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대표팀! NZ배드민턴 준결승 7개팀 진출, 중국 일본 각 3개팀

한국 국가대표팀! NZ배드민턴 준결승 7개팀 진출, 중국 일본 각 3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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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5일 노스쇼어 이벤트 센터에서는 스카이 시티 뉴질랜드 배드민턴 오픈 (Sky City New Zealand Badminton Open) 대회 준준결승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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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감독 이득춘)은 이날 준준결승전에 모두 12개 팀이 출전했습니다.

 

남자 단식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손 완호(Son Wan Ho) 선수가 선전을 했지만 중국 선수에게 작은 점수 차로 지는 이변이 연출되어 안타까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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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단식의 이 동근 (Lee Dong Keun)선수도 일본 선수에게 아쉽게 졌는데요. 이 동근 선수의 경기를 지켜본 한 교민은 심판이 아웃 선언에 약간의 의구심을 남기도록 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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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단식에서는 성 지현(Sung Ji Hyun)선수가 중국 선수를 이기고, 배 연주 (Bae Yeon Ju) 선수가 러시아 선수를 상대로 각각 이겼습니다.

 

남자 복식에서는 김 기정( Kim Gi Jung )/김 사랑(Kim Sa Rang) 선수가 중국팀에게 아쉽게 패하고 고 성현( Ko Sung Hyun)/신 백철(Shin Baek Cheo) 선수 조가 인도 팀을 눌렀습니다.

 

여자 복식에서는 정 경은(Jung Kyung Eun)/신 승찬(Shin Seung Chan) 조가 일본팀에게 아쉽게 패하고 한국 선수들끼리 맞붙은 엄 혜원(Eom Hye Won)/김 하나( Kim Ha Na) 고 아라(Go Ah Ra)/유 해원( Yoo Hae Won) 선수 경기에서는 고 아라(Go Ah Ra)/유 해( Yoo Hae Won) 선수팀이 이겼고 장 예나( Chang Ye Na)/이 소희(Lee So Hee) 선수팀이 일본팀을 누르고 이겼습니다.

 

남여 혼합 복식에는 고 성현( Ko Sung Hyun)/김 하나( Kim Ha Na) 팀이 일본팀을 누르고 이겼으며신 백철( Shin Baek Cheol)/채 유정( Chae Yoo Jung ) 팀은 인도 팀을 누르고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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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프라이데이 휴일인 25일 노스쇼어 이벤트 센터에는 재뉴 배드민턴 협회(회장 김순민) 동호회원들 및 많은 한국 교민들이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는데요. 중국인들이 프리미엄 응원석을 차지하고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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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6일 토요일에 있을 준결승전에 남자 단식에서는 아쉽게도 한국 선수가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남자 복식에서는 고 성현( Ko Sung Hyun)/신 백철(Shin Baek Cheo) 선수조가, 여자 복식에서는 장예나( Chang Ye Na)/이소희(Lee So Hee) 팀과 고아라(Go Ah Ra)/유해원(Yoo Hae Won) 선수조와 함께 같은 한국 팀들끼리 준결승전을 갖습니다.

 

 

남여 혼합 복식에는 고 성현( Ko Sung Hyun)/김 하나( Kim Ha Na) 팀이 말레이지아 팀과 경기를 갖고 신 백철( Shin Baek Cheol)/채 유정( Chae Yoo Jung ) 팀은 중국팀과 맞서게 됩니다.

 

남여 혼합 복식에서 한국 선수들이 모두 이긴다면 결승전에서 태극 전사들끼리 우승을 겨룰 가능성도 있습니다.

 

처음 예상과 달리 중국 선수팀은 남자단식, 남자 복식,남여 혼합 복식 등 3개팀이 준결승전에 출전했습니다

 

일본팀이 선전하여 남자 단식, 여자 복식, 남여 혼합 복식 등 3개팀이 준결승전에 나갑니다.

 

한국팀은 여자단식 2, 남자 복식 1, 여자 복식 2, 남여 혼합 복식 2팀으로 모두 7개팀이 준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26일 토요일 준결승전 경기는 오후 5부터 시작됩니다. 재뉴 배드민턴 협회(회장 김순민) 동호회원들은 토요일 준결승전에도 관중석에서 한국 국가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준결승전 입장권은 어른 프리미엄의 경우 $65, 일반 $30, 어린이 $5 입니다. 그러나 토요일 준결승전 프리미엄 좌석은 매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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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경기 한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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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링크 

▶ 5개 종목 석권을 목표로~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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