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북섬 여행 중
타우포를 지나간다면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찾는 곳이 바로 DeBretts 온천입니다
따뜻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여행 중 쌓였던 피로가 천천히 풀리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로토루아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조용하면서도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편하게 즐기기 좋은 온천으로 유명합니다.
자연 속에서 즐기는 뉴질랜드 온천
DeBretts의 가장 큰 매력은
야외 온천에서 뉴질랜드 특유의 자연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뜻한 미네랄 온천수와
푸른 하늘, 시원한 공기 조합이 정말 좋아서
겨울철에는 특히 만족도가 높은 장소예요.
온천수는 지열로 데워진 천연 미네랄 워터로 운영되며
38~40도 정도의 온도로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가족여행에도 인기 많은 이유
단순히 조용한 스파 느낌만 있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워터 플레이존과 하이드로 슬라이드도 있어서
가족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물놀이하고,
어른들은 따뜻한 온천에서 쉬기 좋아
부모님 여행 + 아이 동반 여행 모두 만족도가 높은 편이에요.
프라이빗 풀과 스파 시설도 가능
커플 여행이나 조용한 휴식을 원한다면
프라이빗 풀도 추천할 만합니다.
조용하게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뉴질랜드 여행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마사지와 스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서
장거리 운전 후 쉬어가기에도 좋은 장소입니다.
타우포 여행 코스로 추천
타우포는
후카폭포, 와이카토강, 통가리로 국립공원 등과 함께
북섬 여행 중 꼭 많이 들리는 지역인데요.
하루 관광 후 마지막 일정으로 DeBretts 온천까지 즐기면
정말 뉴질랜드다운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이나 비 오는 날 분위기가 정말 좋은 곳이라
북섬 자유여행이나 가족여행 코스로 추천드려요 ✨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