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날은 뉴질랜드의 상징적인 카우리 나무 숲과 황가레이 폭포를 방문하고,
오후에는 크루즈를 타고 바위 구멍을 통과하는 ‘홀 인 더 록(Hole in the Rock)’을 향해 떠납니다.
운이 좋으면 돌고래도 만날 수 있어요 ????
저녁엔 파이히아 해변 근처 호텔에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둘째 날은 북섬의 최북단 케이프 레잉가 등대와 끝없이 펼쳐진 90마일 비치를 탐방합니다.????????
짧지만 알찬 일정으로 자연과 모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코스예요.
*단 케이프레잉가와 90마일비치는 별도의 투어에 참여하여 일정을 진행합니다.
홍길동 가이드가 동행하지 않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바다와 초록빛 언덕, 그리고 북섬 특유의 여유로움이 가득한 베이오브 아일랜드—
잠시 도시의 분주함을 벗어나 진짜 뉴질랜드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여행이 끝난 뒤에도 마음 한켠에 바다 내음이 남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