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가족은 저와 아내 그리고 6살난 얌전한 딸 아이 이렇게 셋입니다.
저희 집은 타우랑가 시티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래서 마트도 음식점도 모두 가까운 곳에 있어서 생활하기가 편한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플랫할 방은 저희 집 마스터 룸입니다.
따로 화장실이 같이 있는 방이라
프라이버시에 민감하신분들에게
특히 좋은 방일거에요.
그리고 현재 사진과 같이 싱글 침대 두개가 배치되어 있어요.
두분도 가능하시고 혼자 지내시는 분은
침대를 붙여서 킌사이즈로 넓게 지내실수 있어요