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산조각 나버린" 뉴질랜드 남북섬 캠퍼밴 여행의 로망 2

"산산조각 나버린" 뉴질랜드 남북섬 캠퍼밴 여행의 로망 2

0 개 366 배낭여행자

     -.여행 간 식사는 레스토랑을 이용하기도 했지만, 대부분 캠퍼밴 에서 조리 취식을

       하였는데, 진행자의 조리 시간참여 보다 고객이 조리하는 시간이 더 많았으며 진행자의 조리 및 식사 등 위생 개념은

       경악할 정도로 매우 비 위생적 이었음

     -.또한 진행자 자신이 자발적으로 준비해온 찬餐(마트장보기) 비용도고객에게  요구하고 받는 몰염치를 보이기도 함.

     -.자금 결산 관련에서는 지불 받은 항목의 비용을 진행자는 재차 요구하였는데,  이 또한 고객들이 햇갈리게 해서 그렇다는 등

       적반하장,  무 개념의 진수를 그대로 보여줌, 한마디로 일반적인  보통의 상식이라고는 전혀 없는 개념을 보여줌.

숙박에 대한 불편한 사항

     -.여행은 한국인 관광객들과 + 교민분들이 합류 및 분리되는 과정(3차례)으로 어수선하고 산만하게 진행 되었는데... 

      당초 계획했었던, 한국인 관광객들만의 별도 숙박이, 일정의 절반은 지켜지지 않았음.

     -.특히 데 카포 무료 캠핑장에서는 캠퍼밴 내에서 무려 6명이 혼숙(캠퍼밴 내부바닥에서 취침)하는 불편을 겪기도 하였음.

 

결론적으로

       우리(한국 관광객)팀의 오랜 로망과 엄청난 기대를 안고 떠난 뉴질랜드 남북섬 캠퍼밴 여행은,  여행 진행자의 외골수 같은

     진행자 답지 못한,  그리고 전체적으로 어수선하고, 산만하고 엉성한매끄럽지 못한, 진행에 더 해, 여행의 막바지에 이르러서는

     단톡방에 고객들을 향한 인격 모독의  글을 게시 한 것을 비롯하여, 총무(글 게시자)와의 대화 간에는 입에 담을수 없는 사실상의 

     개인  명예훼손의 폭언(육두문자)까지 서슴지 않는 등 진행자의 개념 없는 상식밖의 인성人性만 을 체험한, 그야말로 쓰라린 

     회한悔恨만이 남은  뉴질랜드 남북섬 캠퍼밴 여행이었다는 말씀을 깊이 드립 니다

 

☞ 캠퍼밴여행의 천국이라 일컫는  뉴질랜드,  대자연의 경이로움과 눈부신 만년설,  그리고 이국에서 느낄 수밖에 없는 천혜의 자연

    경관을 목도 하면서도  그 기쁨을 전혀 체감하지 못함은 물론 , 뉴질랜드 이미지의 실추, 또 현지교민 여행진행자에 대한 실망 만        안고 돌아온  여행 그 자체였습니다

    

*  이 후기글은 앞으로도,  모 국민들이나 교민분들은 물론,   또한, 그 누구나 모두, 앞에서의 이런 속 빈 강정 같은

    캠퍼밴 여행의 진행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이나 차별 대우, 고객을 위한 마인드 라고는 1도 없는, 이런 여행을 선택함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경각심을 고취하자는 취지(공공성 유익에 부합)의 차원에서 이 글을 올렸습니다  

   - 너그럽게 혜량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 대한민국 경남 산청에서 조민석 올림  -   저의 셀폰은 010-3707-6407입니다 

 

      혹?  위 글 들에 대한 궁금(의문)사항이 있으시다면,  질문에 기꺼이 답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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