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산조각 나버린" 뉴질랜드 남북섬 캠퍼밴 여행의 로망 1

"산산조각 나버린" 뉴질랜드 남북섬 캠퍼밴 여행의 로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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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21 배낭여행자

 안녕하십니까!!

저는 퇴역(직업군인)후 고향 경남 산청에 거주 하며 1~2회 배낭(해외)여행을 찾고 즐기는 

조민석(‘63년생)이라고 합니다.

저는 '251119~ 123(1415)까지 한국관광객 4명에 포함되어 

뉴질랜드 밀퍼드 사운드트랙 및 남북섬 캠퍼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우리팀(한국관광객4)의 여행은 유튜버도 하고,   Camper van Travel Limited의 여행 진행도 하는 오클랜드 현지교민 (Kim00)씨와 약 3년전, 카톡친구를 맺은 인연으로 시작되었고She가 한국을 오가며, 모객(교민 모국)해서,  join 진행하는 

남북섬 캠퍼밴 여행이었습니다

 

 우리 한국 팀은 개인별로 뉴질랜드 남북섬 여행에 대한 로망을 10년이상 쌓아왔고, 서울에서 3번의 미팅을 가졌으며

1년 이상을 준비했던,  오르지 여행 진행자(Kim00)만 믿고, 좌고우면 없는 선택을 함은 물론,  큰 기대와 설렘을 안고 출발한 

여행이었습니다

 캠퍼밴 여행(밀퍼드트랙 45일을 제외한 910)은 人당 약 450만 원의 비용이 소요 되었으며, 진행자에게 지불한

 비용은 350만 원이었습니다.

-.참가비(진행자 수고비) 100만원 + 각종 예약금(캠퍼밴 대여, 8박 숙박비,  국내선 항공,  페리 이동기타 등) 250만원 + 현지 

  소요경비 100만 원(개인별 지참).

 

* 여행 일정 1415실질적 캠퍼밴여행(89)의 루트입니다

남섬(67) 퀸즈타운에서 출발하여 마운트 쿡 데 카포 아서스 패스 크라이스트처치 카이코우라 픽턴을 여행하였고, 페리를 타고 북섬(웰링턴)으로 이동하는 일정이었으며, 북섬(34)은 통가리로 크로싱 타우포 와이토모 동굴 관람을 거쳐 오클랜드에 입성후, 다음날 귀국하는 일정이었습니다

 

* 여행 일정간 주요 불편했던(개선이 반드시 필요한)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진행자(Kim00)의 진행개념(한국관광객을 대하는 태도)

    -.최종 소요자금 결산 파행 후 단체(한국관광객 단톡)방에 인격을 비하하는 글을 올리고, 또 자기변명식, 일방적인, 본말을 전도

     하는 자화자찬의 글들을 늘어놓으며, 사실상의 우리팀(한국관광객)에 대한 인격을 모독함.

      (우리팀, 한국관광객에 대하여 생각도, 이해도 못 하고, 수준도 낮고, 영어도 못하고, 꼰대 짓 하는 70대 할아버지들과 여행을 다         녀 왔다고, 폄하하고 무시함).

    -.귀국 당일 아침에는 캠퍼밴 반납후 RUC비용 지불 관련, 총무와 대화中에는, 급기야 인터넷을 빙자한 

      사실상의 폭언(육두문자)  을  내 뱉는 어처구니 없는 상식 이하의 인성(행태)을 보임.

    -.여행 일정은 당근,  여행 종료시까지 고객과 함께 진행하는 시간임에도, 고객의 지엽적 판단오류 등으로 인하여 목적지까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본인이 개인 시간을 허비 했다느니, 최종 자금결산 시간에는 가족(남편과 아들)을 기다리게 한다느니, 근무시간

      (퇴근시간), 운운하며, 초과 근무수당 등을 언급했고, 여행 진행간 일어날 수 있는 당연한 지엽적 상식적인 일 들을 모두 고객의 

      탓 으로 돌리는 등 정말 아전인수으 극치, 고객을 위한 마인드 라고는 1도 없는 지극히 비 상식적 개념을 표출하는 언행에 우리

      팀은 가히 황당의 극치를 목도 하였습니다

② 예약금 집행내역의 투명성부재

    -.지불금 250만원에 대한 투명한 집행내역을 서류로 증빙하지못함.

       (국내선항공, 캠퍼밴 대여비용의 과다함, 페리이동시 라운지이용, 8박의 숙박비용, 웰링턴 홀팍취소 및 환불 件 

       등에 대한,  완벽한 소명을 위한 증빙 자료 제출을 진행자는 지금까지 하지 않고 있음)

여행진행의 미숙함

     -.점심식사 예약을 하지않아 주메뉴 취식을 하지 못했고, 간편메뉴로 식사함.(크라이스트처치)

     -.영어 통역능력의 미숙함으로 온천입장 시간을 잘못 전달하여 온천욕하지못함.(타우포)

     -.노점상에서 킹크랩 등의 구매시 할인금액을 잘못 통역 전달하여 대금지불시 고객들로 하여금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게함.

        (카이코우라)

     -.캠퍼밴 대여 차량은 운전자 등록도 하지 않고, 또한 기본 소양교육도 전혀 없이 고객들로 하여금 처녀 운전을 하게 만들고

       이로 인해 이동간 연료(진행자는 연료 주입방법도 모른다고 함) 가 떨어져(앵거) 노상에서 정지하는 상황을 맞게 되었고,

        이를 조치하여 이동하는데 무려 3시간 40분이나 소요되었음.

     -.Avalanche Pass,  그 험준한 고산을, 강풍의 악기상 속에서 등산을 준비하면서, 달랑 샌드위치와 스넥바, 쵸코우유 만으로 

       진행 하며,  산행초입 또한 곧 바로 안내하지 못해,  일행들 모두 우왕좌왕 하였고, 이와중에, 한 교민 고객분이 자신의 앱을 

       활용, 초입을  찾아 안내했으며, 또한 정작 진행자 자신은 정상까지 동행하지도 않고 6부능선에서 하산함.

       (통가리로 크로싱 또한 동행하지 않았음)

김원중
진행자의 미숙함으로 불변함이 많았으며,
비용 집행에 대한 투명함이 없는 여행이었습니다
배낭여행자
원중님의 댓글에 강력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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