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
오클랜드 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
현지인들만 아는 조용한 산책 명소가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Manukau Harbour (마누카우 하버)
관광객들로 붐비는 중심가와는 다르게,
이곳은 여유로운 현지의 일상을 느낄 수 있는 장소예요.
넓게 펼쳐진 바다와 나무 데크길,
간간히 들리는 갈매기 소리와 함께 걷다 보면
뉴질랜드 특유의 평온함이 온몸에 스며드는 기분이에요.
특히 해 질 무렵엔 노을이 물결 위로 반사돼
사진 찍기에도 정말 예쁜 장소랍니다.
비행기 타기 전 여유롭게 들르기에도 좋고,
시차 적응이 필요할 때 간단히 산책하기에도 딱 좋은 곳!
오클랜드 도착 후, 혹은 출국 전
짧은 힐링 타임 가져보시는 건 어떠세요?
오클랜드 여행은 홍길동투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