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신청을 깜박하고 아쉬워하셨나요??"
제35차 알파코스가 드디어 지난주에 첫 발을 뗐습니다..
첫 시간의 그 뜨거웠던 열기와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에, 많은 분들로부터 간절한 문의가 이어졌습니다..
"사정상 첫 주를 놓쳤는데, 지금이라도 들어갈 수 있나요??"
"아이들 방학이라 아차 하는 사이에 신청 기간이 지나버렸어요.. 다음 차수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네, 여러분의 그 간절한 마음에 답하고자 합니다..
저희 알파팀은 긴급 논의 끝에,
이번 주 '2주차' 모임까지 딱 한 번 더 추가 신청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인생의 정답을 찾고 싶었지만 망설였던 분들,
뉴질랜드 생활의 외로움 속에서 따뜻한 '곁'이 그리웠던 분들,
지난주에 오지 못하셨어도 괜찮습니다..
이번 주 2주차 모임부터 합류하셔도 전체 여정을 함께하시는 데 전혀 지장이 없도록 정성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공지가 당신에게 닿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당신을 위해 비워두었던 그 마지막 자리가 아직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마저 놓치면 6개월, 어쩌면 1년을 기다리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 작은 울림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온라인 신청을 하시거나 아래의 연락처로 전화나 메세지를 주세요..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따뜻했던 10주를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딱 이번 주 화요일까지만 열려 있는 마지막 기회,
당신을 주인공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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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과정은 4월 14일(화)부터 진행되는 '성인알파 및 키즈알파' 과정입니다..(저녁식사는 물론 '키즈알파'와 '키즈돌봄'도 함께 진행되오니, 아이들과도 함께 그리고 육아에서도 잠시 벗어나 보세요..^^)
● 본 과정은 기독교 신앙의 기본적인 주제들에 대해서 토크를 듣고 삶과 믿음에 대하여 생각해보며, 남에게 쉽게 할 수 없는 질문도 편안하게 주고받는 교제의 시간입니다.. 종교가 없거나 달라도, 혹은 잠시 신앙의 쉼표를 찍고 계신 분들이라도 기독교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이미 수많은 타 종교 분들과 홀로 고민하던 분들도 즐겁게 수료하셨습니다..)
● 특히 기독교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는 배우자나 부모님, 가족, 친구들에게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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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5차 알파코스에 소중한 당신을 초대합니다!! ❤️
▪︎ 함께하는 시간 : 4월 14일(화) ~ 6월 16일(화)ㅣ저녁 6:30 - 8:30 (총 10주)
- 특별 안내 "더 깊어진 여정" : "한 주만 더 하고 싶어요!!"라는 지난 수료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담아, 이번 35차는 더욱 풍성한 10주의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 만찬 안내 : 여정의 시작(4월 14일)과 수료식(6월 16일)은 정성 가득한 좀 더 특별한 만찬이 준비되어, 조금 더 여유 있게 저녁 6:00에 시작합니다..
▪︎ 장소 : 한우리 교회 조이홀 (59 View Road, Glenfield, Auckland)
▪︎ 신청문의 : 021 194 8008 (담당: 이종길 집사)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https://forms.gle/KNpnW8GSdB9Yi4rZ7
[알파코스 홈페이지]
https://www.hanouri.com/%ec%95%8c-%ed%8c%8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