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면 선착장에 여러 종류의 크루즈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각 크루즈 마다 크기도, 시설씩 조금씩 달라요^^
이 중 하나를 타고 자연의 신비인 밀포드 사운드를 천천히 둘러볼까요~?
크루즈를 타고 가면서 황홀한 풍경에 넋을 놓았네요.
중간에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어내는 폭포 앞을 지나가게 되는데..
크루즈가 이 폭포 물을 맞을 수 있을 정도로 아주 근접하게 다가갑니다.
갈아입을 옷을 가져온 사람들은 당당히 갑판으로 향하면 되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