participate and give time. Our small but strong-bonded power will become the impetus and lever in changing the future

We are meeting tomorrow evening and next week too. Would you press out our meeting?

2016. 12. 9.
행진
탄핵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이제 다시 설문조사를 합니다. 주권회복을 위하여 촛불이 요구하여야할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 6시 주권회복을 위한 모임은 변함없이 진행합니다.
https://www.facebook.com/groups/1781445995448358/permalink/1798552173737740/
yousmile
여기 저기  촛불만 들면 해결 됩니다.
법도 촛불 앞에 무용지물......
세계가 인정 하는 한국의 경제 성장 탑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가정도 불안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딸에게 고귀한 유산을 남깁 시다:-
" 누가 진정한 애국자들인지 현명하게 판단할수 있는 그런 유산을 남깁시다 "
번호 제목 날짜
❤️ 건전한 게시판 위해 '신고' 아이콘 신설.- 공지❤️
● 알림방 운영원칙 ●
오클랜드 한국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등록 안내 및 교사 모집
오클랜드한국학교KOREA| 말과 글로 이어지는 한국의 마음오클랜드 한국학교와 함께… 더보기
조회 13,639
2023.11.03 (금) 09:12
우리 부모님을 위한 작은 대한민국, 뉴질랜드 유일의 한인 요양원 – 리버…
리버사이드홈앤케어| 우리 부모님을 위한 작은 대한민국뉴질랜드 단 하나, 정… 더보기
조회 3,925
2025.07.21 (월) 13:40
정부지원 무료 비지니스 과정 (7월반)
레이첼| 안녕하세요.2026년 7월에 시작하는정부지원 무료비즈니… 더보기
조회 431
2026.05.07 (목) 09:44
실버데일 메디컬 센터 신규환자 등록비 면제 이벤트중!
Silverdale Medi…| 현재 뉴질랜드 최대 규모 한인 GP 클리닉, 실버데일 … 더보기
조회 367
2026.05.22 (금) 19:51
한국방문시 건강체크 해보세요! 휴람 의료관광!!
Huram| 고국방문 시 의료 및 관광(숙박)이 필요로 하십니까?휴… 더보기
조회 880,128
2022.05.03 (화) 17:41
뉴질랜드 한민족 한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등록 안내
뉴질랜드한민족한글학교| 아래링크를누르면바로입학원서작성할수있습니다.뉴질랜드 한민… 더보기
조회 20,071
2020.07.22 (수) 09:11
아시안패밀리서비스 심리상담: 무료상담 비밀보장 (0800 862 342)
아시안패밀리| 아시안패밀리서비스 심리상담센터 - 0800 862 34… 더보기
조회 39,263
2016.07.11 (월) 10:44
14420 정부지원 무료서비스 성인 ADHD 테스트 및 아동 발달장애 수업
nzland91| 기본 테스트와 상담은 방문 하세요선생님들과 미팅 , 가… 더보기
조회 282
오늘 (월) 15:33
14419 라디오 헉스베이 아리랑 토크쇼!
진짜도사| 안녕하세요 교민여러분!Radio Hawkesbay에서 … 더보기
조회 120
오늘 (월) 13:02
14418 통기타 동호회 'Ace Pop' 40.50대 신입회원 모집
ACEPOP| 70•80•90 세대의 팝송과 가요 위주로 기타선율에 … 더보기
조회 95
오늘 (월) 10:58
★코스메틱클리닉스페셜★건강식품★COVID19백신★독감접종★
UnichemBrownsBa…| 보톡스/필러/스킨부스터 이벤트 진행중 입니다!COVID… 더보기
조회 10,232
2021.12.07 (화) 10:19
14417 남국선사 2026년 봉축법요식을 마치며...
Metta| 불기 2570년 남국선사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을 … 더보기
조회 143
오늘 (월) 10:56
14416 어르신 운동 클라스-스트레칭
하버스포츠|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운동 클라스 안내합니다.음악과 … 더보기
조회 251
오늘 (월) 10:09
14415 ☆☆오클랜드 찬송가 교실
koreasky| ♡♡♡기쁨으로 부르는 찬송! '찬송가 교실'에 초대합니… 더보기
조회 124
오늘 (월) 07:27
14414 [영화제작모임] 영화제 첫 출품했습니다.^^
자연에서배우다| 안녕하세요.영화나 단편영화에 관심있으신 분들 누구나 초… 더보기
조회 260
오늘 (월) 07:25
14413 유치원 교사 봉사 이수 시간을찿아요
둥근달| 안녕하세요? 어린이유치원 교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봉… 더보기
조회 234
오늘 (월) 06:04
14412 무료 행사 나아브 라틴 밴드
ladybug| 매주 금요일 노스코트 Backyard Bar and R… 더보기
조회 144
2026.05.24 (일) 21:57
14411 정시운 댄스 아카데미(jsw dance studio)
about| 티켓문의 021 082 29793
조회 337
2026.05.24 (일) 21:00
14410 발런티어 반주자를 구할수 있을까요?
Bridge| 평안하십니까? nz충현교회에서 현재 출석교회를 찾는 분… 더보기
조회 288
2026.05.24 (일) 19:36
14409 정부지원 무료 비지니스 과정
레이첼| 안녕하세요.2026년 7월에 시작하는 정부지원 무료비즈… 더보기
조회 118
2026.05.24 (일) 19:28
14408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32회차 의학강좌가 곧 있을 예정입니다
오클랜드박한의원| 오클랜드 박한의원
조회 131
2026.05.24 (일) 15:09
14407 오클랜드 한인합창단 단원모짐
hongnz| 오클랜드 한인 합창단 신입 단원 모집 “ 음악과 함께 … 더보기
조회 98
2026.05.24 (일) 10:12
14406 6/20 한식요리 경연대회가 개최됩니다!
한인회| 재뉴한인회 총연합회 주최 한식요리 경연대회 안내한식의 … 더보기
조회 302
2026.05.23 (토) 17:56
14405 족구를 하고 싶은신 분 또는 관심이 있으신분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재뉴대한족구협회| 족구를 하고 싶은신 분 또는 관심이 있으신분 모든 분들… 더보기
조회 164
2026.05.23 (토) 16:10
14404 다음주 토요일! 밴드 콜라보 공연 보러오세요!
아리사벨보컬레슨| 2026 밴드 콜라보 공연 안내! 안녕하세요. 아리사벨… 더보기
조회 361
2026.05.22 (금) 22:55
14403 기타리스트 함춘호·김상이 교수 ‘마스터클래스·밴드 워크숍’ 오클랜드 개최
krausnz| 대한민국 최고의 기타리스트 함춘호·김상이 교수 ‘마스터… 더보기
조회 459
2026.05.22 (금) 21:21
14402 홈리스봉사에 한인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제11회 Mid Winter …
행복과감사| 한인 여러분! 안녕하세요.가을은 깊어 가고, 차가운 겨… 더보기
조회 556
2026.05.22 (금) 14:43
14401 한국 자유총연맹 뉴질랜드 지부 이전안내 (6월 6일) 현충일 12시
airmson| 안녕하세요,한국 자유총연맹 뉴질랜드 지부입니다.6월은 … 더보기
조회 338
2026.05.22 (금) 14:41
14400 NKSO뉴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신입단원 모집
뉴코리안심포니|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뉴코리안심포니는 … 더보기
조회 181
2026.05.22 (금) 09:48
14399 장애 서포트 서비스 정보 -병원 협력 서비스
뉴질랜드자립생활센터| ,자립 생활 센터는 (ILS :Independent L… 더보기
조회 190
2026.05.22 (금) 08:56
14398 Free Group Fitness Class for Seniors
kellieko| 50대+ 시니어 구룹 피트니스 클라스
조회 500
2026.05.21 (목) 23:27
14397 ◇오클랜드 찬송가교실
koreasky| ​◇◇기쁨으로 부르는 찬송! '찬송가 교실'에 초대합니… 더보기
조회 264
2026.05.21 (목) 22:41
14396 원처치 10주년 기념 영상 콘테스트 "우리교회를 소개합니다"
Mr션샤인| [필독] 원처치, 창립 10주년 맞아 뉴질랜드 한인교회… 더보기
조회 345
2026.05.21 (목) 16:02
14395 Kuataika 트래킹에 초대합니다 6월14일(일)
남남| Kuataika Track – 소요시간 왕복 3시간 (… 더보기
조회 438
2026.05.21 (목) 13:17
14394 ▧ 오클랜드 시립 도서관 이동 도서관 Flat Bush 교민 방문▧
aucklandlib| 오클랜드 시립 도서관을 이용하시는 교민 여러분께 감사드… 더보기
조회 200
2026.05.21 (목) 11:51
14393 6/20 한식요리 경연대회가 진행됩니다.
한인회| 재뉴한인회 총연합회 주최 한식요리 경연대회 안내한식의 … 더보기
조회 312
2026.05.21 (목) 11:16
14392 브라운스베이 도서관 한국 어린이 프로그램 조회 197
2026.05.21 (목) 10:34
14391 [정보] 2년에 한 번 진행되는 Sign & Print Trade Sho…
이선배님| 안녕하세요,2년에 한 번 진행되는 Sign & … 더보기
조회 367
2026.05.21 (목) 09:55
14390 Future Church를 위한 명성훈 목사 말씀 사경회
Boaz|
조회 378
2026.05.20 (수) 18:53
14389 오클랜드 한인합창단 단원모집
hongnz| 오클랜드 한인합창단 단원모집 (남성파트)
조회 169
2026.05.20 (수) 17:31
14388 Miss Universe NZ - 최종 결선 무대에 진출한 이혜교(그레이…
수秀한의원| 출처 - 미스유니버스뉴질랜드2026오클랜드 대학에 재학… 더보기
조회 1,458
2026.05.20 (수) 14:41
14387 (Aim High Charitable Trust) 장애인 학부모을 위한 …
jjmom| 안녕하세요노스코트 쇼핑몰에 위치한 장애인을 위한 비영리… 더보기
조회 351
2026.05.19 (화) 21:56
14386 (이번주일요일) 의대입시 충격변화 : 오클랜드의대 긴급설명회
우리엔젯유학컨설팅| 오클랜드 의대 진입 충격 변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더보기
조회 711
2026.05.19 (화) 15:36
14385 Our Story, Our Voice 이번주 토요일 6시
AsianMusicShowc…| 안녕하세요,오클랜드 한인 커뮤니티의 다양한 경험과 생각… 더보기
조회 342
2026.05.19 (화) 12:53
14384 한인탁구클럽(뉴마켓) 정상운영합니다.
피노키오e| 안녕하세요. 한인탁구클럽입니다. 오클랜드 최대 탁구 전… 더보기
조회 191
2026.05.19 (화) 00:04
14383 포근한 된장 간장
동백1| 안녕하세요?방글라데시 선교 후원금 마련을 위해 된장 간… 더보기
조회 896
2026.05.18 (월) 08:15
14382 뉴질랜드 교육부와 한뉴문화원의 무료 AI 교육
TD-KEAM| 제5회 AI 교육 세미나 “학교, 커뮤니티 생활 AI와… 더보기
조회 441
2026.05.17 (일) 20:40
14381 청년부찬양팀모집중
시크릿1| 안녕하세요! 저희는 작은 교회이지만, 매달 한 번씩 뜨… 더보기
조회 414
2026.05.17 (일) 15:56
14380 6월 남섬여행하실분.. ? (여행동호회)
yuna| 6월 남섬여행하실분.. ? (여행동호회)늦가을 은하수 … 더보기
조회 583
2026.05.17 (일) 06:54
14379 5월 18일 인지 개선 치매 예방 모임에 어르신들을 모십니다 주바라기 …
밀알선교단| 주바라기 사랑방 초대의 글 기억이 흐려져도 당신은 소중… 더보기
조회 343
2026.05.16 (토) 21:35
14378 ☆Easy IELTS Class 영어커뮤니티. 시간당 5불
Esther0106| ☆Easy IELTS Class 영어커뮤니티클라스 목 … 더보기
조회 573
2026.05.16 (토) 14:00
14377 뉴질랜드 연합교회 오후 3시 예배 타카푸나로 이전
밀알선교단| 타카푸나 연합교회 초청장 *, *::before, *:… 더보기
조회 544
2026.05.15 (금) 21:57
14376 평일 목요일 축구 하실분 모집합니다.
Northside| 안녕하세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노스쇼어 Grevi… 더보기
조회 296
2026.05.15 (금) 20:21
14375 한국대학/호뉴의대 대학입시세미나 (해밀턴와이카토)
우리엔젯유학컨설팅| 한국 대학 입시 및 뉴질랜드·호주 의치약대 입시 전략 … 더보기
조회 166
2026.05.15 (금) 17:04
14374 족구를 하고 싶은 분들 또는 관심이 있는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재뉴대한족구협회| 족구를 하고 싶은 분들 또는 관심이 있는 분들 모두 환… 더보기
조회 242
2026.05.15 (금) 12:53
14373 배드민턴 대회 참가해봐요~ 초보 대환영~
달진이|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조회 346
2026.05.15 (금) 12:05
14372 친절을 나누고 괴롭힘에 맞서기 위해 함께합니다
별님| Asian Family Services는 Mental … 더보기
조회 715
2026.05.15 (금)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